발길 머무는 곳
여행길에 담아오는 아름다운 추억
봄나물... | 수필
하이얀 2008.03.24 00:49
봄비가 그치면 봄은 더 짙어 지겠지요?
양지바른 언덕과 논길따라 여유를 즐기셨군요.
봄나물의 향기가 진동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기를...^^*
^*^ 안녕하세요 서승권님 !
논길따라 여유를 좀 부려 보았답니다.
좋은 하루 시작 되시길 ......
ㅎㅎㅎ 어쩌죠. 사다 잡수셔야죠 뭐 !^*^
부산쪽에는 쑥이 제법 자랐어요
쑥국 끓여먹기 딱좋게 컷어요
서울은 조금 더있어야 할거에요

후박님 !
봄나물 사다가 맛나게 잡수세요.~~
달래 사다가 양념간장 만들어 파래김쌈 먹었구요.
머위쌈에...
원추리무침에..
냉이국.... ^^
맛있었답니다.     하이얀님 덕분에.. ^!^
주말에 봄비치고 많이 내렸지요,,,일요일만^^
알고보니 저가 살고있는 울산 근교인것 같은데요,,,
반갑네요^^
부지런도 합니다.
봄나물로 아침식단에 올리고요,,,
쑥, 냉이, 미나리,,,
하이얀님 말처럼 겨울내내 땅기운을 받고 자랐기 때문에 영양가도 최고겠지요,,,
먹고싶다~~~ㅎㅎ
ㅎㅎㅎ 어쩌나 ! 삼산님 침흘리는것 딱아야 겠는데요.^*^

장안읍이 울산에서도 가까워요
부산하고 중간쯤 되지않나 싶네요.

삼산님 !
와이프 한테 봄나물 맛나게 무쳐달라고 하세요
그러면 힘이 불끈불끈 날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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