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여행길에 담아오는 아름다운 추억
산책 | 수필
하이얀 2008.03.24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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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얼굴이네요...
매화,진달래는 물론이고
유채조차도 그 빛이 찬란합니다..
^*^ 루비님 ! 반가워요
겨우 이틀만에 갔는데
봄이 갑자기 성큼 다가오는 느낌이었답니다.
어느새 봄이 왔군요
세월은 어김없이 찾아오는데
스스로는 꽃처럼 환한 기분이 잘 안드니......
아무튼 건강하세요~~
담원님 !
반갑습니다
꽃처럼 환한 기분으로 살려고 노력하면 됩니다
마음을 움직이는건 손바닥 뒤집는거와 같은걸요.

항상 담원님에 글
잘읽고 있습니다.
고향을 그리워하게 하는글 이죠.
건강하세요. ^*^ ~~`
하루가 다르게 올라오는 새순들...
봄이 왔음을 실감하는 순간이기도 하지요...
기지개 켜듯... 봄나들이 많이 다니시고
좋은 정보 알려주시길요....꾸벅
자운님 ! 반가워요
오늘 날씨가 너무 좋지요
오늘은 노래교실 가느라고 산에도 못갔네요
담에 또 소식 전할께요.^*^ ^*^
하루하루가 다르게 봄오는 소리가 귓전에
들리는듯 합니다
정말 봄비온뒤 생동하는 자연을
온몸가득히 느끼며 살아가지요
세상살이가 요즘만 같았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한주간 되시길~~~
황새님 ! 안녕하세요
그렇죠.
요즘은 사는게 재미있어요
들로 산으로 다니기 딱 좋은 날씨인것 같아요
오늘도 햇살이 넘 좋네요.

황새님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이 모든것들을 보셨군요.
산행하면서 보이는 것들
느껴지는 것들
다가오는 것들..
우리의 오감과 마음까지도 열려
우리 가슴에는 푸근한 행복만이 깃들어지지요.

행복한 산행모습에
저도 함께 나누어갖습니다.
후박 님 !
반가워요
산에오를때 아무생각 없이 오르면 옆에 꽃이 피어있어도 모르고 갑니다
그런데........
살펴보면서 ~~ 느끼려고 하면 정말 많은걸 보고 들을수가 있더라구요
생각없이 오르는것 보다
살펴보고 느끼면서 오르면 금새 목적지에 다다르게 되죠.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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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색 노루귀꽃, 앙증맞고 귀엽습니다...^^*
그길을 여러번 올랐는데....
그날은 주위에 뭐가있나 살펴보면서 갔더니 눈에 뛰더라구요.
길옆 숲에 바로 보이더라구요
^*^ 그래서 올타구나 !
하고 폰으로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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