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여행길에 담아오는 아름다운 추억
아침. | 수필
하이얀 2008.05.13 12:31
밤새내린 비덕에
깨끗한 하늘을 맞습니다
희뿌연 스모그랑, 꽃가루같은 먼지가
한꺼번에 씻겨간 하늘은 청명하니
5월의 푸르름과 함께 싱그런 산하가
아름답네요, 거기에 예쁜 들꽃까지.....

행복하세요~~~
황새님 ! ^*^ 안녕하세요.
서울에서도 깨끗한 아침을 맞이 하셧지요.
전국적으로 비가 내렸다고 하던데....
황새님의 출근길이 한결 가벼웠을 겁니다.^*^
행복하세요.~~~
비가 내렸나요
이곳은 바람만
쌩쌩 부는데...
님...
비온 뒤 싱그런 꽃잎처럼
님의 사간도 싱그로워시길 바랍니당 ^^*
아~ 그랬어요
부산은 아침 날씨가 깨끗하니 좋았구요
오후 되면서 가끔 비가 내렸어요
지금도 비가 내리고 있어요
천둥 소리도 나네요.
내일도 오늘처럼 깨끗한 아침을 맞이할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여명에 비밀님
감기 조심하세요.
하이얀 님은--- 사진을 통해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분 같네요.
정성껏 담은 꽃들도 예쁘지만, 꽃보다도---------- 훨씬 아름다운
글을 읽고 갑니다. 건강이 제일이지요.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요즘 볼일들이 많이 나서다 보니 좀
무리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감기 몸살 약을 먹었어요
원래 감기약이 몸을 나른하게 하거든요.
이제 기침만 약간 합니다.

서승권님의 좋은 시간 되세요.~~~
여기는 비가 오늘 낮에 잠깐....
가뭄이 심한데 비가 많이 와야 할텐데, 강원도는 눈이 내리구요....
어찌 아프세요..
조속히 쾌차하셔서 편안 하시길 바랍니다
아~하 강원도 눈이 왔군요.
어쩐지 부산도 날씨가 쌀쌀하더니....
오늘 오후에는 천둥 번개까지 치고 소나기가 한참동안 내렸어요.
내일 아침도 아마 맑고 깨끗한 아침을 맞이 할것 같네요.

감기 몸살이왔어요.
이제 기침만 조금 하는데...
금방 괜찮아 질거에요.
걱정해주셔서 고마워요.^*^~~~
하이얀님 잘찍으신 깨끗한 사진
아는 꽃은 씀바귀꽃. 영산홍. 벌개미취. 매발톱 뿐입니다.
아름다운 꽃구경에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님 ! 반가워요
꽃이름을 다 몰라서
적지 않았는데...
아름님 덕분에 이름 올려 놨네요
모르는것은 함
�아봐야겠어요.
으악~~~ 꽃들이 꼭 하이얀님을 닮았어여,,,무쟈게 이뽀서리,,,ㅋ
ㅎㅎㅎㅎ 고마워요
천왕봉님.
여자들은 무조건 예쁘다고 하면
깜박 넘어 갑니다.
ㅎㅎ 저 지금 쓰러졌습니다.~~~
펌인줄 아랏는디~ 정성이 대단 하시다.ㅎㅎ
음악은 에너지를 만들어요,,,듣는것도 그렇지만 직접 부르면 더더욱,,,ㅎㅎ
^*^ 칭찬이죠.
그렇담 ... 감사 합니다.
음악은
즐겁게도 해주고
에너지 넘치게도해주고
곁에 있으면 언제나 좋지요.
그래서
늘~ 음악을 듣습니다.
삼산님은 노래 잘 부르시나봐요.^*^
즐거운 날 되세요.~~~
봄의 전령사 예쁜 꽃들로 가득하네요
초하로 접어드는 주말입니다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한국산천님도
즐거운시간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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