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여행길에 담아오는 아름다운 추억
애증의 그림자. | 수필
하이얀 2008.06.19 23:47
마음에 깊이 스며드는 말씀이네요...
컨디션은 어떤지요..?
장마라 더 힘들지요
^*^ 반갑습니다.
깁스 풀었어요
이제 잘 걸어다녀요
오늘도 뒷산에 다녀와서 이렇게 컴에 앉아 있지요 걱정해주신 덕분에 빨리 낳았어요.
비가 오려나봐요
캄캄해지고 있네요
장마철에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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