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여행길에 담아오는 아름다운 추억
[스크랩] 수행의 종교 | 불교
하이얀 2008.09.18 12:21
저와의 싸움인거 깉습니다 법당에 들어서서 다스리고 생활에선 또다시 맘이 부대끼고... 언제나 해탈을 하려는지....끙
해탈은 열반에나 들어야 가능하다고 하던데요.
그냥 깨우치기만 해도 다행인걸요
왕거미님
방문 갑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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