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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종교를 초월한 108배 | 불교
하이얀 2008.09.18 12:24
내몸을
지탱하고 있는 모든 에너지를 담아
하는 108배...
그 뒤에 오는 강한 희열을 알기 때문인지도...^^
땀으로 온 몸이 흠뻑 젖을때 즈음에서~~
108배는 끝이나고
희열과 함께 다리는 후들후들...
처음에는 그랬었습니다. ^^
경건한 마음 으로
온몸의 기를 모아서 절하는 모습이
부처님의 모습이 아닐런지...ㅎㅎ
불 보살님께 귀의하는 마음으로
흩어진 마음을 모아
참회하는 마음으로
간절한 서원을 발원하며
그렇게 하겠죠.
그렇군요
누구가
경건한 마음으로 더 가까이 종교에 귀의 하는것은
아닐지라도
마음을 가다듬고 경배 하는것...
흩어진 마음을 가다듬기 위해
나 잘났다 하는 아상을 버리기위해
자신을 낮추기위해
108배를 하는것이죠.
여기에 108배 더하기 12배 해서 120배 올림니다..
12배는 왜 더하는것일까요?
많이 하면 건강을 위해서도 좋습니다. ^^

좋은날 되십시요.~
108배 에 저런 뜻이 숨어 있을줄 몰랐습니다..
저희 카페 두군데 스크랩 해 갑니다.............
한군데 더 퍼가야 겠군요...........................

전 운동삼아 하루에 120배 씩 하고 있는데요..
뭔가 숙연함이라할까....
땀과 함께 속까지 후련합니다..

다 외울지 는 모르겠지만 위에 한가지 한가지 마음에 새겨 가며   120배 하겠습니다..
오늘부터 갈곳이 한곳 더 생겨 행복합니다........................................................

님의 정성에 다시함 감사드리며 몰래 몰래 많이 퍼가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쐬주님 반갑습니다.
매일매일 120배씩을 하는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건강을 위해서도 좋구요.
또 자신의 마음 가다듬으며 하는 절은
하고나면 개운한 느낌이 듭니다.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가져가셔서 나누어 가지는게 좋은것이죠.
좋은 하루 되십시요.~~~ ^^
삼배만 해봤지 아직 108배는 못해봤네요,,,
갑자기 한번 해보고 싶다^^
나무관새음보살~~~~~~~
한번 해보시는것도 좋은 경험이 될거에요.
처음 마음내기가 어렵지 한번 내고나면 아주 쉬워지죠.
^&^
하이얀은 해봤습니다.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참 좋으네요.
한번 해보고싶다는...
운동에 좋다고 해 집에서 가끔은 해 보지요.
온 몸이 이완되는 걸 느껴보구요.
후박님께서도 해보셨군요.
운동으로서도 좋다고 tv 에서 방영도 했었지요.
해볼만 합니다. ^^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종교마다
기도하는 방식은 다르지만

108배----------
위 사진을 통해서
엄숙하고 경건함을 느끼게 되네요...^^*
서원이 더 간절 할수록 힘들지 않아요.
몸이 가벼워져요.

서승권님께서도 오늘하루 즐거우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소유하되 일체의 소유에서 벗어나기 위해 쉰네번째 절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야밤에 모처럼의 법어.... 한참을 되내어 봅니다.
아제 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사바하....
108배를 할때 한번한번이 모두 소중하게
갈망하는 마음을 담지 않은 것이 없지요.
^&^
자운님
오늘하루 건강하시고 좋은 날 되세요.~~
고행
정심
수행....영상과 글에서 깊이있게 다가옵니다
무지개지혜님 ! 반가워요.~~
나날이 행복하세요. ^&^
그동안 수없이   들어왔던 108번뇌의 뜻을 이제사 이해하고 가네요. 감사 합니다.
이해 하는데 도움이 되었다니 감사합니다.
부처님의 자비가 항상 함께하기를 빕니다.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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