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여행길에 담아오는 아름다운 추억
친정 나들이. ^^ | 수필
하이얀 2009.01.03 14:06
친정에서 좋은 한 때를 보내셨군요
화목함이 느껴지구요

그런데 이 곳이 어딘지 풍경도 좋네요   분위기 잇는 곳이군요 ^^*
^^ 여기는 을숙도 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친정과는 거리가 먼 곳이죠. ^^
그렇군요 ^^*

( 언제한번 을숙도로 가볼까나   ... ^^*)
얀님,

을숙도의 억새와 갈대들은 여전하네요
얀님에게 그만 고향을 들켜버렸네요

솟대랑 향수를 느끼게 해주시는 얀님의 글
가족들의 화목함이 글속에 꾹꾹 눌러담겨서...

자매들간의 달콤한 하룻밤의 수다들이
제게는 없어서인지 더 부럽네요...

을숙도의 갈대들 한 참이나 보다 갑니다.
바람에 흔들리는 소리도 함께였으면 ...

쏴아 쏴아 스스스... 갈대들 바람에 흔들리는 소리..
을숙도 갈대는 운치가있어
누구나 가면 반해버리지요.
특히 사진사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풍경을 제공해주는것 같아
고마워요.
감잡았데이님
건강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시길 요.
하이얀님 마음이 참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향기가 난다는데,,,이 글을 읽으니 하이얀님이 목화꽃같아요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목화꽃,,,,,,,,,,

그라고유! 하이얀님을 빼먹어가꼬 먄혀유,,,기냥 머 한대 쎄리삐소
추버가꼬 월매나 떨었는지 걍 정신이 오락가락 혔슈,,,ㅋㅋㅋ
천왕봉님에 말씀이 너무 감사하네요.^^
목화꽃과 한복에 비유를 해주셔서~~~
제가 좋아하는데...
웃자고 섭섭하다 한건데
때릴수는 없겠죠,ㅎㅎㅎㅎ
그래도 가장 힘든 곳에서 해돋이를 보셨다니
제대로 새해맞이를 하셨기에
소원 성취 이루어 질것입니다. ^^

넘 행복해 보입니다,
진정한 가족의 모습이 아닐지...
하지만 주변에는 어떤 이유로 서로가 등지고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행복하게..
겁게 살아도 우리는 바쁜 인생입니다,
다정한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입니다,
탑님
서울에 다녀오셨더군요.
부산에서 한양가기가 쉽지 않은데..
새해맞이 제대로 하신것 같습니다.
^&^
톰님댁도 못지 않게 행복하고 겁게 지내는것 같드만요.
행복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형제들의 아기자기한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중년이 되어 어릴적의 이야기로 밤을 지새우는 우애...
부릅기도 하고 행복한 모습에 내 마음까지 전률을 느낍니다.
나에게 좋은 가르침이 되었읍니다.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딸만 있다보니 그런게 아닐까?
중간에 아들이 섞이고 며느리가 섞이고 하면
달라지겠죠.
친정에 가면 일단은 편안해요
엄마 혼자 계시니까~~
그리고 자랑은 아니지만
어머니께서 너무나 순수한 마음을 지니셔서~~ ^^
아직도 소녀 처럼 마음에 때가 묻지 않았다는것을 볼때마다 느낍니다.
ㅎㅎㅎ 우리 엄마라 그럴수도 있어요.``
행복한 한주 되시길요 ^ ^ ~~

   \│/ メ   メ
─ ● ─   メ
──────새해
- _ - _ -_   복 많이받으세요.

ㅎㅎㅎ 윕공사 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 ^
참 다복한 가정을 두신것같아 부럽군요

밤새도록 오누이들의 웃음꽃지지 않는 이야기들과

추억에 젖어 행복한 시간들

하이얀님 글로 그날 그 분위기 느끼고

저또한 잠시 눈웃음을....^^

가족!...

가장 아름다운 단어죠....

편히 쉬다 가요 또 와도 되나여^^
언제든지 오시면 환영합니다. ^^
산으로 강으로님 가정에도 행운이 가득하길요.~~
내일도 해가 뜨지요. 아주 밝게---
해돋이는 언제든지 볼 수 있습니다.

가화만사성을 실행하시는 분 들
참으로 정겹고 아름답습니다.

새해, 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화목도 행복도 그냥 되는것은 없습니다.
노력해야지요
너그럽게 이해하는 마음
배려하는 마음
항상 웃는 모습
낙천적인 성격들........ ^^
모두가 어우러 져야 비로소 이루어 지는것 같습니다.
서 선생님 댁에서도
항상 행복한 모습 보였습니다.~
건강하세요. ^^
가족이 모인다는 건...
정말 가슴이 훈훈해지고 즐거운 일이지요...
올해 여든다섯을 넘기시는 어머님...
더욱 건강하시어 100세를 넘기시도록 기원드려 봅니다.
새해 행복함이 철철 넘치는 날 되시길요
어휴~
감사합니다.
자운님에 덕담 처럼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요.~
하이얀님~~
자매들간에 밤을 꼬박 세우고도 더 할말이 남은것 처럼
정이 많고 다정하고 행복한 모습입니다
부러워요~~
할말이 너무도 많은데...
ㅎㅎㅎ
그런데 건질것도 없고
남는것도 없는
쓰잘대기없는 수다일 뿐이죠.
화목을 유지하려면
심각한 얘기는 피할수 있으면 피해야 합니다.
토론도 필요 없습니다
그냥 말 그대로 수다가 제일 웃음줄수 잇고 좋은것 같아요.
성각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부러워요.
다섯 자매가 모이면 얼마나 재밌을까?
친정어머니 생신 축하드립니다.
오래오래 건강하게 천수를 누리시길 빕니다.

을숙도에 저리 산책 데코가 설치 되어 있나요?
궁금~^^*
네~ 재미있어요
자주 만날수있도록 가까이 있는것도 아니고
가끔 만나다 보니 더~ 그런것 같습니다. ^^
축하 ! 해주심
감사합니다.

저기가 어디냐면요
에코센타 뒷길에 가면 있어요.
저기가 참 예뻤어요.
^^ 방학을 맞이하여 시간도 많으신데 한번 다녀오세요 ~
그럼, 좋은 시간 되세요. ^^
딸들에게는 어머니가 꼬옥 있어야 한답니다..
편찮으시든....
연세가 맣이 드셧든...
어머니의 그늘이란 대단한 것이지요..

어머니 건강하게 오래 오래 사시길 기원합니다.
맞습니다.
여자들에게는 친정도 부모님이 살아계실때나 친정이라고 하데요.
부모님 안계시면 친정이 사라지는 것처럼 잘 안가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우쨌든간에 친정 어머니가 오래오래 계셔 줘야 할낀데...
아직 까지는 건강하셔서 다행입니다.
고맙습니다.
루비님 ! 좋은 시간 되시고 행복하시길요.~
을숙도쪽이 친정인가봐요~
부산에 태어나서 부산에서 계~속 사시니
지겨울만도 한데,,,ㅋㅋ
그래도 부산많큼 좋은데 없지요~
따뜻하구 구경할때 많구,,,
올해도 좋은곳 많이 소개해주세요~
사진만 을숙도 입니다.
친정과는 거리가 멀구요 ^^
부산은 날씨가 따뜻해서 살기는 좋아요
인심도 그만하면 타 지역보다 있는것 같구요
항구도시인 만큼 누구나가 한번쯤 와보고 싶어하는 곳이기도 하지요.
삼산님께서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그렇습니다
바른생활로
열심히 노력하셨기에
지금의 기쁨이 두배가 되는 것입니다

다복하신 분위기입니다.부럽습니다
무지개 지혜님 ~
반갑습니다.
새봄이 다가오고 잇지요.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이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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