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여행길에 담아오는 아름다운 추억
겨울비, 호숫가 | 수필
하이얀 2009.01.22 01:59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시골의 풍경은 언제나 정겹습니다,

겨울은 눈이 와야 제맛인데,
부산은 눈이 오지 않아서 약이 올랐습니다,
올해도 눈을 보지 못 할 것 같습니다,
님 ^&^
저도 아직 내리는 눈 구경 못했어요.
이번에 시댁에 가서 쌓여있는 눈 조금 보았을 뿐이고
얼려있는 얼음 만 보았을 뿐입니다.
부산은 따뜻해서 살기는 좋은데
겨울의 낭만을 길수 없는게 인것 같습니다.
어릴적 그때
난 설경의 아름다움 보다는
얼어 붙은 얼음장에서 미끄럼 타기
썰매 타기
그것이 더 생각납니다.

그대로 그 모습이네요
가고 싶은 고향 땅이네요
맞습니다.
어렸을때는 풍경보다 얼음에서 썰매타면서 즐겼던
모습만 기억을 하고
추억으로 갖고 있지요.
지금도 생각 납니다.
약간 경사진곳에서 기차처럼 줄줄이 허리잡고 미끄럼타던생각. ㅎㅎㅎ
한사람 넘어지면 줄줄이 사탕으로 넘어지죠
제일 재미있엇던것 같습니다.
겨울만되면 떠오르는 추억입니다.
맞아요.
가끔씩 들릴수 있는 시골이 있단는것도 참 활력소가 됩니다.
저는 그 시골이 없어 매번 길위에 서있답니다. 이제 군입대를 준비하는 아드님과의 행복한 데이트가 즐거우실듯 합니다.

설 명절 행복하시고 즐거움이 가득하시길 바랄게요~~건강히 다녀오셔요~~~
자주가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시골에 연고가 있다는것은 괜찮은것 같아요.
누루귀님은
여행을하며 ...채워가는것도 괜찮지요
여행읋 하면 생각하는 폭이 넓어지는것 같아 좋아요. ^^

즐거운 설 명절이길 바랍니다. ~
가까이에서 자주지나며 본 풍경..
대현저수지...
정말 아름다운 겨울풍경입니다.
단송님은 가까이있으니 자주 보겠네요.
대현 저수지....
내가 본것보다 사진에는 다 담기지 않았네요
비에 젖은 저수지 풍경이 정말 좋았어요. ^^

단송님 오늘이 설날입니다.
즐거운 설 잘 세시길 바랍니다. ^^
겨울비가 그리워 지네요
맹추위에 눈까지...설 기분 제대로 납니다
설날 잘보내구 계시죠
편안하게 보내세요
서울 을 비롯하여 전국적으로 눈이내리는 설명절이라고 하는데
부산은 구름한점없이 맑은 날이네요
춥기는 하지만 눈은 구경도 못하고 올해도 그냥 지나가는것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서해고속로가 이번엔 눈때눔에 고생을 많이 하는것 같더라구요
윤용재님은 집에서 명절세시니 복잡한 교통대란 겪지않아 좋으시겠습니다.
^&^
저두요 ~~
시댁이
참으로 명소입니다
산들이 그다지 높지도 않으면서
화폭을 연상하게 됩니다
노랫말처럼
겨울비 우산속에
그려주신 풍경과 아름다운 글
잘 감상했습니다
.
글솜씨가 대단하시군요^^
산 좋고 물 맑은 곳입니다.
조용히 살고픈 사람들 살기에 아주 좋은곳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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