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여행길에 담아오는 아름다운 추억
부산해림사 동림스님. | 불교
하이얀 2009.09.10 20:16
"마음이 고요해지면 그것이 해탈이다"... 오늘 마음에 관한 글이 인연이 되는군요... 조금전 어떤 스님은 "마음을 멀리 보내지 마라"라고 설법하션는데...
좋은 법문 마음에 담아 갑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을 갖고 있으되
여여한 마음을 갖는다면 그것이 해탈 이겠죠. ^^*
언제나 정진하시는
하심 108님
오늘도 행복 가득한 날 이길 바랍니다.
불교를 믿으시는군요.
괜스레 반갑습니다.
맘이 고요해지면 그것이 해탈이다..
짧은 말이지만 깊은 의미의 말이군요.
맘을 늘 고요히 한다는 일...
참 어렵습니다.
늘 세상은 나에게 돌을 던져 파문을 만듭니다.
너무 공감되는 말~
"늘 세상은 나에게 돌을 던져 파문을 만듭니다."
혼자라면 ~
고요한 맘 가질수가 있지요.
세상과 인간과 부딪히다보면 파문이 일죠. ^^
그래도
여여한 마음 가질려고 참고 이겨내는 거죠.
그게 또 수행이라 생각합니다.
나에게 닥친 고해도 받아들이면 고해는 사라진다고 하잖아요.
그걸 받아들이지 못할때 고해가 시작이 되는 거죠.
왜 나에게 이런일이 있나?
나만 그런것 같다 ~ 라는 생각을 버려야 겠죠.
들여다보면 누구나 다 고해를 갖고 있지 않은 사람 없습니다.
장미빛 인생님
편안한 날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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