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여행길에 담아오는 아름다운 추억
무소유의 지혜 일러주신 법정스님. view 발행 | 불교
하이얀 2010.03.12 11:46
법정 스님...
참 큰 별이 졌습니다.
무소유도 소유하지말라시던..
그 말씀이 생각납니다.

한낱 속세 인간이라 참 실천하기 어려운..
무소유,,,
무언가를 소유라려는 것..
욕심이지요.
그래도 이 세상 살아가는 중생이
무소유를 고집하기엔 정말 어려운 세상이기도 합니다.

언제 시간이 되면
법정 스님이 쓰신 저서들을 모두 읽어볼까 합니다.
아직 무소유밖에 읽지 못했네요^^

저도 그런생각을 했습니다.
블로그에 보면
법정스님의 글이 한대목씩 올라 온걸
읽으면 마음이 평화로워 지는걸 느꼈습니다.

유언으로
쓰신 모든 책을 절판하라고 하셨다죠.
그래서
저도 서점에 가볼까 합니다
대원각이
길상사란 사찰로 바뀐것 조차 이번에 첨 알았답니다.

종교의 벽을 넘어 존경하는 큰스님의 입적을
안타까이 바라 봅니다.
대원각이
길상사로 바뀌던 날은 김수환 추기경님도 오셔서
축하말씀을 해주셨고...
각종 다른 종교의 어른들 참석하시어 같은 마음을 나눈 걸로 알고 있습니다.
종교는 나뉘어 지는게 아니고
하나로 봐야겠지요.
그렇다는걸 몸소 보여주신 법정 스님이십니다.
법정스님 같으신 분이 많이 계셔줘야 세상이 정화가 되는데....
안타깝습니다
극락왕생을 빕니다.()
반갑습니다
법정스님의 큰 마음을 배우려 합니다
속세에서 속세을 탈출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답니다
네 ~ 감사합니다.
성불하세요. ()
편안한 밤 되시고행복하세요()
연꽃님께서도 편안한 하루 되시고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성불하세요. ()
늘~행복과,기쁨이 함께하는시간 되세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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