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여행길에 담아오는 아름다운 추억

서울,경기도 (17)

군 제대하는 아들의 복학준비. | 서울,경기도
하이얀 2011.01.21 23:31
덕분에 서울 나들이 하셨군요.
많이 추웠지요? 저도 올 겨울처럼
영하 18도가까이 내려간 적이 있었던가? 싶습니다.
아드님 제대 축하드립니다.
고생 많으셨겠습니다. 식구들 모두....^^
네 ~ 서울 나들이 하고 왔습니다. ^^
서울이 춥긴 한가봐요.
남산 올랐다가 코 베어가는줄 알았습니다. ㅎㅎㅎ
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
아드님이 제대를 하는군요?
그동안 뒷바라지 하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복학하면 철이들어 더 열심히 공부하게 돼 있는데.........

부산은 금년에 9십몇년만의 추위라 카든데?
건강하게 잘 지내시는지요?
그럴까요? ㅎㅎ
각오를 하는것 같긴하던데 ...

올해는 많이 춥지요.
부산도 마찮가지입니다.
부산은 바람이 많이 불어 체감온도가 많이 떨어집니다.

서울은 우리갔을때 견딜만 하긴 했지만 남산에서는 정말 추웠답니다. ㅎㅎ
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십시요. ^^*
아드님의 군생활 마침표가 잘 되었으면 합니다
그동안 우리 국민을 위해서 넘 고생 했습니다...축하 합니다.
어휴 ~ 감사합니다. ㅎ
많이 춥죠.
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
군에서의 마지막 휴가라니 ~~ 마음속은   얼마나   시원섭섭할까요 ~~
처음에 자대를 받을땐 ~ 앞으로 몇 백일 ~ 또 하루 자고 나면 몇 백일 ~~ 했을텐데요 ~~
건강하게   군생활 잘 하시고   저렇게 이뿐 모습으로   얼굴 보여주니
자랑스럽습니다 ~~
2월 1일날 제대했어요.
복학 준비하느라 바쁘게 지낼것 같습니다.
서울에 한번 더 올라가야 하고 ... ^^
군 제대한것은 홀가분한 마음이라고 하네요.
섭섭한 마음 없데요. ㅎㅎㅎ
같이 설명절 세게되어 너무 좋았어요.
사진으로행복한가정의모습이보입니다 부럽고요 ㅎ 행복하시고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서울,경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