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여행길에 담아오는 아름다운 추억

서울,경기도 (17)

북촌 한옥마을 view 발행 | 서울,경기도
하이얀 2011.01.31 01:01
모처럼 서울 나들이 오셨군요~~ 하이얀님^^
북촌마을은 너무 한국적인 마을인것 같은데~ 저는 아직 못가봤어요~~~ㅎㅎ
워낙이 많이 발전하다보니 편리한것만 선호하다보니
북촌 한옥마을처럼 옛 모습 그대로 두어
한국의 전통 가옥을 보존하는것도 참 바람직한 일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옛것을 잊어서는 안되죠. ㅎ
그 속에 지혜가 들어있으니까요.
서울 사람보다 서울구경 제대로 하시네요 ㅎ ㅎ
ㅎㅎ 그런것 같습니까.
원래 가까이 있으면 잘 안가도 멀리있으면 가보고 싶은게 사람에 심리인것 같습니다. ㅎ
서울에 볼일이 있어 갔다가 가는길에 관광도 해 보자. 라는 생각으로 들려 봤지요.
설명절 잘 세시기 바랍니다.
여행을 좋아하시고 즐기시는 하이얀님이 부럽습니다.
여행은 맘에 양식이고 행복인데..떠나기가 쉬지않은데..
하이얀님 행복한 여인이 드래요.
감사합니다. ㅎㅎ
저는 행복한 여인이드레요. ㅋㅋㅋ
서울에 볼일이 있어 갔다가 여행도 겸하게 되었어요.
이렇게 다녀오는 여행은 알찬 느낌이 들어 좋습니다.
볼이도 보고, 여행도 하고 ~ ㅎㅎ

설명절 잘 세시기 바랍니다.
새해~ [*]
     *-(_"_)-
   ■Ⅰ☞☜Ⅰ■
   (__/___/__)
복많이받으세요~
봉달인님 방문 감사합니다. ^^
설명절 잘 세시구요.
복 많이 받으세요. ~
북촌 한옥 마을도 담아 오셨군요 저도 저곳은 못 가 본 곳인데요
옆지기님께서 자상하십니다 추운데 같이 사진 담으며 잘 다니시까요
왜냐하면 옆지기님께선 사진 안 하시니 재미 없을것 같거든요
새로운 2월에 시작되는 명절도 거움 가득 행복 가득 하세요
저는 지금 갈비를 재었답니다
'블로그' 같이 하는듯 그렇게 합니다.
모델이 같이 안가면 사진발 안 받죠.
가끔은 모델을 넣어 담아야 제대로된 사진이 되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옆지기님도 좋아하세요.
덕분에 여러곳을 여행하게 된다고 하면서 거워 합니다.
같이하면 마음도 편하고 두배로 거워지는것 같습니다.

설 준비한다고 갈비를 재셨군요.
저는 제가 차례상을 차립니다.
그래서 어제 시장을 봤구요.
내일이면 열심히 상차림을 위해 음식을 해야합니다.
설명절 잘 세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중국 여강에서 잘보존된 전통마을을 보았는데
왠지 비슷한 느낌입니다.
우리 유산 잘 보존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설명절 보내세요.

오 ~ 비슷한가보죠.
우리나라가 중국 영향을 많이 받지 않았을까요.
조선시대때 ~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유산이니까 잘 보존 됐으면 좋겠어요.
즐거운 설명절 되시기 바랍니다. ^^*
북촌 마을을 잘 보존하여
우리의 역사를 보게 하네요
예전에 조상들이 궁궐 근처에 자리잡고
살던 집이지만
우리네 삶이 그대로 묻어 있는 곳이네요
감사드리고 명절 잘 보내셨죠
아무리 세월이 좋아지고 현대식으로 바뀌어도
우리나라를 대표할수 있는 한옥을 보존하는것은 참으로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시대에 맞게 그때는 조금 불편하기는 했어도 안채와 사랑채가 분리되어있는
그리고 별채까지 ~ 프라이버시를 지킬수 있게 설계되어있다는것이 참 좋은것 같습니다.
지금의 아파트는 그게 없잖아요. ㅎㅎ
설명절 잘 보내셨죠.
올해도 복 많이 지으시기 바랍니다. ^^
북촌 한옥마을 잘 그려주어서
잘 보게 됩니다.
언제 서울을 오셨대요

벌써 오늘이 立春이네요.
따뜻한 봄이 가까이 온거 같습니다.

민족의 명절 설은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보니까 잘 보내셨네요
저 백합이도 덕분에 잘 보냈습니다요.

늘 감사하구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오늘 봄 날씨예요.
입춘다운 날씨이네요.

저도 설명절 잘 세었답니다.
한가해진 시간에 들어와 봤더니 반가운 댓글이 있네요.
기분 좋은 날입니다.

이제 봄맞이 해야할것 같습니다.
좋은 날 되세요.
아~~ 자연은 우리의 스승...
한옥마을 즐감합니다.

자연은 어김없어 지금도 매화는 봄을 준비하고 있네요.
늘 밝은 꽃처럼 웃는 우리가 되요~^&^
입춘을 맞이하더니 봄 날씨입니다.
너무 따뜻하고 햇살도 좋네요.

설명절 잘 세셨죠.?
저도 잘 세고 한가해진 시간에 들어왔습니다.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
가족이 좋은 여행을 하셨네요.
특히나 아드님은 마음에 잔잔한 잔상이 오래 도록 남을것 같군요.
저도 여기 꼭 가보고 싶은데랍니다.
서울같은 곳에 이런곳이 남아있다는게 참 다행스럽고 감사하죠.
옛날 생각하면서 다니니까 새롭고 좋았습니다.
오래도록 보존하면서 관리를 하는게 좋을것 같구요.
특히 외국인들에게 우리나라의 옛모습 ~ 전통 같은것 보여준다고 생각하니까
더 자부심이 생기더라구요.
감회가 새롭기도 하구요.
좁은 골목골목을 다니다보니 미로처럼 재미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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