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여행길에 담아오는 아름다운 추억

서울,경기도 (17)

남산 케이블카 타고 서울 시내를 내려다 본다. view 발행 | 서울,경기도
하이얀 2011.02.09 22:55
덕분에 저도 서울구경 잘하고 가요~~ㅎ
산들바람님 서울 사시는것 맞죠.?
남산 올라가니까
따로 다닐필요없이 서울 구경 한눈에 다 해버렸네요. ㅎㅎㅎ
하이얀님~~
30년 전에 남산 케이블카 타 보고
여지껏 남산 구경 못 했네요
사진으로 보니 넘 좋습니다
오늘 아침은 제법 쌀쌀하네요
이 추위가 가고나면 진정한 봄이 오겠죠?
뻐꾸기 소리도 듣고 싶고
개구리 소리도 듣고 싶고
진달래 개나리꽃도 보고 싶네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따끈한 커피 한잔 내려 놓고 갑니다
~정래~
남산 케이블카는 옛날것 그대로 사용하는것 같습니다.
요즘 케이블카는 통영 미륵산처럼 6명씩 타면서 계속 돌아가는게 아니고
사람이 차면 그때서 케이블카를 움직여 주더라구요.
그래서 많이 기다렸어요. ㅋㅋㅋ

오늘도 비가 오네요.
봄비가 맞나봅니다.
푸근한 날씨와 함께 내리는 비는 곧 새싹도 튀우고 꽃도 피게 하겠지요.
뻐꾹이 개구리 소리 듣게 될날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건강하세요. ~
서울구경 싫컷 했네요
잠두봉 마포 강변에 있는곳인가요?
저도 함 가봐야 겠네요
저두 마포인지 ~ 그건 잘 모르겠어요.
네비에게 부탁하여 남산 케이블카로 데려다 달라고 하니 데려다 주네요. ㅎㅎ
남산에 올라 서울 구경 한눈에 다 해버렸네요. ㅋㅋㅋ
잠두봉 전망대에서 보니까 서울 시내가 빙~ 둘러 한눈에 다 보이던걸요.
4번으로 나누어 사진 찍었답니다.
함 가보세요.~   참 좋았어요.

봄비가 촉촉히 내리는 날입니다.
좋은 날 되세요. ~   ^^*
이번 설을 저도 서울에서 보냈습니다~
저도 이상하게 생각 했답니다~
자동차가 너무 지저분 해서,,,
그런데 너무 추워서 세차장이 얼어서 세차를 할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저분하게 그냥 끌고 다닌다네요^^
날씨 좋운날 가셨네요^^
삼산님도 그렇게 생각을 하셨군요. ㅎㅎㅎ
제 짐작이 맞긴 하네요.
이유가 그것 밖에 없을것 같더라구요.ㅋㅋ
설 잘 세셨습니까?
인사가 늦었죠.
제가 요즘 많이 바빠서 ~
그저께 서울갔다 어제 저녁에 내려왔지요.
아들 살수있는 집 마련해 주느라고 ~ ㅎ
이제 한가해 졌습니다.
방문 하겠습니다.
하이얀님~~
새벽에 눈과 비가 친구되어 내리더니
자고 일어나 보니 눈이 하얗게 쌓여 있네요
그다지 많이 내리진 않았지만
아침에 하얀 눈을 보니 기분이 좋습니다
잘 주무시고 일어나셨는지요
오늘이 금요일 내일이 주말
또 일주일이 지나가나 봅니다
열려진 오늘 하루도 기쁨과 행복으로 보내세요
오늘 아침엔 나의 사랑차 한잔 두고 가니
맛나게 드시고 향기로운 사랑 가득 하세요
~정래~  
금요일 아침 7시에 서울에 갈일이 있어 고속도로 지나가는데
산이 하얗게 눈이 쌓여있어
아침 기분이 상당히 좋았었지요. ^^
경남 쪽엔 눈이 내리고
경북 위로는 눈이 내리지 않았어요.
서울갔다 어제 저녁에 내려왔답니다.

김정례님의 사랑차
아주 향기롭게 맛나게 마셨습니다. ~ ㅎㅎㅎ
건강하십시요.
서울 차들이 지저분한것은   물론 세차장이 운영안하는 이유도 있지만 그 만큼 공기가 오염된 원인도 있다고 봅니다.
서울에 살때는 아이들이 겨울만 되면 감기 걸려 고생했는데 지방 외갓댁가면 언제 낭ㅎ았는지 모르게 금방 좋아지더라구요,
문화적인 혜택은 좋지만 다른 여러가지는 서울이 엉망이죠.
그래서 전 지방에 사는게 참 좋답니다.
가끔 한달에 한두번 서울 나들이 하니까   서울 바람쐬고 오죠.
집에 가까울수록 힘이 난다니깐요.
부산은 바닷바람이 불면 먼지를 날려 버리니 좋죠.
부산은 바다가 있어 봄되면 고치거리인 황사도 심하지 않아요.
바다 바람이 불면 다 날아간다고 하더라구요.
서울보다는 공기가 좋은 편입니다.
날씨변화도 심하지 않아 살기 좋구요.
그저께 서울갔다 어제 내려왔는데
서울 들어서면 목이 쐬~하니 불편해 집니다.

유병녀님 방문 감사하구요.
댓글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서울에 살아도 남산 올라가 본게 언젠지?
제가 갔을땐 저 사랑의 자물쇠가 그냥 울타리처럼 되어 있었는데
멋지게 바뀌었군요.
서울의 모습이 또 새롭게 보이네요.
올 겨울 워낙 추워서 세차할 겨를들이 없어서 차가 지저분 할 겁니다.~~ㅎㅎㅎ
더기있는 남산 사랑에 자물쇠
트리뿐만 아니고 타워 뒷쪽으로 가면 더 멋지게 만들어 놨어요.
명물이 되어 있더군요.
오랫동안 안 가보셨나봐요. ^^

자동차 세차 ~
그렇다고 하네요. ㅎㅎㅎ
너무 추워서 세차장이 꽁꽁 얼었을 것이다.
저도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 심하더라구요. ㅋㅋㅋ
이제 날이 풀려서 다행이예요.
아무리 추워도 봄은 오고야 말겠죠. ㅎㅎㅎ
청년시절엔 남산에 운동하러 다니느라고 케이블카 탈 생각은 못했는데, 내려다본 풍경도 괜찮네요. 사진으로 첨 보는듯 합니다
남산은 올라가는 거리가 짧아서 케니블카 타지 않고 걸어올라가도 잠깐 올라가겠더라구요.
저희는 너무 추워서 타고 갔지만요.
내려올땐 걸어내려왔는데
겨울이 아닌 여름에 가면 더 좋을것 같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심천 향나무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타국에 있다보니 서울이 더 그리워 지죠.
건강하게 잘 계시기 바랍니다.
하이얀님~~
잘 주무시고 일어 나셨나요?
눈 떠 창 밖을 보니  
눈이 많이 내리고 있네요
온 세상이 하얗습니다
새벽에도 조금 내리긴 했지만
이렇게 많이 오진 않았는데
내 잠든 사이에 많이 내렸나 봅니다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니 얼마나 더 내릴지 ...
오늘은 다행이 주말이라 교통 대란은 없을 것 같네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따끈한 모닝 커피 한잔과
눈 같이 고운 사랑   두고 갑니다
~정래~
12일날 부산에 눈이 내렸나요?
제가 11일날 서울에 올라갔다가 12일 밤에 내려왔거든요. ㅎ
서울 가는날도 아침에 장산정상에 눈이 하얗게 쌓인걸 봣답니다.
부산은 눈이 내려도 오래가지 않으니까~
우리 부산 도착했을땐 눈 내린 흔적도 없던데요. ㅎㅎ
좋으셨겠습니다.
귀한 눈이 밤새 내렸으니 말입니다.
차 한잔 감사하구요.
건강하세요. ~ ^^
우하하하 ~~ 글을 쭈욱 읽어 내려 오다 ~
서울과 부산의     차들에 대한 표현에     아주 웃음이     났습니다 ~~ ㅎㅎㅎㅎ
아마도     윗 지방엔 눈이 자주 내리니까     그런것 같아요 ~
그리고   주유하는   세차장들은 모두   꽁꽁 얼어 버려서   겨울 동안   셔터   굳게 내리고요 ~
셀프 세차장 가서   어쩌다 한번 하게 되지요 .
셀프 세차도   물 뿌리면   바로 얼어 버리고요 ~
하이얀님 표현 읽다가 제 차도 한참 개꼴 이었는데 ~
어쩔수 없답니다 ~~ ㅎㅎㅎㅎ
부산에 가니까     윤이 반짝 반짝 났다고     하니 환한 느낌 이었겠네요 ~
그렇지않아도 옆지기님과 둘이서 그렇게 얘기를 하면서 시내를 다녔네요.
눈이 자주 오니까 세차를 않하나보다.
아님 ~ 세차장이 너무 추워서 꽁꽁 얼었던가 ~
이유가 있겠지. ㅎㅎㅎ 그렇게 대화를 나누며 ~
그때부터는 보이는게 지나가는 자동차 세차 했나? 안했나?
그것만 보이더라구요. ㅋㅋㅋ
하나같이 다 너무 더러웠어요.
그 생각만 해서 그런지 부산 도착하니까 부산 차는 어떤가?
제일먼저 살피게 되더라니까요. ㅎㅎ
그런데 너무 깨끗했어요.
여기는 더러운 차가 한대도 없었답니다. ㅋㅋㅋ
헤헤님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서울의 남산타워는 어릴적 아주 어릴적 고모님댁에 가면서 한번 갔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후론...
님의 사진으로 에전 기억도 나지만 때론 새로운 발걸음을 걷는듯하여 좋습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발걸음이 이 겨울에 행복을 전달합니다....
저는 결혼 전에 서울에 살았었어요.
그래서 남산을 여러번 올랐었지요.
주로 장충당공원에서 올랐구요.
그때는 식물원이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졌나봐요.
팔각정 그대로 있고 ~
많이 바뀐것 같기도해요.
남산타워 그때도 있었구요. 그때 한번 올랐었지요.
타워 전망대에서 아래를 내려다 봤는데 나무숲이 바람에 일렁이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웠던 기억과
타워 엘리베이터가 너무 빨라서 몸이 움츠러들정도로 짜릿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ㅎㅎㅎ
서울 남산 구경 편안하게 하고 갑니다.
행복한 모습 보기 좋았구요
좋은 시간되세요...**
갈바람님 반갑습니다.
편안한 밤되시구요.
행복하세요.
하이얀님~~
밤이 많이도 짧아 졌네요
한 겨울 같으면 지금 쯤 어두울 텐데 말입니다
어제 일요일 잘 보내셨겠지요
전 어제 종일 묵향에 젖어 하루를 보냈답니다
그러고 보니 오늘이 발렌타인데이네요
초코렛 사서 남편 분에게 사랑한다는 말과 함께
선물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그리고 남는 것은 절 주시구요
한 주가 시작 되는 월요일이니
기쁜 마음으로 힘차게 출발하세요
모닝 커피 한잔 두고 갑니다
~정래~
아~ 오늘이 발렌타이 데이군요. ^^
쵸코렛 사야겠어요.

지금도 함박눈이 내리고 있어요.
부산은 올해 처음으로 눈이 쌓이는것 같습니다.
아침부터 지금까지 계속 눈이 내리고 있네요.
온통 하얀색으로 변하였어요.

순백색을 나는 좋아합니다. ㅋㅋㅋ
좋은 곳 여행 하셨네요.

서울은 초등학교 수학여행 으로 한번 다녀 온적이 있고
어쩌다 가끔 서울 출장이나 교육이 있을 때~~
제 블로그에 다녀 가심에
저 또한 흔적따라 이곳에 발길을 머뭇니다

못가본 서울
여행 잘하고 갑니다.
아침부터 부산에는 함박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온 세상이 모두 하얗게 변하였네요.
기분 좋은 날입니다.
청천님께서도 기분 좋은 날 되세요 ~
제가...요아래...있었는대...ㅋㅋㅋㅋㅋㅋ
그날..에니메이션 센타에 제가...ㅎ
그래서///
사람은 꼭 만나다 카든대..ㅎ
제가 에니메이션 센타에 갔으면 만날수 있었을텐데 ~
아쉽네요. ㅎㅎ
그런데 저는 에니메이션이 어디쯤에 있는지 모릅니다. ㅋㅋ
언젠가 스치게 된다면 모른척하기 없기입니다.

요즘 이쁜딸램이 와서 엄청 행복하시죠.
눈에 넣어도 아프지않을 딸램과 여행하는 시간들이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겁니다.
늘 ~ 행복 누리시길 바랍니다.
서울에 다녀가셨군요.
제 사무실에서 10분 거리에 남산 N타워가 있지요.
N타워 모습이 예전과는 많이 달라졌지요. 편이 시설도
들어서고, 음식점도 생기고...근데 물가 넘 비싸지요...ㅎㅎ
저도 지난 연말 아이들과 야경보러 다녀왔습니다.
서울 나들이 모습 잘 보고 갑니다. 편안 저녁시간 되세요.
아~ 소산님 사무실이 남산과 가까운곳에 있군요.
10분거리면은 매일 산책하듯 올라가도 되겠어요.
최고의 쾌적한 곳일것 같아요.
잠두봉은 주차장에서 멀지않은 곳이었는데 서울 시내가 90도 각도의 서울 구경을 한눈에 바라볼수 있을정도로
시야가 확 ~ 트여 속이 다 시원했습니다. ㅎㅎ
겨울이 아니고 여름이면 더 좋겠단 생각 했습니다.
하하
온가족 서울 나들이 하셨군요
2월 한달내내 바쁘셨군요.
시어머님 모시기, 아들 제대와 복학 등등
하루속히 일상의 생활로 돌아오시길 빕니다
이번 주말에 어머님 모셔다 드릴려고 했는데
다시 추워지니 ~ 다음주로 미루어야 할것 같아요. ㅎㅎㅎ
아들 복학준비가 끝나고 나니 이제는 저만의 일상으로 돌아온것 같습니다.
사는 즐거움이죠. ㅎㅎ
하이얀님~~
잘 주무시고 일어나셨나요
어젠 종일 눈과 함께 했었네요
울산에 종일 눈 오긴
아마 내 태어 나고 첨 인것 같아요
덕분에 눈 구경 실컷 했답니다
오늘 오후부터 날이 많이 풀린 다고 하네요
기쁨 가득한 하루 되시구요
모닝 커피 한잔 내려 놓고 갑니다
~정래~
울산은 부산보다 더 많은 눈이 내렸더군요.
저도 하루종일 눈 내리는것 처음 봤습니다.
항상 저녁에 살짝 내리고 지나갔던것 같은데 ..
지금도 눈이 녹지않고 그대로 있네요.
눈 뜨자마자 밖이 궁굼하여 내다 보았지요. ㅎㅎ
녹기전에 장산엘 올라가야 하는데 ...
마음만 그렇습니다. ㅎㅎㅎ

놓고가신 모닝커피 잘 마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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