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여행길에 담아오는 아름다운 추억

전라북도 (23)

남원 춘향촌은 럭셔리한 곳이었다. | 전라북도
하이얀 2014.08.12 22:35
송월교 인상적입니다
오늘 오후도 거운 날로 만듭시다....
매사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
슬프거나 화나거나 괴로운일도 싹 없어질 것입니다...
이세상을 살면서 볼일 못 볼일 다보면서 살아왔지 안나요...
매사를 그러려니 하면 아주 편하고 별것 아님니다..
허 허 허.. 그저 빙그래 웃어주면 만사가 .. OK ..
참 좋은 글입니다.
마음에 세기겠어요
건강하시구요
좋은 시간 되세요 . *
사무실 이동관계로 들리지도 못했습니다.
다음주부터는 자주 들리겠습니다.
항상 즐거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
아 ~ 사무실 이동하셨군요
바쁘셔서 ~~ 여름휴가도 안가시고 ......
무더위는 지난듯 합니다
많이 시원해 졌어요
건강하시구요
좋은시간 되세요. ~ ^^*
멋지군요 ^^
감사합니다
고운 시간 되세요. ~
멋져요 !!굿굿
감사합니다. ^^*
건강하시구요
좋은시간 되세요. ~
아침이면 늘 찾는 산책로인데 이웃분들이 더 아름답게 간직하시네요^^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이 더 소중한걸 모르나봐요..멋지네요..
원래 그렇습니다
저도 해운대해수욕장이 코앞에 있어도 안나갑니다
그렇게 좋다고 서울사람들 일부러 여행오고 하지만 가까이 있다보니 소중한걸 잊고 살지요.
아침마다 저곳으로 산책을 하신다면 기분 좋아지겠어요
뒤로 등산도 하고왔는데 ...
좋더라구요
덕음정에서 보는 풍경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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