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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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23)

계양할머니와 그의 딸 8자매 신을 모신 수성당 | 전라북도
하이얀 2017.08.16 11:25
하이얀님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가을을 부르,는 비가 잠시 그치고
낮게 내려앉은 하늘엔 구름만 가득하군요.
몇일전만해도 무더위에 밤잠을 설첬는데..
계절의 변화가 경이롭습니다.
한결 시원해진날씨 하시는일 잘 풀리시고
즐거운일들이 늘 함께 하시길 빌어봅니다.
아름답게 이어지는 영상에 머물며
공감하고 갑니다.
맞습니다
많이 시원해졌어요
이제야 숨을쉬고 살수있을것 같죠. ㅋㅋㅋ
건강한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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