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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82)

운문사 은행나무 | 경상북도
하이얀 2017.11.05 22:37
운문사는 거의 이십오년전에 다녀온적이 있는데요...
은행나무는 본듯 못본듯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ㅎㅎ
사진 잘 봤습니다
즐거운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저 은행나무는 스님들 수행공간에 있어서 평소에는 우리가 볼수 없어요
일반인들은 들어갈수 없는 곳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못봤을 거예요
이보다 더 노란색은 없을 듯~ 넘 멋진 모습이군요.
깊어진 가을속에 속에 입동절기를 맞고 있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월요일, 오늘도 즐겁고 활기찬 시간되세요.^^
너무 예쁘게 물 들었죠
그래서 개방한거구요
매년 11월 첫주 토요일 일요일 이니까
기억해 두셨다가 가보세요
단풍 물드는거에 따라 날짜는 변경 될수 있으니 알아보고 가셔야 합니다.
오늘도 행복 가득하시고
즐거운 날 되이소
방문과 답글 해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
은행나무 보러 한번 가야겠어요 ㅎㅎ
올해는 끝났구요
내년에 11월 첫째주 토요일 일요일이니까
기억해 두셨다가 다녀오세요
단풍나무 물드는거에 따라 날짜 변경은 있을수 있습니다
확인하고 가셔야 합니다
네. 그렇군요.
잘 알겠습니다. 운문사는 저희 고향과 가깝고...제 친구가 최근 그 근처로 가서 살고 있기도 합니다.
감사 합니다
친구분 좋은 곳에 사시네요
공기맑고 명산들이 감싸고 있는 곳
좋은곳이죠.
환경 착취 국제 예방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운문사가 동화사의 말사로군요.
저 은행나무가 장관입니다.
저 숱한 세월을 뚫고 우뚝 솟은 모습에 마음이 흔뻑 빠집니다.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가 참으로 곱지요
오랜세월 학인스님들과 함께 하다보니 '도반나무' 라고 한다네요.
운문사 은행나무 참 멋집니다.
사찰에 오래된 은행나무가 많지요
은행나무는 많지만
운문사 은행나무는 일년에 이틀밖에 못본다는게 아쉽죠
그래서 더 귀하게 느껴집니다
은행나무 보게되어 어찌나 기쁘던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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