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여행길에 담아오는 아름다운 추억

경상북도 (82)

고향가는길 | 경상북도
하이얀 2018.05.16 23:24
안녕하세요?
싱싱한 산나물 보기만 해도 생기가 돌아요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편히 쉼으로 고운밤 되세요..^^
요즘 산에가면 산나물이 보드랍게 올라와 있습니다
뜯는것도 재밌고
반찬해 먹으면 맛도있고 ㅋ
그렇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 ^^
신록의 계절 5월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시부모님 산소에 다녀오셨군요
산세가 좋아서 전원주택을 짓고 사는 분들이 늘어나는 추세인가 봅니다
고향사람들은 하나둘 떠나가고...
외지사람들은 하나둘 들어오고...
요즘 시골풍경인가 봅니다
하이얀님
좋은 날 되십시요^^
맞습니다
시골풍경이 그렇습니다
외지사람들 들어와 집짖고 살려는 사람이 있다고 하네요
전원주택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갈때마다 하나씩 늘고 있으니 .... ㅋ
좋은 현상이죠

고향은 언제 가도
늘 포근하고 따뜻하고 추억이 가득하지요
그런것 같습니다
고향 사람들은 만나도 편안합니다
편안한 맘으로 살고있으니 그마음이 우리에게 전달되는 거 같아요.
친구집에서 저녁 먹고 가라고 하여 먹고 왔는데 ... 역시 고향 인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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