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여행길에 담아오는 아름다운 추억
다대포 해수욕장에서의 아름다운 석양을 보다 | 부산
하이얀 2018.06.25 01:35
6.25 68주년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좋은시간 되세요
6,25 북의 남침 68주년이네요.
조국을 지키다가 산화한 영령들의 명복을 빌면서
진정한 평화가 이땅에 오기를 기원해 봅니다.

오늘도 폭염 예보가 있네요.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그렇군요
오늘이 6,25군요
마음속으로 조국영령들을 기리는 마음을 가져야겠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좋은시간되세요 ~ ^^
멋잔 다대포 해안 잘보고 갑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또 놀러오세요 ~ ^^
부산내려갔다 태종대 수국 구경도하고   몰운대로 한바퀴 할까 했는데   엄마가 좋지않아   명지 바다에 조금 앉았다 왔습니다
멋진 다대포 풍경입니다
어머니가 많이 안좋으신가요
연세드시면 하루밤사이 건강이 좋아졌다 나빠졌다 합니다
저희 친정엄마가 연세가 많아 늘 신경 쓰이지요

따님이 명지에 있으니 언제든 오셔서 즐겨보시면 되죠
꿈에낙조 음악분수쇼 볼만하더라구요
장마비가 연일 내리고 있는데 다운데는 기분 조절 잘 하시기 바랍니다
저두 마찮가지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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