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국정원 사건, 대통령 책임있지만 선거에 대한 책임은 물을 수 없어 -<국민일보> 문재인 "박 대통령에게 국정원 사건 책임 물을 수 없어"-<아시아투데이> 문재인 "국정원 사건, 박 대통령 책임 물을 수 없어"-< MBN> 문재인 "국정원 사건, 朴 대통령 책임 이제와 물을 수 ..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대한민국 국가다. 하지만 작곡가는 안익태로 알고 있지만 아직 작사자가 누구인지는 정확하게 모른다. 흥사단은 도산 안창호 선생이 작사자라고 끊임없이 주장하고 있고 좌옹 윤치호(1865~1945)도 작사자로 보이는 이들이 많다. 이런 가운데 정부 공식 ..
"얼마 전 언론에서 실시한 청소년 역사인식 조사 결과를 보면 고교생 응답자의 69%가 6·25를 북침이라고 응답한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다." 박근혜 대통령이 17일 청와대 수석비서관회의에서 한 말이다. 박 대통령은 이어 "교사가 학생을 가르치는데 있어 각자의 철학에 따라 교육방법에 차..
1980년대 대학가는 심심하면 돌멩이가 날아다니고, 이에 질세라 최루탄도 하늘을 날았다. 어떤 때는 대학 안까지 경찰이 들이닥쳤다. 하지만 끝까지 침범하지 않는 곳이 있었으니 '대학중앙도서관'이었다. 중앙도서관은 대학 심장부였기 때문이다. 대학 심장부인 중앙도서관을 경찰이 들..
'투키디데스'(Θουκυδίδης, 기원전 465년경~기원전 400년경)'. 고대 그리스 아테네 역사가다. 그가 쓴 <필로폰네소스 전쟁사>(이하 전쟁사)는 고대 역사서 중 최고 역사서로 꼽힌다. 이 책은 기원전 431년부터 기원전 404년까지 고대 그리스 아테네 주도 '델로스 동맹'과 스..
검찰이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과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 등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했다. 재판 결과에 따라 박근혜 정부 정통성마저 위태로울 수 있다.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은 아예 전두환 등이 일으킨 '12.12군사반란'과 이번 사건을 같은 맥락으로 규정하면서 박..
검찰이 국가정보원 관련 의혹 사건과 관련해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을 대통령 선거 운동에 개입했다는 혐의로 불구속 기소하고 나머지 국정원 직원들은 기소유예한 것에 대해 비판이 거세다. 검찰이 원 전 원장이 공직선거법 제85조 1항(지위를 이용한 선거운동 금지) 및 국정원법 제9조(..
여섯 달 동안 끌어왔던 국정원 선거개입 의혹 사건에 대해 검찰이 14일 수사결과를 발표했다. 검찰은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이 대통령 선거 운동에 개입했다는 혐의로 공직선거법 제85조 1항(지위를 이용한 선거운동 금지) 및 국정원법 제9조(정치 관여 금지) 위반을 적용해 불구속 기소했..
"제가 범죄자라면 내란 세력과 야합해 온 김영삼대통령 자신도 응분의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이 순리가 아니겠습니까." '학살자' 전두환이 1995년 12월 2일 검찰이 내란죄로 소환을 통보하자 연희동 자기 집 앞에서 '당당하'게 발표한 그 유명한 '골목성명'이다. 전두환은 짤막한 성명을 발표..
어른들은 종종 "너희들이 무엇을 아느냐"라거나, "머리에 피도 안 마른 녀석"이라며 10대들을 무시한다. 어른들은 10대들은 정치의식이 없다고 생각하고, 간혹 무시해 버리기도 한다. 우리나라는 만 19세가 되어야 투표권이 있다. 만 19세는 엄밀하게 따지면 우리 나이로 10대가 아니라 20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