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Wild Rose Country
아름다운 캐나다의 로키산맥과 광활한 대평원의 동네로...
Thomas.. | Thomas
Helen of Troy 2008.05.28 16:38
정말 대단한 분이랑 사시네요.
아드님하고 똑 ~~닮으셨어요.
헬렌님이 그간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으셨을까요.
벌써 50이 넘으셨는데두 그렇시다니 정말 놀랍기만 해요.

근디...헬렌님두 많이 젊어보이시니 넘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요.
다른 분들이 두 분을 질투 많이 하겠는데요. ㅎㅎ

오랜만에 왔어요. 안녕하셨지요?
앗   이런걸 가지고 동접이라고 하나요?
무지 반가워요.
ㅎㅎ
첨엔 무슨 말씀인가 했어요.
동접~처음 들어본 말이랍니다.

그러구보니 헬렌님하고 저...일케 동접인 때 종종 있네요. ^^
이것두 인연이야요. ^___^

남편자랑 무자게 기분좋게 하시네요~~~~
저두 엄청 부러워하며 침을 흘리다 갑니다.^^*

????@@
허리사이즈가 30이라구요???
나하구 똑같네~~~ ㅎㅎㅎㅎ

여우 언니를(이렇게 불러도 되지요?)
더 부러워하시게 만들고 싶은 이 심술......ㅎㅎㅎ

원래 허리는 29"인데
맞는 옷이 없어서 할수없이
벨트로 조여서 입고 다니거든요.

아시겠죠?   제가 왜 약이 슬금슬금 오르는지..
아이고 남편 자랑을 이리 심하게 하셔두

정말 멋지십니다.
그 중에서도 느긋한 성격
그 마음에 아마도 님이 더욱 행복하신거 아닐까
함께 하시는
가족들의 행복이 보입니다.
자랑으로 보일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이제서야....
Sorry for bragging...
남자인 제가
봐도 매력적인 요소를 다 가지고 계시군요.

부럽습니다.
실제로 보면 그런 생각이 가실지도...
하하. 헬렌님.
서방님 방의 첫 글답게
흉 보는 척!! 하시면서
서방님 자랑!! 내려 놓으셨군요.
이궁,, 대단하시다,
어찌 그 나이에 그리 동안을 유지할 수 있는지,,
헬렌님,,사실 그 모든게 싫은게 아니고
너무 너무 행복하고 좋으신 거 맞지요?
한 15년 전에 응급실에 간   남편이 상태가 좋아서 집에 가도 좋다고 해서
한밤중에 데리러 갔더니 담당의사가 날 한번보더니 "You may take your son
home now..."
이런 수모를 수없이 당하고 살다보니
좋기만은 아닌데.....

하하하하~~~
십오년전에 그 son 은 이제 약간은 나이가 들었겠는걸요~
15년이나 흘렀으니..ㅎㅎㅎㅎ

다행히 많이 나이가 들어서
제가 기를 좀 피고 삽니다.
어쩌면 그리도 허비가 젊으신가요...
제일 부러운 것은 머리숫이 많다 입니다....
어느날부터 머리가 빠지는데 당할 재간이 없더군요.

머리숫이 적어지니 많은 사람이 제일부럽더군요.
아버지와 아들이 형 동생 ㅎㅎㅎㅎㅎㅎ
얼마나 축복입니까.....강인한 체질이신가 보아요.

암....그래야지요....
한 사람이 내성적이면 역으로 다른 한 사람은 외향적이어야
잘 어울리겠지요....행복한 부부의 모습과 가정을 보게됩니다.

5일간 소식이 없어서.........
더 지혜로운 것은 화를 내는 것이 아닌 보고싶다 한 마디였어요..
ㅋㅋㅋㅋ 그 말에 지니 아빠가 그냥 할말이 없이 미안하였겠지요...

그래 지니를 설득하여서 장미를 보내는 허비 탐 그분이나
고단수 이긴 다 같아요....막상막하의 고수들 이시다 싶어요.
얼마나 요 부분의 이야기가 웃으운지 모르겠어요..위트가 넘쳐서요..

테뉴어를 받으신 분이니 누구든 부러워 하겠지요.
만년 직장이니....두 분 사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좋게 봐 주시니 그저 고맙기만 합니다.
자랑하실만 하네요 ,, ^*^     좋아보여요 ,   사랑가득한 그 마음..
어째 분위기가 자꾸....
생각이 모자란 내탓이요, 내탓이요, ........

복뎅이님도 가족과 좋은 주말 보내세요.
행복한 이야기이면서도
헬렌님의 부러움이 묻은 이야기랄까...ㅎㅎ

맘에 안드는것은
하나도 없는듯한데요...

사랑이 넘쳐나는 가정이라고 확신합니다..
푹 주무세요...
남이 볼때는 그럴겠지만
안에 들여다 보면 다 거기서 거기인 우리의 사는 모습이라고 생각해요
남편자랑...하실만하네요.^^
도대체 세월을 거꾸로 사시는분 아니십니까? ㅎㅎ
사진이 좀 작아요.
큰 사진으로 보여주세요.^^*
행복이 듬뿍 묻어납니다. ㅎㅎㅎ
한국에 지금 남편이 가 있어서 마누라가 이런 블로그를 만들었는지도 모르고
거기다가 사진까지 올린 걸 알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사실 약간 걱정이 살살....

살살 눈치보고 조금 큰 사진으로 고려 해 볼께요...
정말 어느 분이 남편분이세요?
얼핏 보니 아드님이랑 남편분이랑 비슷한 것 같은데 ㅎㅎ
헬렌님도 뭐 얼핏 보니 대학생같으신데요 뭘~
원래 남편이 어려보이면 같이 노력을 하잖아요.
행복한 가족의 모습,,참 보기가 좋습니다^^
남편은 맨 오른쪽입니다.
불과 3-4년 전만 해도
아들과 나가면 형제로 거의 다 착각을 하는데
그 잘난 남편도 이제는 늙는지
형으로 보는 사람은 없어요.
샘도 전체적인 라인이 젊어 보이십니다 ^^
아들도 있고 딸도 있고..
단란해 보이고 그림이 참 좋아요~

가끔 들러 블로그를 더 살펴 보도록 하겠슴다 ㅎㅎ
반갑습니다 브로컬리님...
(참고로 저 부로컬리 참 좋아해요)

옛날에 올린 글에 흔적을 남기셔서
하마트면 지나칠 뻔 했어요.

아직도 나이보다 젊은 남편때문에
수모를 겪고 사는
아지매입니다.

자주 뵈요.
한번의 소개로 멋진 남편임을 알았네요.
타고난 동안도 따로있고 배가 나오지 않는 체질도
따로 있더군요. 많이 부러운 부분이고....
아름다운 가정 또한 보기가 좋습니다.
이 카테고리에 들어 올 일이 거의 없다 보니
이제서야 빗방울님이 남기신 글을 읽게 되네요.
3년 반 전에 남기신 글을 읽으니 새삼 반갑고
미소가 지어집니다.
멋진 가을 잘 보내시길....
시간이 벌써 그렇게 되었군요.
더욱 반갑습니다.
참 부럽습니다.
건강하고, 대인관계 잘하시고
멋진 남편이셔요.
청이님 만 2년만에 답글을 답니다.
이 카테고리에 달랑 글이 하나만 있다보니
우연히 와서 청이님의 흔적을 오랜만에 발견하니
무척 반갑네요.
먼저 블방 해주시고 어려운 걸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토마스란 이름을 보고 들어왔는데...남편 분 성함이셨네요..
울 남편 카톨릭 세례명이 토마스입니다..^^
저 사진이 언제 사진일까요??
사진 속의 남편 분??? 정말 젊어 보이십니다..
그런 분과 사시는 님도 행복한 분이세요^^
오늘에서야 샤콘느님의 댓글을 읽고
아주 아주 늦게 답글을 답니다.
샤콘느님의 닉도 참 맘에 들고
님의 남편분의 영세명도 토마스라니 반갑네요.
저 사진은 5년전에 로키에서 찍었답니다.
남편은 그때 벌써 50이 넘었구요.
멋지십니다.
칭찬 고맙습니다.
  • twin
  • 2012.10.04 18:40
  • 신고
저도 남편 해외생활과 한국생활 따라다니느라 career 수정을 자주해서 제 정체성을 의심할 찰나 이글을 보며 위안을 얻습니다. 딸이 참 예쁘고 밝고. 저도 힘내서 제 애들들, 아들만 셋, 잘 키워야겠어요. ^^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twin님,
남편 커리어에 맞추면서
새로운 곳에서 적응도 해 가면서
아이들까지 챙기고 키우다 보면
늘 자신은 뒷전이고 커리어도 손해를 많이 보고 살아서
저 역시 화도 나고 우울하기도 했지만
지나고 나니 그래도 그 선택이 옳았다는 생각이 나서 많이 위안이 됩니다.
좋은 가을 잘 보내세요.
하하하 정말 재밌는 글입니다. 저 사진속이 정말 남편이신가 하고 깜짝놀랬네요. 아니 비결이 뭔고요? 어찌하면 다들 그렇게 예쁘고 젊어 보이실까요? 참 많이 부럽습니다. 좋은 가정이십니다. 좋은 주말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남편 혼자서 얄미울 정도로 동안을 유지하고 살아서
제가 늘 큰 피해(?)를 보고 살지요.
큰딸도 지금 25살인데 모두들 고등학생으로 보니
유전인가 봅니다.
좋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토마스님의 참 멋진 분이네요
설명을 들으니 어디 주변에서 뵙던 분인듯
친근감도 갑니다

많은 축복을 받으신분 같아요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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