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Wild Rose Country
아름다운 캐나다의 로키산맥과 광활한 대평원의 동네로...

Jeanie Marie (19)

Hi from Orford Music Camp | Jeanie Marie
Helen of Troy 2008.06.24 05:12
사랑스런딸 제니가 보낸 사진이
배꼽으로 처리되어 보이질 않아요

미리 연습장가서 연주 연습을 하고
산에 오르고 쇼핑을 하고
콘스트 내내 빠짐없는
일상을 보고한 따님이 참 아름답습니다.

시간별로
장소별로
저리
꼼꼼하게 체크하면서 사는 모습을
헬렌님께 보고 하니
어디 멀리 보내어도 든든하시겠어요

사랑이 뚝뚝 묻어 납니다.

잘 지내시지요?
이제
가족모두가 함께 모일 시간이 다가오지요
기대합니다.
좋은날 보내시기예요
아 사진은 오데로???

네 아까 남편이 넉달만에 집으로 왔습니다.
큰애만 담주에 오면 오랜만에 온가족이 모이게 됩니다.
님도 대구로 가시나요?
좋으시지요
사는게 뭔지요
모두 모여 복작거려야
사는 재미가 있지요

온 가족이 다 모이시면     사는 재미가   절로 나시겠어요 ..  
좋은 소식이 꼬리를 물고 .
보고싶던 남편   오셨고   ,,,

소중한 사람들이죠 , 가족 들

좋은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    
제가 지난 주말에 밴쿠버를 갔었는데
그리고 가만히 따져 보니까
식구는 고작 다섯인데
다 다른 곳에서 4일을 보냈더라구요.
남편은 한국에 저는 밴쿠버에 큰애는 Quebec에
막내는 지 친구집에 복덩이는 돌봐주시는 가족에...

누구 말대로 콩가루 집안이 따로 없네요.
이번 일요일이면 큰애가 오는데
오랜만에 온가족이 다 모인답니다.

님도 좋은 주말 보내세요.

ㅎㅎ.     온 가족이 모여 모처럼
화기애애한 시간,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저희도 딸 아이가 넷이나 되다보니,
식구는 많아도 한 밥상에서 밥을 먹을 기회가
많지가 않지만, 주일날 아침에
모두 식탁에 모여 앉으면
공연히 마음이 뿌듯해지고 기쁘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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