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Wild Rose Cou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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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싶은 음악 (23)

Sanctus from Bruckner's Mass in e minor (거룩하시다...) | 나누고 싶은 음악
Helen of Troy 2009.06.01 03:30
그렇지요
음악이 나오지 않아서
볼륨을 눌러 보았네요

상토스의
그 끊어지지 않는 음악을 기다려 봅니다.

막내가
넘 귀여워요 작은공주^^*
그때는 그래도 어디가도 귀엽다는 말을 제법 들었는데
요즘은 사춘기의 열병을 앓고 있어서
기세가 대단해서 귀엽다기 보다는
좀 눈치를 보고 살지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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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놀랬어요.
막내가 너무 어려서...
다시 올라가 보니 몇해전이라고....
안가본 나라는 어딜까요?
직장덕에 여러 나라를 돌아다녔고
여행을 좋아해서 기회만 되면 작은 가방만 달랑 들고 몇군데 갔지만
당연히 안 가본 나라가 훨씬 더 많지.

저 사진은 딸이 만 11살때니까
아직 앳띠게 보이는데
지금은 좀 징글징글...

올라오는 글을 조금 뜸해서
잘 지내고 있는지 조금은 궁금해지네...
Enjoy the wonders of June...
저~그림을 볼때 나의 마음은 아품도 느끼지만 노래역시 무드로 따라오는군요..
특히 성당안에서 들으면 더더욱 실감날거 같은 느낌..ㅎㅎ
멋져요..
막네딸이 어렷을때라했듯이 지금은 추억의 책깔피로 끼워져있네요..^^
잘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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