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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싶은 음악 (23)

Cesaria Evora from Cabo Verde... | 나누고 싶은 음악
Helen of Troy 2009.06.08 16:50
조금, 아니, 많이 피곤해요~
언니는 여전하시죠?
바쁘고 정신없으니 블로그도 심드렁~
언니 덕에 기운내고...
아자 아자~
나도 많이 피곤해...늘 그렇듯이...

이보라의 음악은
큰 고통과,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의연하게 대처하면서
어려운 상황 안에서도 즐거움과 행복과 희망을
추구하는 음악이라서
공감도 많이 되고
아끼는 음악이야...

언제 노래 가사도 한번 올려 볼께.
가벼운 맘으로 좋은 기억으로 남은 6월이 되길...
저도 잠시 예서 재충전할께요, ㅎㅎ
오늘따라 더 바쁘고 힘들었거던요,

듣고 있자니 힘이 막 납니다.감사^^
복뎅이님도??

평탄하고 안이한 삶보다도
그래도 굴곡이 좀 있는 삶이 그래도 스릴이 있지 않을까요?

저도 좀 쳐지고 힘든 날엔
그녀의 강인한 목소리와
빠른 템포의 노래에 힘을 얻을때가 많아요.

아자아자....
간만에 블록에서 맘에 든 음악 만납니다 ^^
쿠바 비트같기도 하고..
즐겁운 맘으로 감상하고 갑니다 쌩유 ~
안녕하세요?   브로콜리님...
저 아까 아침에 화분에 이쁘게 올라온 브로콜리 순을 보면서
한참동안 흐뭇해 했는데....     반가워요.

이고장은 대서양 한 가운데 멀찌감치 떨어져 있는
브라질과 포르투칼 중간 지점에 위치한 섬나라입니다.
쿠바는 주로 아프리카 흑인과 스페인의 영향을 받았다면
여기 역시 아프리카 노예들과 포르투칼의 영향을 받아서
우서 듣기에는 비슷한 점이 많지만
쿠바의 음악보다 더 애절하고 paths가 가득하답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음악으로 그 고통을 승화해서
오히려 행복까지 찾으려는 그들의 음악에는
항상 바탕에 깔린 그들만의 저력이 전해옵니다.

좋아하신다니
차차 몇곡 더 올리지요.


헬렌님.     너무 무리하셨다~ 싶으시면
기냥   모든것 내려놓고 푹 쉬여요..

피곤히 쌓여 모이면..   회복이 더디더군요.
늘 건강하셔야~~   됩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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