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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ie Marie (19)

큰딸 생일에 만든 모카 치즈 케이크.... | Jeanie Marie
Helen of Troy 2009.07.09 17:27
Helen~
미안하게 포크만 달랑 들고 왔더니
울 이쁜 큰딸 생일.. ^^
"생일 축하해~ 큰딸!! 착하게 잘커주어서..엄마친구가 기도해줄게요"

-딸의 앞길을 지켜주시고 늘 동행하여 주시는 주님, 영육간의 강건함 주소서 -

감사히 잘 먹었어요..엘튼존의 나를 위한 노래까지
고마워서 눈물이 다 나오네요..(찔끔 찔끔 )
땡큐----- 땡큐------
다시 한번 생일 축하드려요..

이런 예전에 무척 좋아하던 곡을 듣노라면
타임머신을 탄 듯이
예전의 추억들이 고스란히 머리에
영화처럼 펼쳐지네요.
(특히 이 음악을 같이 듣고 놀던 친구들이...)
연배가 비슷한데다가
좋아하는 노래까지도 비슷해서
십년지기 친구같기만...

울딸을 위해서 축하와 기도
무지 고마워요.
큰딸 생일 축하해요..!!!!!!!
.
헬렌님도 내년이면 한시름 놓겠네요...큰딸이 졸업반으로 올라가서...^^
저렇게 직접 손수 케익도 만드시궁....
잘자란 딸이 무~지 대견하고 자랑스러운건 당연하시겠어요...
생일 축하 고마워요 보니타님...
쌔미도 올해 시작하는 대학 생활에 잘 적응하기를 바래요.

잘 자라 준 딸이 그저 고마울 따름이에요.
솜씨좋은 헬렌님~
밤에 이 글을 보면서,,
배가 고프다는 신호를 보내는군요~
ㅎㅎ
맛있게 잘 먹고 갑니다.

늦었지만..
생일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행복하세요~
요즘 이쁜 바느질 솜씨를 뽐내고 계신 리즈님...
님의 축하 메시지를 이미 딸에게 보여 주었답니다.
그애도 고맙다고 전해 달라네요.
작은아이가
저리 환한 웃음 머금은 숙녀로
멋진 생일을 맞았으니
헬렌님께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그 이쁜딸..그 따님께도 축하를 드려요^*^

폭신한 치즈케익이
음~~
저도 잘 먹고 갑니다.
진한 커피와 초콜렛 맛의 케이크에는
진한 향의 커피는 필수겠죠?

함께 커피도 내려 놓을께요.
어찌 이렇게 솜씨도 좋으신지..
저같은 덜퉁이는 마냥 부럽습니다

따님이 훌륭한 숙녀로 성장한 것은
헬렌님의 따뜻한 사랑과 정성이 이룬 것이지요


어여쁜 딸 생일 축하 한단 말 남기고 갑니다
덕분에 저도 잘 먹고 돌아 갑니다^^
많은 세상 일이 그러하듯이
해 보지 못하고 경험하지 않은 일들은 그저 어렵고 멀게만 생각이 되지만
일단 시도를 해 보면
미리 생각했던 것보다 오히려 간단하고 쉽다는 걸 자주 경험하기에
요리도 그냥 바라보고 맛만 보기보다
레시피에 적힌대로 일단 따라 해 보면
쉽게 맛난 음식이 나오더군요.

제게는 늙는다는 징조는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일이 두렵고 주저하기 시작한다고
요즘들어 느끼기 시작했어요.
(슬슬 꾀가 늘어가는 중...)
큰 따님 생일축하합니다!
정말 헬렌님도 애 많이 쓰셨겠습니다...
앞으로도 늘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바래요, 큰 따님!!
덕분에 케잌 한조각 먹구 갑니다 ^^
좋은 축하의 글 고마워요.

님의 닉을 볼때마다
우리 동네에 가깝게 산다고 느껴지네요.
바지런한 에스키모님도
님의 보석을 이쁘게 키우시는 모습이 엿보여요.
축하드려요....
참 예쁜 따님.. 잘 키우셨네요..
대견하고... 씩씩하고... 참 바람직한...^^*
누굴 닮아서 일까요??? 헬렌님 닮았기때문이겠지요...

촉촉하고 달콤해 보이는 케잌에 군침이 흐릅니다.
낼 모래가 저희 집 작은녀석 생일이거든요..
좀 전에 불러서.. 이 포스트를 보여주며
헬렌님 처럼 너도 먹고 싶은거 말하면 해줄게 했더니
쵸코케잌에.. 아침은 미역국이면 되고.. 대신 선물을 두둑히 해달라는데요..^^*

ㅎㅎㅎㅎ~~우선 웃음부터 나네요(첨부터 실례)
모카케잌 이라 하셔서 잔뜩 기대하고 열었더니(예쁜케잌일거라는)
흐미 뭔 케잌이래~ 잔뜩 기대한 상상이 일순간에 ㄷㄷㄷ
엄마가 만든 케잌 이라고 웃으며 받는 따님의 마음에 감사를 보냅니다
하기야 모양이 대숩니까? 정성이 제일이지요
케잌을 사이에 둔 엄마와 따님의 대화를 상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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