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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싶은 음악 (23)

Winterreise by Schubert (슈베르트의 겨울 나그네) | 나누고 싶은 음악
Helen of Troy 2009.12.11 06:08
눈이 많이 와서 발이 묶이셨다더니... 좀 나아져 출발하셨으려나...

피한 여행... 멋진 여행되시기를... 피서와는 좀 다른 느낌이군요.. 평안하셔요 ^^
시간 맞추어서 강추위를 피해서 잘 다녀왔어요...

우리 동네는 대신 피서 오면 완전 좋아요..
켈리포니아로 피한여행?
우와~
레드팍스님과의 조우가 기대되는디여~ ㅋㅋ
아름답고 즐거운 여행길 되시길 기원해요^^
네...
바쁜 일정에도
당연히 여우 언니와 만났지요..

희망님과도 곧 만날 예감이...
Thank you for your thoughtfulness.

한번에 모두 읽을려니 마음이 급하고...몇번은 들려야할것 같습니다.
즐거운 여행이 되시기 바랍니다
이 곡은 우리 동네처럼 눈발이 날리는
겨울에 들으면 제격이지요...

부르는 사람에 따라서 참 느낌이 다르죠?
피한여행....좀 느낌이 다르네요 ㅎ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끝까지 들으려면 주말내내 자주 와야겠습니다 ㅎ
안계신 동안 음악으로 반겨주시니.....
덕분에 잘 다녀 왔어요....

언제 들어도
가슴이 시리는 이 곡들...
요즘 겨울에 들으면 더 애잔하네요.

잘 다녀오세요~ 이 노래 겨울나그네 같은 여행이질 않고
부디 즐겁고 유쾌한 여행되시길 ^^

제가 젤 좋아하는 곡이 6번인데 (홍수, 넘쳐 흐르는 눈물) 동영상이 삭제...

1번은 잘 나옵니다.. 휘셔 디스카우 목소리 넘 멋집니다

최근에 독일의 젊은 성악가 '이안 보스트리치'의 CD를 한장샀는데
기품있게 노래 넘 잘부르더군요

아~~~ 좋습니다 ^^

한곡 한곡마다
스토리가 있고
그에 걸맞는 분위기가 있고,
배경이 있어서
딱이 이 노래가 좋다는 섯불리 정하기가 망설여질 때가 많아요...

저도 1번 6번이 그래도 좋고
마지막 노래는 너무 시사하는 바가 많아서
부를 때마다 느낌이 조금씩 달라요...

이제 곧 방학이죠?
콜리칭구도 피한여행 떠나도 좋을텐데...
(특히 중대한 날이 곧 다가 오기도 하고...)

받았어요~ 헤헤..
넘 좋아서 입다물 줄 모르네요 ^^

남 암껏도 안보냈는데... 넘 미안해요

그대의 정성에 난 많이 회개하고 있어요.......
감사,,, 고맙고,,,,, 땡큐!!

룰루랄라 피한 여행 지금쯤
잘 다녀오셨을까요?

겨울나그네..
헬렌님의 겨울여정길
처음부터 한나씩....눌러 봅니다.

따스하고
포근하고 마음과 몸의 정겨움을 가득 담아
오셨었기를 기대합니다.
네...
어제 덕분에 여행에서 돌아 왔어요...

오자마자 어제 밤 Christmas Pops Concert 도 있고
오늘 멀리서 대학 다니는 딸도 오고
이래 저래 정신이 없네요...
차분히 대림절을 보내야 하는데....
언제 돌아 오시나욤?
보고파요~ ㅎ
한파야 물러가라~
울 헬렌님 빨리 돌아오시게... ^^
등불님....
저 왔어요....

누군가가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생각만 해도
너무도 행복한 헬렌...

등불님, 대단해요.
그 춥던 날씨가 오늘은 영하 2도로 쑥 올라 갔거든요...

사진을 보니
설국이 되어버린 그곳 헬렌님 동네가
잠시 부러운..ㅎㅎ
눈이 보고파서요.
여우언니 방에서
이쁜 헬렌님 모습 다 보았지요.^^
여행에서 돌아 와도 여전히 무채색의 설국이
기다리고 있네요...
이렇게 3월까지는 가는데..
그때까지 못 기다리고 또 한번의 피한여행이 필요할지도....

LA까지 갔으니
당연히 여우언니를 만났지요.
이쁜 분은 제가 아니라 redfox와 레드빅슨 님인데...
redfox님 블로그에서 님의 이쁜 모습과 가족들 보았어요
여행재밌게 하셧나요
제 잠시나마
동장군의 위력에서 벗어나서
여행 잘 하고 돌아왔답니다.

여우님과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서
더 신났던 여행이었지요.


어릴적 부터..

제목 때문이 아니라.         겨울과 너무 잘 어울려서 듣곤 했었지요

어제도 이거 틀어 놓고

한잔 했습니다.    


가수의 모습이..   술을 안먹고 안되겠더군요.


고국은 무척 춥습니다.





스크롤이 하강하는 길이로 봐서

이번 겨울 나그네 포스트는 마치 긴 여행을 알리는

미역국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피한여행 꽤 길군요.

하기사 한달 정도 걸리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ㅋ



진짜 추운 곳에서 오래 살다 보니
누가 춥다고 하면
왠지 엄살로 들리는 고약한 버릇이 생겼어요...
제 생각엔 춥다는 느낌은 상대적이기에
옷도 따뜻하게 껴 입으시고
가슴이 따뜻한 분들과 함께 지내시길요...
제가 잘하는 요리 중 하나가
얼큰한 육개장인데 특대로 하나 공수 해 드릴까요?

저도 요즘 거의 매일 술 마실 쾌가 생겨서
좋아해야 할지 말지 모르겠네요...

생각 같아서는 한달 정도
아무 것도 안하고
아무 생각도 안하면서
지내고 싶지만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있는 현실로
8일만에 돌아왔습니다.

노는 것도 건강해야 제대로 놀 수 있기에...
칼바람이 불어대는 겨울밤입니다.
한국에서도 남쪽지방이라 따뜻한 편인데...
오늘은 꽤 춥습니다.

피한 여행..
행복한 추억들 한아름 안고 오시길 바랍니다.

겨울 나그네..
오랜만에 감상해봅니다.
잘 다녀오셔요~
장미님...
오랜만이네요.
남쪽도 춥다니
춥긴 추운가 봐요.

두 꼬마 녀석들과
좋은 성탄과 새해를 보내시길 멀리서
기원합니다.
여기도 엄청 추워요......

음악 들으면서 헬렌님 정말 따뜻하고 행복하시겠다....
음악이 있어서 집을 비우신지 모르겠어요. ^^
아름다운 추억 많이 만들어오세요.^^

전 오늘 교회사역 양로원 어르신들께 드릴 선물 포장하는 날입니다.
얼마 전에
동부에 major snow storm 이 온다는 뉴스는 들었는데...

대림절 기간
좋은 일을 하시면서
성탄을 준비하는 모습이 좋아 보여요..
이상하게 올해는
이곳에 눈이 많이 오지 않아서'
아직 저렇게 하얀 모습을 보지 못하고 있답니다.

그렇게 내리던 눈이 다 어디로 갔나했더니
모두 헬렌님 동네에 모였나봐요.

덕분에 초보운전에 첫 겨울 운전인 저에겐
다행한 일이긴 하지만'
농부가 많은 동네라
농부들은 눈을 많이 기다리나봐요.

오랜만에 보는 설경이 웬지 낯설다는..^^;
내일도 눈 소식이 ^^
운이 내리니 왠지 좋은느낌^^
전 이번 눈오는 밤에 커피숍에서 커피마셨어요
아직도 분.위.기.파.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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