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Wild Rose Country
아름다운 캐나다의 로키산맥과 광활한 대평원의 동네로...

캐나다에서 (19)

Vancouver 2010 Winter Olympic Games (성화 릴레이 2) | 캐나다에서
Helen of Troy 2010.01.14 14:38
완전 축제 군요.
저런 모습으로 세상을 늘 살아 갈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표정하나하나를 들여다 봅니다.
순수해보이고요.

저런 모습들과 얼굴들이 있기에 이세상은 살만 하겠죠
우아~~~
여기를 찾아 주셔서 반갑습니다.

이 곳에는
어른들도 애들처럼 순수한 사람들로 남을 수 있게 여건이 되는 것 같아요.
우선 커다란 땅덩이에 얼마 안되는 인구라서
사람 귀한지 알고,
남에게 보이기 위한 쓸데없는 허세 부릴 필요가 없고,
자원이 풍부해서
절로 느긋한 분위기랍니다.
사람사람마다
어굴속에 행복을
가득담은 표정과...

미소속엔
여유로움이
묻어나네요....

예쁜그림 잘보고갑니다
건강하세요`~^^
반갑습니다 불새님...

어린이들부터
나이 드신 분들까지
다 내일처럼 신나서
함께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참 좋더군요...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곳이군요.
성황 봉송이 릴레이로 이어지면서
점점 열기가 피어오르리라 봅니다.
한국에서 올림픽과 월드컵 치르기 직전의 모습이 생각나네요.

김연아 선수가 좋은 경기 보여주길 기대하면서....
잘 보고 갑니다. 또 놀러올께요.~~^^
닉이 참 로맨틱한 해질무렵님...
반갑습니다.

올림픽까지 시간이 많이 남은 줄 알고 시큰둥하게 지내다가
성화가 우리 동네를 지나간다고
다들 난리를 떨어서
덩달아서 저까지 캐나다 국기를 휘날리면서
거리로 뛰어 나가고 싶어지네요...

또 뵈요.
동계 올림픽 성화,,많은 사람들의 다양한 표정과 복장 속에서
새삼스레 지구의 축제라는 생각을 다시 해 봅니다,
그곳 역시 무척 춥지요?
한국도 드문 한파와 폭설로
여기저기서 엄살인데 저는 모처럼 겨울다운 겨울을 만났다는 철없는 생각을 하고 있답니다,^^
한동안 영하 20-30도에서 멈춘 강추위였는데
그제부터 날이 풀려서 내일은 영상의 기온이라네요.
여기의 공기가 한국으로 이동을 했나 봐요.
저도 겨울은 겨울다워야 한다는 생각에는 동감입니다.

이런 행사를 치루고 나니
곧 큰 행사가 다가옴을 피부로 느껴요.
인디언의 축복을 받는 성화 봉송이 참으로 인상에 남습니다.
저는
푸른 하늘도
참 인상적이라고 생각했답니다.

잘 지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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