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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 묵상글 (33)

2010년 새해의 감사 기도.... | 기도와 묵상글
Helen of Troy 2010.01.21 18:37
헬렌자매님. 새해인사 할께요.
올 한해도 하루하루 주님의 축복안에서 성가정을 이루어 가시길 기도합니다.
자매님의 블로그를 아주 유익하게, 공감을 하며 즐기게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저도 자매님처럼 성의있게,알차게...제 블로그를 개혁해볼까 생각도 해봤는데,
제 게으름으로 잘 되지 않네요.ㅠㅠ. 그래도 저는 제 약점, 부족함을 사랑합니다. 주님께서 그 빈틈을 통해 채워주시러 오기때문이지요.
멀지않은 곳에 사는 이웃이라면, 참 통하고,좋아하는 친구가 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주님의 축복과 성모님의 사랑 청하여 보냅니다. 행복하세요...스위스에서.
일주일 내내 합창 연습과 공연이 있어서
답글이 많이 늦어져서 죄송해요.

비록 멀리 떨어져 살고 있어도
이 공간을 통해서 앞으로 좋은 친구로 지내면 좋겠네요.
소피아님도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항상 함께 하시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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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를 잊고 지냈습니다.
불만이 쌓여가는 듯한 일상을 보냈습니다.
헬렌언니의 글을읽으며,,
나를 돌아보고,,, 나를 잡아보는 시간을 보내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금새 사그라드는 불씨라도 잡아보고 싶어지는 밤입니다.
고맙습니다.
헬렌언니~!
바쁘게 다람쥐 체바퀴 돌듯이
정신없이 생각도 할 틈 없이 살다 보면
감사하는 맘보다
불평 불만이 불쑥 불쑥 튀어 나오기 일쑤여서
가끔 눈을 돌려서 저 글을 읽으면
어느새 고맙습니다 라는 말이 나오더라구...

지금쯤 몸도 많이 회복되었기를.....
맘도 ....
전 이제 많이 좋아졌고,,
아들까지 잠깐 다니러 와서,, 그 기운까지 보태어져
힘을 내고 있는 나날인데...
헬렌언니는 어쩐대요~?
제가 맘으로 언니의 기운을 불어넣는 주문을 걸었으니...
이제 곧 힘날꺼예요~

얼른 추스리고 힘내시길 바래요~
아프다는 얘긴 어디에서고 듣고 싶지 않네요~
언니의 건강을 빌며,,,
샬롬~!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살아 가면서
그 여정길에 겸손함으로 낮은 마음으로
살아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비후님이 제 벗이 되어 주어서
감사합니다.
가슴에와 닿는.. 너무나 아름다운 감사기도
고맙습니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훌륭한 기도문 잘 읽고 갑니다

살아감에 불평 한마디 없이 사는 사람 있을까요?
때론.. 불평이 약이 될 수도 있답니다
헬렌님! 더러더러 한번쯤 털어 버리세요..
섬님...
가끔씩 이런 글을 보면서
한번씩 쌓인 여러가지 것들을 털어 내고 나면
다시 시작 할 힘이 생기곤 합니다.

이번 주말엔 베토벤 환희 합창곡을 신나게
소리 높여 부르면서 말끔히 다 털 수 있었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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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그리 눈코뜰새없는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구 우리 헬렌언냐가 블로깅을 할 수있도록 허락해 주심을 무엇보다 감사드리나이다.. ^^
주님~~~
새 글을 포스팅 하면
득달같이 달려 와서
고운 댓글을 남겨 주는 사랑스런 꼬아씨가 있어서
감사드리나이다....
주님~~~~

이라구 고운 답글에 마음 가득 전하시는 헬렌언냐

사랑 받아도 받아도 부족하오니 넘치도록 채워주시옵소서 ^^


그라고 이기 뭐랍니까...

블방이 화~~악 내도 하고 싶당 ^^ 언능 워찌하는지 알어봐야지 ㅋㅋ
내가 하고 싶어서 이리 된 것이 아니라
우수 블로거라고 우격다짐으로 어쩌다 보니 이렇게 변신을 해 보았는데
아직 적응이 안 되서 그런지
자꾸 예전의 대문이 그립기만 하다.

조금 세상을 더 살았다는 이유로
내가 꼬아씨에게 조금이라도 위안이 된다면
그저 고맙기만 할 뿐...

범사에 감사를 익혀가는 것도 연습이라 생각합니다

"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 늘 감사하며-

카드보냈다고 슬쩍 언질을 좀 주시지..
우연히 며칠전에야 발견했어요^^ 내 블에서 대신 고마움을 전하기로~
아......
우째 그런 일이...
그래도 운 좋게 늦게라도 받아서 다행이다...

다시 한번 찐하게 축하 축하 또 축하.....
그대의 블로 고고씽~~
샬롬
안녕하세요 쿠키님...
반갑습니다.
닉이 아주 달콤하고 정겹네요.
님도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이글을 읽으며 제 자신을 돌아보았습니다
많은 것을 주님으로 부터 받아 누렸더군요

감사함이 없었던 제 삶이엇습니다
이 글을 제 불로그에 담아갑니다
바쁜 일상에서 잠시 쉬면서
이런 글들을 대하면서 자신을 한번씩 돌아 보는 일에
많이 인색한 제게 힘을 주는 글이었답니다.
좋은 기도문, 프린트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저도 늘 읽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지침으로 삼아야되겠습니다.

대문 사진의
레이크 루이스가 눈에 번쩍 들어오네요.
19년 전에 가 보고 이제껏 기회가 오지 않는 그곳...
아름다운 록키를 다시 보고 싶습니다.
세계의 십대 절경으로 손꼽히는 Lake Louise는
그동안 50번 정도 다녀 왔는데
사시사철 아름답고 자연의 위대함을 일깨워 주는 참 멋진 곳이지요.
맘은 먹으면 곧 다시 이 멋진 곳을 직접 눈으로 볼 날이 오리라 믿어요.
범사에 감사하라~
그러하군요~
그렇게 행복을 누리시는군요~~
블로깅을 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많이 배우고 자성하고 있답니다~
종종 들르겠습니다.
처음 방문 해 주셔서 고맙고 반갑습니다.
저 역시 블로깅을 시작한지 고작 1년 반 밖에 되지 않아서
큰 도움이 되어 드릴지는 모르지만
앞으로 자주 뵙기를....
와~~감동적인 기도문인데요

느껴도 표현해낼 줄 몰랐던 그것을 이리도 가슴에 싹 들어오게 하시다니~~~
참 겸손하신 신부님이셨나봐요
늦었지만...그 신부님의 카드원글과 헬렌님의 감사글...
참 아름답습니다.
감사의 제사만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 없겠지요.
기쁜날 감사는 누구나 하지만..
때로는 힘들게 하는 상황에서도 감사제목을 찾는 두분의 글
참 공감이 되고 힘이 됩니다. 늦었지만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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