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Wild Rose Cou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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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싶은 음악 (23)

what a wonderful world 의 작곡가 조지 와이스 ... view 발행 | 나누고 싶은 음악
Helen of Troy 2010.08.25 15:24
제가 다 좋아 하는 곡들입니다.
운전하면서 자주 듣지요.
특히 What a woderful world.
굿모닝 베트남 보면서 선곡을 기막히게 했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반전 영화지요.
정말 미국에는 인재가 넘치나 봅니다.
한사대를 리드하신 작곡가 타계하셨군요.
가신 님의 명복을 빕니다.
이렇게 우리에게 오랫동안 사랑을 받는 곡이니
앞으로 클래식 레퍼토리 반열에 오를 것 같아요.
이런 곡을 하나가 아닌 여러곡을 작곡한 와이스 씨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됩니다.
누구나 영원한 본향으로 가는군요.
이분이 남긴 주옥같은 음악은 아지도 우리 곁에 살아있는데. 저도 좋아하는 노래,아름다운 세계...음미하며 명복을 빕니다.
저세상은 또 얼마나 아름다울까...상상해봅니다.
Rest in Peace...
내귀에 자꾸 맴도는 멜로디....~
What a wonderful Heaven....
What a wonderful world 는
곡도 좋지만
가사가 더욱 좋기에
좀 우울하거나 힘들 때 몇번 반복해서 부르다 보면
참 가슴이 따뜻하게 해 주는 곡이라서
더 애착이 가나 봐요.
소피아님...
이참에 What a wonderful heaven 으로
개사를 해 보면 어떨까요?
제게 제일 처음 보여 주실거죠?
초 대 장


지역을 사랑해 주시고, 지역 발전과 주민들을 위해

애 쓰시는(우수블러그) 귀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단법인 한국사이버농업인 연합회는

천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가지고 있는

경북 문경시 농암면 STX 연수원에서



사이버농업으로 "한국농업"   "세계농업" 선도하자! 라는 주제로

『제5회 한국사이버농업인 CEO 전진대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바쁘시더라도 부디 귀한 걸음 하셔서

기암과 노송의 울창함, 자연과 함께 숨쉬는 연수원에서

주변 절경을 감상하시고 지역민들과

꿈꾸는 사이버 농업인과 함께하며

소중한 이야기를 이어가시길 소망합니다.




◇ 행사명 :"[제5회] 한국사이버농업인 CEO 전진대회"                      
◇ 일 시 : 2010년 8월 31일(화) pm12:00 ~ 9월 01일(수) pm12:20
◇ 장 소 : 경상북도 문경시 농암면 내서리 257-1 (STX 연수원)  
◇ 주 최 : 사)한국사이버농업인 연합회 / 농림수산식품부 / 농촌진흥청
◇ 주 관 : 사)한국사이버농업인 경북도연합회 / 경북농업기술원 / 문경시농업기술센터
◇ 후 원 : 한국농림수산정보센터 / 농협중앙회
◇참 석 : 1,800여명(장관,청장,도지사,문경시장 등)
                     - 농업인 1,300, 공무원 300, 다음 카페회원 100, 전문직 연구회 100명 등
             http://cafe.daum.net/hansanong
             카페지기 임영섭 010-6509-3669(참석여부 메일 lys5056@hanmail.net)
           * 참가비,숙식,식사,작은 선물을 조촐하게나마 준비를 했습니다.

사단법인 한국사이버농업인 연합회

         회장 유 재 하 拜上
그러고 보니 행사가 지금 진행 중이겠네요.
아무쪼록 많은 성과가 있으시길...
님의 다양한 취미 덕분에 좋은 노래를 오랫만에 들었읍니다.
세곡 모두가 지금의 제기분과는 전혀 반대이지만
언젠가는 저의 기분도 그렇게 바뀌길 기대해봅니다.
I am sorry to hear that you are a bit down and under...

그래도 저 위의 주옥같은 좋은 노래가 조금이라도
님의 마음을 가볍게 해 주었기를 바래 봅니다.
I wish that I could do more to cheer you up...
너무나 유명한 노래들 ......
그리고 아주 오래된 노래들.....
이런 같은 음악을 서로 다른곳에서 듣고 살았어도
느끼는 감정이나 과거의 회상은 거의 비슷할것 같은데.....그쵸?
돌아가셨군요....
고인 명복을 빌면서 음악 감상 잘했어요
개학이 코 앞에 닥치니
따라서 바빠지다 보니
본의 아니게 자꾸 답글이 늦어진다...

시간이 많이 흘러도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이런 노래들이 앞으로 클래식 음악이 되지 싶다.
이 답글을 쓰면서도 중독성이 강한 이 노래들을
계속 흥얼거리고....

새로 시작하는 9월 내내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기분이 울쩍할때에 들어보는 "What a wonderful world..."   1967년 암스트롱이 취입했는데 영국에서만 순식간에 50만장이
팔렸네요.     오래된 LP(polygram-成音라이슨스)를 올려봅니다.   잡음이 나네요.   그러나 너무나 감동적인 노래... "What a
woderful world..."     작곡가를 알게되어서 고맙습니다. Henlen님 덕분에 ...
CD가 처음 나왔을 때는 예전 LP 보다 많이 뛰어 난 것 같아서
정신없이 많이 모으게 되고
반면에 구닥다리 LP는 천덕꾸러기로 전락을 해서 구박을 받으면서
고이 간직하지 못하고 생각없이 다 버리고 달랑 20여장만 간직해서
두고두고 후회를 한답니다.
요즘 점점 LP의 매력에 다시 빠져 들어 가네요.

우리 귀에 익숙한 곡들이지만 작곡가에 대해선 별 관심없다가
새로운 걸 알게 되었네요
다양한 여러장르의 곡을 쓴다는 게 쉽지 않은데 대단한 분이 분명합니다

잘 지내지요?
알록달록 이쁜 피클도 잘 익어가리라 생각 ^^
아이구나....
오랜만에 행차를 해서
너무너무 반가워요. (부비부비...)

개학을 막 해서 한동안 바쁘겠네요.
그동안 보고 싶기도 하고 안부가 궁금했는데
요렇게 짠 하고 와 주어서 기분이 확 좋아져요.

안 그래도 어제 그대가 보내 준 수제 비누 세개째를
새로 꺼내서 쓰면서 칭구 생각이 났는데...
내가 좀 이뻐졌다면 순전히 이 비누때문일걸요.

그제 꺼내 먹은 이쁜 고추 피클 맛이 그만이었죠.
'what a wonderful world' !!
이 노래 저도 참 좋아해요 ^^
한국에서는 맥주광고 배경음악으로 쓰인 적이 있어서
이노래 들을때면 시원한 맥주 한 잔이 생각납니당 ㅋㅋ

작곡가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어 유용하구요 ~
작곡가의 영면을 기원합니다 ...
저는 이 노래의 멜로디도 좋지만
가사를 참 좋아해서
지난 날 많이 힘들 때면
이 노래를 포함해서 좋아하는 성가를
큰소리로 부르다 보면
어느덧 가벼워진 맘으로
다시 힘을 얻어서 하루를 잘 넘기곤 했답니다.

더위가 한풀 꺽여서 지내기가 좀 편한지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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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님 덕분에 불세출의 주옥같은 명곡들을 여기서 다시 만나는군요^^
엘비스 프레슬리의 젊은 날의 아름다운 모습도...

'조지 D 와이스'님의 명복을 빕니다 _()_
엘비스, 암스트롱, 그리고 토큰들의
젊은 모솝을 보노라면
세월의 무상함을 뼈져리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그 시대의
제 젊었을 때의 모습과 추억들도
주마등처럼 스쳐 가구요.
그렇죠^^
누구에게나 음악에는 추억이 있습니다...
오래 전에 즐겨 들었거나 즐겨 부르던 노래를 오랫만에 다시 들으면...
더구나 술이라도 한 잔 기울일 때, 흘러나오면...
가슴이 촉촉해지죠.........
그래서, 나이들면 추억을 먹고 산다고 하는 모양입니다.
좋은 음악과 함께 나이들고 추억을 먹고 산다면.. 뭐 그리 억울하고 슬픈 것만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ㅎㅎㅎ
나이들어 가는 거.. 맞군요 !!!
오늘도 볼 일 보고 집에 오는 길 가의 나무들이
서서히 노랗게 물들어 가고
해지는 시간이 급격히 앞당겨짐을 피부로 느껴서인지
이렇게 흘러간 노래를 듣노라면
속절없이 늘어만 가는 나이의 무게가 더 실감 합니다.
Helen씨 얼마전에 님의 블로그를 알게 돼 가끔 방문합니다.
오늘은 올리신 글들 우리 학교 카페에 교우님들과 나누고 싶어 퍼가며 인사 말 남깁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블로그 만들어 주심 감사합니다. 엘에 살고 있읍니다.
  • teapot1
  • 2010.08.28 23:58
  • 신고
다시 한 마디( 평 쓰려는데 잘 할 줄 몰라서요) 좋은글과 아름다운 음악을
우리 학교 교우회 웹싸이트(회윈수 150명 정도)에 퍼 갔읍니다. 모두들 기고 있읍니다.
좋은 블로그 만들어 주심에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플리스 킵 업 더 굿 월크
잠시 님의 카페에 다녀 왔는데
반갑게도 울 남편의 모교이더군요.
물론 과는 틀리지만...
2년에 한번 꼴로 모교에 가서 가르쳐서
학교에도 자주 갔었구요.
자주 뵈면 좋겠네요.
thanks for your encouragement,,,,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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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 요즈음 올리신 글들을 하나씩 하나씩 모두 읽어보는 중이예요. 다양한 재주를 가지신 헬렌님
외국생활이 40년이 되어서
여전히 버벅거리는 제 한글실력을 쓴 글을
누가 읽는다고 하면
반갑기 보다는 아직도 우선 챙피하기만 해요.
그래도 읽은만 하면 좋겠네요.

Have a nice long Labor Day weekend....
노래에는 얽힌 이야기들이 있게 마련이지요.
저는 루이암스트롱의 저노랠 들으면 언제나 스트라스부르에서의 여름이 생각납니다.
빛쇼를 하면서 멋진 풍경을 그려내는 그림들과 어우러진 저 노래가 얼마나 오래도록 가슴에 남아있었던지...

이렇게 음악은 남고 사람들은 떠나는군요.
오랫동안 잊고 살던 노래라도
우연히 듣기만 해도 그 노래와 연관된 옛추억이
마치 영화를 보듯이 펼쳐지는 걸 저도 많이 경험했지요.
음악이란 이렇게 묘한 힘이 있나 봅니다.

우리가 떠나면 뭐가 남을까요??
아마 내 중학교때 엘비스오빠야..저세상으로 갔지..
그래서 티브이에 추모특집이라 하여 영화, 노래..공연을 왼종일 볼수 있었다는거.
그때 첨 다리떠는 개다리춤이 멋있어 보이더라는거.
순수 여중생?이 첨으로 구렛나루에 눈떴다는거.ㅎ

그 후 굵직하고 니코틴에 절은듯한 암스트롱 아찌의 보이스에 또 뻑이가는 시츄에이션.
등하교시 방송반애를 꼬드겨 이노래만 틀어라 캐가
방송반 후배, 내게 디지게 혹사 당했다는거.
아련한 추억의 팝속에 묻어있는 그리움을 떠올리게 해주심에 깊은 감사를^^*
이렇게 한시대를 대표하는 노래를 듣노라면
그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로 돌아 가서
순수하고 가능성으로 부풀었던 자신과 만나서 좋다가도
그 새 하릴없이 흘러 버린 시간에 놀라고,
내 나이가 실감나서 좀 허탈해지네..
특히 가을이라서 더...

앞으로 세월이 흐른 후에
우리 둘은 어떤 추억을 떠 올리고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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