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Wild Rose Cou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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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 묵상글 (33)

크리스마스 날에 보내는 12월의 엽서 | 기도와 묵상글
Helen of Troy 2010.12.25 17:01
메리크리스마스^&^
좋은 날..
행복한 날 되세요^^
저도 이틀 늦게 메리 메리 크리스마스....

내년에는 한국에서만 아니라
멀리 외국까지 이름을 날리는 커다란 기업으로
우뚝 서기를 멀리서 기원합니다.
이곳은 많이 추워요.  
헬렌님이 계신곳은 항상 좋아보여요
늘 멋지게 사시는거 같구요.                                              
크리스마스도 연말도 조용히 지나가네요.
건강한 연말 보내세요..^^

네... 저도 올해 한국이 30년 만에 온 추위라는 소식을 전해 들었답니다.
우리 동네는 영하 20도 이하가 아니만 추위 축에도 못 끼지요.
그만큼 사람들이 단련이 되었나 봅니다.

제가 사는 곳이 좋아 보이는 이유는
첫째, 사람 손이 타지 않은 넓고 깨끗한 자연이 있고,
둘째는 사람의 눈이 아닌 카메라로 일부분만 보여지기에 그럴겁니다.
어디서 살든 일상은 거기서 거기라고 믿거든요.

며칠 남지 않은 연말을 저 역시 건강하고
차분하게 보내고 싶습니다.
미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2월의 엽서~~~~
같은 잘못 되풀이 하는 제가~~~
제게 주는 말씀처럼 느껴집니다.
반성하고 돌아서도 또 잊어버리고...


한해가 벌써 다 지나갔는데 되돌아 보는 것도 잊고 있었네요....
잠시 뒤돌아보고 내일을 향해 나가야겠습니다.^^*
헬렌님 즐거운 새해 맞이하세요..
나이가 들면서
조금씩 여우로워지고
타인이나 자신에게 너그러워질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오히려 더 편협해지고 거기다가 나태해 지는 자신을
한번 더 반성하면서
새해를 조용히 맞이 하렵니다.

       - 존경하는 헬렌님 -

안녕 하세요?     메리 크리스 마스...
오랫동안 블방마실을 안 다니다가 헬렌님이 궁금하여 들렸습니다. 년말 인사도 할겸해서요.
노는데도 항상 바빠서? 레드폭스님 방 외에는 거의 다니질 않는답니다.

헬렌님은 여전히 열심히 사시는 군요.
블방 활동도 열심히 하시고,
조그맣고 아름다운 정원도 열심히 관리 하시고,
애들 가르치는일과, 각종 음식 만들기도 열심히 하시며,
그리고,
바쁘신 시간을 쪼개어
스페인을 비롯한 유럽 여행도 다녀 오시고,
대학 졸업후 첫 직장생활을 하던 뉴욕에도 가서 공연도 보면서 옛 추억도 그리고,
예년 처럼,
크리스마스 선물로 쓸 예쁜 뜨개질과,
헨델의 메시아 공연에도 직접 출연 하시고,
최근엔 친구와 함께 벤프를 다녀 오셨군요(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그곳엔 저도 좋은 추억이 있답니다)

그렇지만,
금년 하반기에 위의 모든 아름다운 일 보다도 더욱 아름답고,행복하고, 의의있는 일이 헬렌님 한테 생겼으니,
그것은,
용감하고 준수한 청년 제프리의 대 회사 취업 이었군요. 정말 축하 합니다.

지성감천(至誠感天:지극한 정성에 하늘도 감동한다)
일념통천 (一念通天:한마음으로 노력하면 하늘과도 통한다)이란 속담도 있는데 어찌 제프리의 앞날이 밝지 않겠습니까

언제나 주위를 돌아 보시면서, 모든일에 열심이신 헬렌님!
새해에도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기원 합니다.

추신 ; 제 아들은 지난 7월부터 크리브랜드 크리닉에 스탭으로 가 있답니다. 며느리는 새해 5월에 학위를 받게 되고요.

우와~~~
오랜만에 오신 노우님,
눈물나게 반갑습니다.

2010년 저의 한해를 꿰뚫어 보시고
간단명료하게 잘 요약까지 해 주실 뿐 아니라
복덩이 아들에게 힘찬 응원과 축하를 해 주셨는데,
저는 죄송하게도 노우님의 근황을 전혀 모르게
무심하게 한해를 보내서
많이 미안합니다.

늦게나마 기쁜 성탄 인사를 드리면서
곧 다가 오는 새해가 올 한해보다
더 멋지고 근사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저도 아드님과 며느님의 좋은 소식을 접해서
덩달아 기쁩니다.
그럼 5월에는 학위식에 미국에 오시겠네요.
다시 한번 축하를 보냅니다.

내년에는 더 자주 뵙기를...

성탄축하드려요
아기 예수님의 오심에 눈길 달려 자정미사에 참례하신 헬렌님.
주님에 은총과 축복을 듬뿍 내려 주시리라 믿어짐니다 .
12월이 되면 이해인 수녀님의 12월의 옆서를   읽어보게 되는데도 늘 새롭게만 다가오는 것 같아요
올 한해도 좋은 글,사진,음악, 따스한 나눔의 마음과 열정을 전해주신 님께 감사드림니다.
이렇게 방문 해 주셔서 기쁜 성탄을 축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바쁘다는 핑게로 성탄 인사가 늦었지만
아기 예수님의 귀한 메시지인 평화와 희망을 담아서
도깨비님께 성탄 인사를 전합니다.

저도 이 글을 읽으면서
차분하게 올 한해를 후회나 미련없이 보내고,
내년에는 좀 더 그분이 보시기에 이쁜 사람으로
좋은 시작을 하고 싶습니다.


언니 메리 크리스마스
늦었어...
후인이와 스키를 좀 즐긴답시고 집을 비웠더랬어...
간간히 올라오는 댓글에 스마트폰으로 답글만 달고....

이제야 내 집에서 이리 댓글을 달며...
언냐에게 사랑을 전한다..

나도 연이어서 들어 닥치는 손님으로
정신이 없이 한주간을 보내다 보니
한해를 넘기고 답글을 다는구나....

그래도 새해 첫날에 화안이에게 쓰는 댓글에
희망과 기쁨, 평화를 담아서 새해 인사 한다.
haapy new year..
오랜동안 뜸했던 발걸음
호반님 블~ 통해서 안부 인사~^^

새 집을 짓고 길을 잃어 버려 이렇게 돌아돌하 찾아뵙네요
여전히 멋지게 지내시고 계시는 헬렌님
한 해가 어느새 끝을 향해 달립미다
알차고 행복한 갈무리 하시고
내년엔 아름답고 즐거운 많은 일들이 기다릴 것이라 기대해 보세요..
여기는 아직 12월 31일 마직막 날이지만
한국는 새해 첫날에
새해 인사 드려요.

발길이 뜸하셔서 영영 안 오실까 내심 걱정했는데
용기와 결단력으로 새 집을 이쁘게 지어서 단장을 해서
이렇게 짠~하고 와 주셔서 새삼 반가워요.

네..
섬님 말대로 아릎답고 즐거운 새해를 감히 꿈꾸어 봅니다.
붉은 세인포티아가
블로그 전체를 화사하게 합니다.
저무는 한 해
헬렌님의 열정으로 더욱
기쁘게 잘 마무리 하시길요
저도 그 힘을 받아 함께 행복할 것입니다.

한해
헬렌님 덕분으로 행복했습니다.
자주 뵙길 소망하면서~^^*
비후님,
여기는 올해 마지막 한해 아침에
밀린 댓글을 달면서 한해동안 함께 한 블 친구님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드립니다.

비후님과는 제가 2년 반전에 블로깅을 시작해서
초창기부터 가장 긴 인연으로
두번째 맞는 새해라서
더 의미가 크네요.

그분의 은총과 평화가
비후님과 가정에 충만한 은혜스런 새해가 되길
기도 드려요,
가라, 옛날이여 오라, 새 날이여
나를 키우는데 필요한 고마운 시간들....

그렇게 겸허하게 살겠습니다.
올한해 헬렌님과 참으로 행복했습니다. ^^
건강 또 건강하시고, 내년에도 귀한
인연 이어가기를 소망합니다.
저는 언제나
언제나거기 있겠습니다. ^^
댓글을 달다 보니
2011년 1월 1일 이라는 숫자에
댓글을 다는 마음가짐이 새롭네요,

어쩜 제가 하고 싶은 말을 그래도 제게 해 주셨네요.
그래서...
저 역시 언제나님을 만나서 참으로 행복했습니다.
건강하시고,
내년에도 귀한 인연 이어가기를 소망합니다.

제 삶의 모토인 언제나 한결같은 사람이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밉지만 후회도 깊이 하지 않으렵니다."
이말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난해에 남겨주신 글을
새해 첫 인사로 답을 합니다.

진솔한 글을 열심히 올려 주시느 곱게곱게 님의 블로그가
많은 블로거들에게 공감과 웃음을 선사 해 주셔서
단 시간 내에 우수 블로거에 선정 되심을
축하 드리면서
새해에도 늘 건강하고,
김차님과 알콩달콩 행복한 한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나를 키우는데 모두 필요한 고마운시간들좋을 때, 괴로울 때 모두
teapot님,
어제 많은 손님들과 신나게 놀다가
올해 마지막 날 아침은
뜨겁고 진한 커피를 마시면서
조용히 생각하며 생각에 잠겨 봅니다.

어떤 경로로 제 방까지 오셨는지는 모르지만
올해 제 방을 찾아 주셔서 좋은 만남으로 시작한 우리의 인연이
내년에도 좋은 때나 괴로울 때나 계속해서 잘 이어지기를 기대 해 봅니다.
이 해인님의 시.. 참 맑고 깨끗하지요.. 저두 얼마전에 읽었답니다

긴 겨울의 한복판에 서 있는 제겐 반갑고 그리운 닉네임을 가지신
earlyspring님 반갑습니다.

평범한 글로
우리에게 진한 감동과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 이해인 님의 시는
참 언제 읽어도 한줄기 환한 빛같은 존재지요.
저는 초 봄이 참 아름 답더라고요~여름의 화려함 보다 추운 겨울 기운이 남아있는 매운 날씨에 스물스물 피는 봄꽃들의 소박함은 비교할것이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눈이 엄청 온 주말을 보내고 나니
한결 더 봄소식이 기다려지네요.
어느새 새해를 맞은지도 몇날 며칠이 지났네요.
참,,,,
끊겼던 세월은 어디로 가버렸는지...

늘 희망을 주시는 헬렌님을 그리워하다 이제사 블로그를 노크합니다.
반가운 얼굴을 만나 행복합니다.

자주 올께요~~~~~
아니, 아니,
이게 누구라????
어느새 그많은 세월이 이렇게 흘러버렸는지는 나도 잘 모르지만
너무 눈물나게 반갑다...

그동안 잘 지내지?
자주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고 뜬금없이 보고 싶었는데
바쁘다는 핑게로 연락도 자주 못하고
이렇게도 세월이 야속하게 가 버렸네...
어쨌든 미안히고 이렇게 찾아 주어서 너무 고마워.

올 한해는 자주 만나서
밀린 지난 얘기도 하고 (내 얘기는 여기에 대충 있고)
시시콜콜한 것까지도 주고 받으먼서 지내 보자...

반갑게 맞아주어 고맙습니다.
전 지은죄가 있어 내치실까 조마조마,,,ㅎㅎ
헬렌님께 갖고 있는 맘은 변함이 없었답니다.

아~ 그리고
웬 블로그를 이리 훌륭하게 꾸미셨는지,
감히 바쁘다는 말씀은 못드리겠어요.
정말 훌륭합니다.(이번에 블로그 처음 봤어요.전에는 열리지 않아서..)
별 걸 다 걱정하고 있네...

이렇게나마 이 공간을 이렇게 꾸밀 수 있던 동기는
역시 정말로 우연칭않게 본 봄의 왈츠라는 드라마 덕분인셈이지.
그래서 소가 뒷걸음을 치듣 뭣도 모르고 텔존까지 흘러 가서
다음이의 존재도 알게 되고
그동안 일때문에 10년 이상을 콤퓨터와 24시간을 해서
콤퓨터와 담을 쌓고 이멜도 없던 나를
다시 컴퓨터 앞에 앉게 만들고
어줍잖은 블로깅 질도 역시 심심풀이 땅콩처럼 별 생각없이 시작했다가
나도 놀랍게 2년 반을 버티고 있으니 참 오래 살고 볼 일이지...

다음과 인터넷, 한국 드라마, 온라인 정서 등등의 완전 바닥의 초보를
이만큼 이끌어 준 데는 그대의 역할도 무시 못하고...
2년이 넘어 가는데도
어색하고 매끄럽지 못한 내 한글실력이 못마땅하고 눈에 거슬리기도 하고
어떨 땐 좀 챙피하기도 했지만 이제는 그것도 타성이 되었는지
얼굴이 두꺼워졌는지 그냥 모르는 척 넘기기로 하고
나름대로 나만의 색깔이 있는 방을 만들어 가고 있는데
해니가 "참 잘 했어요" 도장을 땅땅!! 찍어 준다니 고맙다.
성탄 미사는 가족이 절대 빠지지 않는데
올해는 아들이 군대 가는 바람에 세식구만
참석했습니다.
미사 끝나고 레지오 봉사하시는 분들이 주는
뜨거운 생강차 한잔 마시고,
성모상 앞에 촛불 봉헌 하고
살짝 눈덥힌 추운 거리를 걸어
집으로 왔습니다.
차거운 바람이 머리를 식혀 주는듯.

다음주일에는 아들 보러 철원으로 갑니다.
아들 부대는 성당이 없어 부대 버스타고
멀리 다닌다고 하더군요.
철원 눈길 운전이 큰 부담입니다.
눈이 오면 저는 운전을 전혀 안하거든요 ㅎ
아들 덕분에 체인도 준비하고  
눈길 운전하게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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