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Wild Rose Country
아름다운 캐나다의 로키산맥과 광활한 대평원의 동네로...
[뉴브런스윅 여행4] 알마(Alma, New Brunswick)에서... view 발행 | 캐나다
Helen of Troy 2013.01.16 18:02
덕분에 아주 낯선 고장의 아름다운 풍광에 푸욱 젖어 고단한 일상을 잊고 쉬었다 갑니다. 자주 못 와도 반겨 주실거라 믿으며, 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지금님...
오랜만에 뵈서 무척 반갑습니다.
좀 늦었지만 새해 인사드립니다.
말씀대로 비록 자주 뵙지 못해도 편한 시간에 오고 가면서
지구 반대편에서 사는 얘기를 나눌 수 있음에 그저 고맙기만 하지요.

올해에는 모쪼록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하고자 하는 일이 순조롭게 하나씩 이루시는 뜻깊은 한해가 되길 빕니다.
헬렌님 여행중이시군요 ~~
덕분에 마음속으로 즐거운 여행을 떠나봅니다
바닷가의 밀물 썰물 그리고 자연의섭리에 놀라지 않을 수 없네요
마음에 담은 따뜻한 불씨만 내려 놓고 갑니다
헬렌님 가족들에게 건강의 축복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안녕하세요 together님....

아니요 요즘 저 위의 동네도 엄청난 추위 속의 겨울이구요.
이 여행후기는 작년 7월에 3주간 캐나다 동부에 갔던 것을
이제서야 정리해서 포스팅을 했답니다.

늘 시간에 쫓기다 보니
지난 5년간 여행한 곳의 20% 정도만 정리를 해서
이렇게라도 올려 놓으니
저를 위한 좋은 기록인 동시에 그때의 좋았던 추억을 더듬는 시간이 되어서 좋네요.
여기에 올라있는 것들은 왜 다 맛있어 보일까요?
보내주신 엽서는 잘 받았습니다.^^
감사드리구요,
헬렌님도 올 한 해가 더욱 행복하고 풍성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구모모님...
안 그래도 한동안 뵙지 못해서 궁금했답니다.
제가 아직도 예전처럼 일년에 한번이라도
지인들에게 손으로 쓴 카드를 보내면서
님께도 보내드렸는데 잘 받으셨군요.

저는 예전엔 입맛이 까탈스러웠는데
이제는 남이 해주는 음식은 대충 다 맛이 있어지려고 해요. ㅎㅎㅎ

오랫만에 형부도 뵐 수있어 좋으네...여전히 앳돼신거 같아..^^
알마...
이 곳은 마치 우리와 근접해 있는 기장이나 (저번 언니 왔을때 만나셨던 해운대 거주하시는 분 있지? 그 옆에 기장이라는 마을이 있어) 남해의
거제도(거목이 고향)를 보는 것 같아 정감이 가네.
그래서 그런지 이국적인 맛은 덜하다.
참 다양하게도 다니셔~~
근간 언니 사진이 없네...보고 싶어...^^*
바다 근처에서 태어나고 오래 살던 사람들에겐
비록 나라가 달라도 바다 풍경이 친근감이 가나 보다.

나나 남편이나 앳띠다는 말을 들을 나이는 이미 지나갔고,
그저 겉으로 어떻게 보이기 보다는 그저 건강하기만 바랄 뿐이야.

지난번 크리스마스와 새해에 찍은 사진들 중에
실물보다 잘 나온 사진들이 있기는 한데...ㅋㅋ
이 멜로 보낼께...
맑은 하늘과 눈부신 햇살
겨울날에 조금은 위로가 됩니다
어느 화창한 늦은 봄날에 꼭 가보고 싶네요
하이 아울님~~~

벌써 작년이 되어버린 2012년 7월에 다녀온 여행후기를
차일피일 미루다가 겨울에서야 정리를 하면서
3주반의 여행 중에   겨우 반가량의 진도가 나갔네요.

메리타임 여행 외에도 작년에 방문한 아틀란타, 뉴욕, 밴프 여행후기는
아직 시작도 못했는데... 언제고 짬이 나면 제게도 좋은 추억과
기록이 되는 여행후기를 계속 연재를 해 볼 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추운 겨울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바닷가에서 수평선과 같이하는 파란 하늘과 화려한 구름은 항상 압권입니다.
사진에 전봇대,전기줄 같은것은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피하시는게 좋다고 합니다.
사진을 조금 지저분하게 만들때가 많거든요.

그리고 서서 찍지만 마시고 때로는 높은곳에서 또는 최대한 낮은 자세로 찍어보시면
독특한 시각으로 특별하게 사물이 다가오기도 한답니다.
새벽의 포구의 풍경은 참 아름답습니다.
일찍 일어나신김에 일출도 좀 담아오시지 않구요..?
장관이었을텐데요 ^^*
3-4주간 여행을 계속해서 다니다 보면
한 곳에 오래 머물러서 해가 뜰때부터 질때까지 시시가각 변하는
그 고장의 아름다운 풍경을 작품처럼 찍기 보다는
주로 기록 목적으로 카메라에 계속 담기 위주라서
이것 저것 고려할 시간도 여유가 없는 것이 사실이지만
경험에서 얻으신 좋은 말씀을 바탕으로
이번 여름에 유럽여행에서는 조금 더 발전한 사진을 담아 보도록 해야겠습니다.

앞으로독 계속적인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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