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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브런스윅 여행7]세인트 마틴의 아름다운 B&B 숙소-Country Inn in St. Martins, New Brunswick | 캐나다
Helen of Troy 2014.07.27 20:32
구석 구석 멋지지 않은 데가 없는 곳이네요. 멋져요. 숙소에서 바로 보이는 바다도 멋지고. 이런 숙소를 원했는데 역시 업그레이드 시켜야 하는 거였구요.  
미야님 동네에서 그리 멀지않은 곳에 New Brunswick 이 있으니
연락처를 올려 놓았으니
언제 한번 이 지방에 들려서 빨간머리 앤 집도 가보고
우아하게 이런 곳에 하룻밤 묵어 봐요.
저런 멋진곳에서 지낼수 있는분! 행복한 분이세여
인터넷의 위력과,
꼼꼼한 남편,
그리고 행운이 겹쳐서
이렇게 기억에 남는 좋은 곳에서 하루를 보낼 수 있어서
잠시나마 행복했지요.
화려하지도 요란하지도 않은 자연 스러운 숙소가   쉬기엔 딱 좋은 좋이네요.
바다가 보이고 산책로도 조용하고 자연과 동화된 분위기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바글거리는 곳보다 이제 한적한 곳이 좋아지다보니 눈으로 보는 풍경에서도 위로가 됩니다.
캐나다 전체에 토론토, 몬트리올, 밴쿠버를 제외하고는
온통 자연 그대로 한적한 곳이지요.
복잡하고 무더운 서울과 많은 대조를 보이긴 하네요.
가끔씩 사진으로나마 피서를 즐기시길...
동화속 그림책에 나오는 장소같아요.
울나라 건축물과는 대조가 되게 참 이쁘게 짓는것 같아요
한번쯤 저런곳에서 휴가를 보내면 좋겠다 생각이 듭니다.
아직도 휴가 계획이 없는 나로서는 그림의 떡인데요.
언제고 훌쩍 떠날때가 있겠지요..
전형적인 빅토리아 시대에
돈많은 부유층이나 상류층이 살던 집 형식으로 지어져서
170년이 지난 지금에도 그 아름다움이 그대로 느껴지는 곳이더군요.

언제고 예전처럼 외국을 여행하면서
자유스럽게 즐기실 꿈이 이루이지길 바래 봅니다.
벌써 7월에 마지막 한주 월요일 중복날 이네요~
더위와 함게 몸보신 잘 하시고.
행복하게 하루보내는거 잊지마시고~^^
오늘도 좋은하루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
네 고맙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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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같은 장소에 지어진 그림같은 집이군요.
숙박비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비싸더라도 감수할만한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
이 지역의 성수기인 여름에 보통수준의 하루 숙박비가 $70-100 인거에 비해서
조금 비싸서 $140+세금이라서(아침식사도 포함해서) 큰 부담없이
우아~~~~하게 하루 잘 보낼 가치가 있었지요.

빅토리아 시대에 지어진 오래된 개인의 주택을 개조해서 숙소를 만들어져서
천차일률적으로 지어진 호텔이나 모텔보다 아주 다른 분위기여서 좋았구요.
헬렌님 가족의 오래된것과의 조화로움이 돋보입니다.
많이 행복하시길요~
인터넷 상으로 미리 예약을 하고 갔는데
기대이상으로 아름다운 장소에
역사와 연륜이 배인 숙소라서 하루를 머물면서 행복했답니다.
그 시절로 돌아간 것 같네요.
초원 위의 집, 아늑하고 화려한 실내...
레이스 달린 드레스만 걸쳤다면 영낙없이 스칼렛 맞군요!
맹모님, 오랜만이에요.
더운 여름날에 잘 지내시죠?

상상은 뭐 자유니까
느는 나이와 함께 얼굴두께도 두꺼워지면서
감히 스칼렛까지......
핑게를 대자면, 워낙 건물과 주위가 너무 고풍스럽고 아름다워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