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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여행23]바이마르 리스트하우스, 바우하우스 대학교와 박물관, 벨베데러 공원과 궁전 | 독일
Helen of Troy 2015.06.23 20:34
자세한 지도와 설명등
항상 감탄해마지 않는 명료한 포스팅입니다
바우하우스란 이름은 많이 들어봤는데 여기서 또 확실히 배우고 갑니다
건물자체가 학생들에게 자연스럽게 넓고 큰 기상을 키워 줄 수 있을 것 같구요.
말씀하셨듯이 훌륭한 사람들의 이름을 따서 건물이름을 지을 수도 있는 환경.
대학의 박물관이라던지 음악시설등은 학생들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학문에
정진할 수 있게 하는 대학처럼 보여요, 바우하우스 대학은요.
참으로 부럽습니다.^^

열악한 환경의 우리 대학들과는 많이 비교 되네요.
독일은 어떤 ..무슨 인연이 있으신 곳인가요?
물론 대단한 나라 이지만 특히 자주 가시는것 같아서요~~
아주 오래전에 출장 투어중에 2박3일 수박 겉핥기로 보았던 곳입니다.
좋은 사진도 남기지를 못했고 ...여행기도 제대로 정리 하지 못했습니다.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무더운 여름이 되었습니다. 건강 하시길요~~~
완연한 여름의 날씨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다른건 몰라도 우리니라와 달리
외국엔 <건축공학>과가 따로 없이
토목공학과에서 포괄취급한다지요?

<건축학>은 별개의 인문예술분야
학문이라는.것을 뒤늦게야 알았스.. ㅎ~
우리는 가뭄에 6월부터 90도를 오르내리고
시골의 농부들은 [No Water, No Jobs!]하고 외칩니다.
여기라도 와서 푸르름을 보니 좀 나아지는 기분입니다.^^
어제는 L.A. 식물원에 가서 부석부석한 길곳을 3시간을 걸었지요. 그리 빠르지 않게요.
제 기억에 이번 여름에 독일인가 유럽 어디로 여행을 가실걸로 알고있는데... (다 올려놓고 떠나시려나???ㅎ)
언제나 감사한 마음으로 보고 배웁니다.
Have a great day!
바이마르란 도시가 Helen 님을 위한 도시 같습니다. ㅎㅎ
대학,시인,음악,건축 역사가 모두 담긴 도시여서 Helen 님에게 흥미로운 도시입니다.
리스트의 숨결이 느껴지는 리스트하우스가 인상적입니다.
리스트는 오스트리아의 라이딩(리스트가 태어 날 때는 항가리 땅이엇고 자금도 항가리 국경에 가깝다)에 태어 났다고 기록되어 있군요,왜 항가리 사람들이 리스트를 항가리 음악인으로 인정하는지 확실히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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