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Wild Rose Country
아름다운 캐나다의 로키산맥과 광활한 대평원의 동네로...
[터키여행1] 그리스 아테네에서 터키의 셀축(Selcuk)과 에페소로... | 터키
Helen of Troy 2015.07.18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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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로 가셨군요.
아주 자세해서 직접 그곳을 구경하는 느낌입니다.
좋은 여행기록이어서 열심히 들여다봅니다.
2천년 이상의 유럽과 아시아의 역사가 아직도 공존하는 터키를 여행하면서
구경도 잘 하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곳이었습니다.
이번 여행후기는 게으름 피우지 말고 될 수 있는대로 빨리 선생님께 소개해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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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이나 돌아본 터키여서 고향집, 고향음식 보듯 익숙한 장소 음식들이 정겹습니다.
새집도 여전히 건재하구요.ㅎㅎ
셀축에 가실줄 알았으면 "에스키 에프" 양갈비구이를 소개해 드릴 걸 그랫습니다.
"Old House "란 유서깊은 맛있는 레스토랑입니다.
봄과 가을에만 여행하여서 여름 사진이 무척 더워보입니다.^^
여행에서 돌아 와서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JB님게는 고향같은 터키에서 구경도 잘 하고
맛난 음식도 맛보고 집에 4일 전에 무사히 잘 돌아왔습니다.
올해 여름은 유럽 전체가 찜통온도라서 여행 내내
평균 35도의 무척 더운 날씨에 매일 10시간정도씩 걷느라
물을 정말로 많이 마시면서 땀을 무척 많이 흘린 탓에
캐나다 집에 오니 시원한 공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터키의 모습은 우리와 비슷한 곳도 있고 완영하게 다른 곳도 있네요.
특히 기차길옆으로 이동하는 양은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풍경이구요.
에페소의 소나무 숲은 메타쉐콰이어길을 연상케 합니다.

수박이 2통에 9,000원이면 많이 싼 편이네요.
한쌍의 백조가 눈에 띄는 숙소와 오렌지쥬스...먹고 싶어집니다.^^
터키는 2천년 이상 동서양의 문화가 겹친 곳답게
긴 역사의 발자취가 잘 드러난 유서깊은 곳이어서
좋은 구경을 많이 했습니다.

나라의 면적도 큰데다가 터키의 위치 덕분에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터키의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지요.

이제 집에 돌아왔으니, 앞으로 자주 놀러갈게요.
저희도 이스탄불과 안탈랴를 12일간 여행했던터라
참 밖으로 보이는 산과 터키의 거리들이 낯설지가 않네요.
앞으로 어떤 사진과 글들이 올라올지 기대됩니다..
안녕하세요 결이네님...
여행에서 돌아 와서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결이네님도 터키를 방문하셔서 눈에 익군요.
이스탄불에 가보니 한국여행사도 있고, 한국 선물가게도 있고
단체관광객들이 많이 눈에 띄었답니다.

저희는 이즈미르에서 시작해서,
셀축, 페티야, 안탈리아를 거쳐서 6일간 이스탄불에서 머물다가
독일에서 잠시 머물다가 집에 돌아왔답니다.

부족하지만 제가 다녀간 곳의 여행후기를 짬나는대로 정리해서 올릴게요.
경제환란속에서도 휘황차란한 그리스의 아테네 공항을 보니 미래는 결코 어둡지 않은듯 합니다
한국의 6.25 전쟁때 참전했던 터키국가 ,,, 백척간두에 몰린 대한민국을 위해 고귀한 젊은이들의 희생을 마다한 고마운 나라
이제 그 찬란한 역사의 유산이 가득한 터키를 찾으셧습니다
여행길 구석 구석 자세하고 친절하게 보여주시니 소인인 꼭   함께 한듯 합니다 .
외국이라야 한번도 접해보고 경험해 본 일이 없는 촌사람이고 보니 무두 신기하고 자랑 스럽습니다
지금 한국에는 이른아침부터 비가 오는 휴일 입니다
즐거우시고 마냥 신나는 터키여행 멋지게 하시길 바라옵니다 .
매일 수많은 신문에서 마치 큰일이나 당장 터질 것처럼 대단한 기사와 달리
경제환란 한가운데 속에 여행을 하면서 큰 불편이나 위기감은 없어서
다행스럽게도 그네들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오래된 유서깊은 유적과 유물을 잘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터키 역시 동서양의 문화가 공존하면서 역사의 산물이 즐비해서
폭염속에서 좋은 구경을 잘하고 무사히 며칠 전에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글 잘쓰시는게 참 부럽네요글이 진짜 좋은듯행복하고 건강한 月요일 되세요.    
한글이 제2국어이라서
늘 글쓰는 일이 자신이 없는데
잘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맨더슨님도 8월 한달 덕강히 잘 보내세요.
신약을 읽으면 가 보고 싶은곳이 터키 더라구요.
이렇게 상세하게 기록을 남겨 주시니 읽는 사람으로 늘 감사합니다.
일을 하다 보니 이런 나라에서는 어떤 색다른걸 볼수 있을까 궁금해집니다.

늘 새 물견 보다는 손에 익은 구닥다리를 좋아 하다 보니 왠지 많이 어색한것 같습니다.
신약 물론 때론 구약의 본거지인 터키는
말 그대로 기독교는 물론이고
고대문명, 동로마, 비잔틴, 오토만왕조를 거치면서
다양한 문화가 배인 많은 유적과 명소가 있는 참 축복받은 나라라는 생각을 들었습니다.
부러움속에 ...여행 함께 따라 다니며 ...
사진 한장 한장 유심히 봅니다.
건강하게 좋은 여행 하시길요~~~
안녕하세요 율전님
덕분에 긴 여행에서 무사히 집으로 돌아와서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사진찍기를 좋아하신 분답게 사진에 관심이 남다르신가 봅니다.
정말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한국차가 너무 반갑네요^^
처음 뵈서 반갑습니다 박형준님...
저도 처음엔 수박파는 모습이 참 한국과 비슷하다는 생각에 눈길이 갔는데
나중에 보니 차도 한국차라서 신기하더군요.
어머낫~ 35도면 불볕이었겠어요.
여행 중 너무 더우면 지치기 마련... 오렌지 쥬스와 수박으로 갈증 해소하셨지요?
터키엔 오렌지 나무등 과실나무들이 자라기에 아주 적합한 곳이어서
수박과 열대과일등을 싸게 언제나 먹을 수 있어서 바가지로 흘린 땀을 채워주기에 그만이었습니다.
그리고 칼로리 걱정없이 맘놓고 아이스크림도 매일 먹어서 행복했답니다.
저도 벌써 5년이 되었나 봐요.
터어키 여행 정말 기억에 많아 남아요.
볼거리가 무궁무진하고
역사 이야기도 참 흥미로웠거든요.
다시 가고픈 여행지 이기도 합니다.
터어키의 빵은 정말 맛있었다는 기억도 있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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