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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19)

캐나다의 새 수상 저스틴 트루도와 새로 임명된 대단한 장관들... | 캐나다에서
Helen of Troy 2015.11.07 17:55
캐나다의 새 수상 선출 소식, 그 수상이 새로 임명한 장관들에 관한 소식을 신문과 방송에서 듣고 봅니다.
부럽습니다.
부러움으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생각합니다. 할 일이 많지만 분명하다는 느낌을 갖습니다.
저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많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국가라도 한 정권이나 개인이 오래 지배를 하면 부패하거나 오만해지거나 나태해 지기 마련이라서
10년간 보수당 정권아래 살던 저를 포함해서 국민들이 새 바람을 염원으로
비록 젊고 경험이 부족하더라도 새로운 당의 수상과 각료들에게 기회를 주어서
젊은피의 열정과, 새로운 각오로 그들의 포부를 한번 펼쳐 볼 수 있는 기회를 주려고 뽑아 주었겠지요.
앞으로 눈여겨 지켜보고 싶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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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각들 면면이 사연이 제각각이군요
다음부터는 유심히 살펴보게 만들어 주시네요
사실 거기 살아도 누가 누군지도 잘 모르고 관심없이 선거를 하면 하나보다 그러고 지났거든요
그래도 이번 선거는 열심히 방송으로 경청을 했었답니다
이제 새로운 바람이 불어보길 기대합니다
저도 지금까지 선거에 참여했지만
이번 선거과 얼마 전에 있었던 알버타 주 선거처럼
관심을 가져 본 적이 없었지요.
다행인지 불행인지는 모르겠으나
알버타는 보수당에서 NDP 정부, 그리고 연방선거는 자유당으로
제가 뽑은 후보들이 당선이 되어서 기대가 큽니다.
진짜정말 신선한 충격과
희망찬 시사점을 던졌스..

이미 여러사람이 이민간다면
살고싶은나라 1순위 캐나다!!

이번에 그 영예의 1위를 다시금
확고 부동하게 되새기는 쾌거!!
이민 오실만한 살기 좋은 나라입니다.

오랜만에 새롭게 물갈이를 했으니
패기 넘치는 젊은 정치인들의 활약을 기대 해 봅니다.
수상도 젊지만 장관들도 참 젊어요.
어떤 정치를 할까 궁금해집니다.
저도 10년만에 바뀐 정권에
큰 기대를 해 봅니다.
젊은 열정과 패기로 국민에게 어필되는 정책을 펼치길 바래 봅니다.
대통령이 정치를 잘 하고 지내면 이름에 세계에 알려지지 않는다는 말을
어디서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케나다는 수상이 잘 해나가서 그런지 내가 무관심해서 그런건지
내가 아랫 나라에 살아도 캐나다 수상의 이름도 모르고 지냈습니다.

여기는 선서식인지 오스카 시상식인이 구분이 어려운데
거기는 참 다르게 하는군요.
새 수상 Justin Trudeau와 임명된 장관들 모두에게 신의 축복을 빕니다.

맨날 뭘 알고 배우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Have a Blessed Week!
누군가 우스개 소리로 캐나다는 미국의 커다란 주라고 하지만,
두 나라에서 다 오래 살아 보니, 비슷한 듯 하면서 많이 다르다는 것을 조그만것에서 발견을 하곤 하지요.

지난 10년간 수상을 지낸 사람은 보수당의 스티븐 하퍼였는데,
획기적인 새로운 인물이나 정책을 펼치기 보다는
큰 무리없이 나라를 꾸려 나가긴 했지만, 항상 그렇듯이 오래 집권을 해서
기득권의 부패들이 드러나면서, 이번에 젊은 피들이 야심차게 선거를 펼친
자유당에게 국민들이 기회를 주었지요.

새로운 각오로 야심찬 정책을 펼치길 기대 해 봅니다.
우리나라와는 사뭇 다른 정치구조여서 ...
잘은 모릅니다마는 ...
다수당에서 수상이 나와 통치를 하는군요. 합리적인 면이 많을것 같습니다.
옛 영국적인 일면이랄까 ... 영국의 영향은 전혀 없겠지요..?
정치 제도는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나라도 정치 발전을 위한 개헌설도 솔솔 나오고 ....
국민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고 있는 국회의 발전을 바라고 있습니다.
캐나다는 내각제 정부라서, 다수당의 리더가 자연적으로 수상에 오릅니다.
영국의 실제적인 영향은 전혀 없기는 해도,
구조적으로는 영국의 여왕의 대리인 격인 총독이 아직도 존재해서
형식적으로, 수상선서를 할 때에 총독 앞에서 하기도 합니다.

한국의 눈부신 경제발전 수준으로 정치적인 수준도 빨리 향상되기를 저도 간절히 바래 봅니다.
멋진 새 수상과 내각이군요   캐나다에 젊은 새 물결이
세계 평화에 기여할 기대를 해봅니다
제가 중고등학교 때에 저스틴의 아버니 피에르가 수상이었는데,
카리스마가 대단해서, 거의 영화배우처럼 스타같은 존재로 제게 크게 각인이 되었는데,
그의 아들이 이번에 수상으로 당선되어서 색다른 선거를 치룬 셈입니다.
보수당에서 자유당의 정책이 원활히 잘 물갈이를 하기를 기대합니다.

요즘 파리 테러 때문에 사시는 곳에서도 어수선하시겠습니다.
특히 시리아 난민과 맛물려서요.
젊은 트루도 수상 멋집니다
아내도 아름답고
아이들도 귀엽고
행복한 가정이네요

미국도 부시 대통령 부자
클린턴 부부등
익숙한 이름들이 대통령이 되는것 같이
캐나다도 트뤼도라는 아버지 이름 덕을 본것 같기도 합니다

그런데 아들을 축하해주는 마가렡을 보니
만감이 교차합니다
왜 그때 어린 세아이를 두고
온갖 염문을 뿌리며 가정을 뛰쳐 나갔을까? 하면서요

저도 새 수상과 내각의 참신한 정치를 기대합니다
청이님도 미국에서 오래 사셨으니, 아버니 트루도 수상과 마가렛 부부를 잘 기억하시리라 믿어요.
저도 카리스마가 넘치는 피에르와 젊고 아름다운 마가렛을 보면서 마치 케네디 대통령 부부를 연상이 되기도 했구요.

그런데 그의 아들이 이번에 젊은 나이에 아름다운 아내와 세 아들의 모습을 보니
10년간의 보수당의 집권에서 자유당으로 물갈이와 세대교체를 실감합니다.

제가 어렸을 때는 마가렛의 행동에 잘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제가 결혼을 하고 엄마가 되고 보니
20대 젊은 나이에 수상의 아내가 되었다가 바로 세 아들을 낳은 마가렛에게는
수상의 아내와 엄마의 의무와 책임이 너무도 버거웠을 거라고 짐작이 되면서 많이 이해는 갔습니다.

이번에 며느리와 함께 손을 꼭 잡고 수상선서를 하는 아들을 보면서,
먼저 세상을 떠난 남편과 스키사고로 죽은 아들이 함께 했으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원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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