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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싶은 글 (47)

Adieu, 2015 and Welcome 2016~~ (좋은 새해 글과 함께...) | 나누고 싶은 글
Helen of Troy 2015.12.31 18:17
좋은 글로 맞이하는 새해 뜻 깊네요.
역시 헬렌님이십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 행복하십시오. ^^
리아님도
긍정적인 생각으로
하시고 싶은 일들을 하나씩 이루는
멋진 한해를 잘 여시길 바랍니다.
재미있습니다.
오스카 와일드는 성질대로 말했고,
제 마음에 쏙 드는 말을 한 사람은 참 편하게 이야기한 앙드레 지드입니다.
정말 좋은 포스팅입니다.
여기 오시는 독자들에게 하나씩 골라 가라고 하시면 어떨까요?
헬렌님!
멋진 2016년을 맞이하십시오.
사실 따지고 보면 한해를 시작하는 기준 자체가
지극히 인간적이고 상대적일진데
우리는 그래도 새 도화지에 새롭게 멋진 그림을 그리고 싶은
희망의 결과인 새해 첫날을 맞이해서 지극히 인간답게
자기의 성격과 상황에 맞추어서 나름대로 한해를 새롭게 시작하기 마련인가 봅니다.

저는 그냥 안이한 것보다 실수를 범할지라도 새로운 것에 도전하면서
능동적으로 새해 그림을 그리고 싶어집니다.

선생님께서도 인생을 70부터 ! 라고 우기면서
열정적으로 하시고 싶은 일과 생각을 토로하면서 젊게 사시길 바랍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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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 아인슈타인 사진을.... 순간 둥시렁 거렸는데 들렸는지 몰겠네요.ㅎ
참 귀한 명언들을 헨렌님 스타일로 푸짐하게도 일러주십니다.
오는 해에는 본문의 말씀을 명심하여 더욱 덕망이 있는 삶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타인에게 본이 되는 헨렌님,
새해에도 주 안에서 강건하시고 꿈을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Happy New Year!
궁시렁거리는 소리가 날만큼 글 제목과 좀 생뚱맞기는 하쥬?
근데 우리가 흔히 세계적인 물리학자라고 하면 근엄한 표정에 serious할 것 같은 아인슈타인의
저런 재미나고 천진한 모습이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 오곤 한답니다.

나이가 들면서 새해 resolution 숫자는 줄어 드는데도
작심삼일은 여전하니 제 자신도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기는 해도
올해 역시 제 자신에 충실하고, 주윗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길 감히 청해봅니다.

지난 한해동안 베풀어 주신 관심과 사랑에 고마움을 전하며
새해에도 좋은 인연을 이어가길 소망해 봅니다.
아인슈타인의 명언
가슴에 깊이 와 닿아 다시 옮겨 봅니다

"Learn from yesterday
Live for today
Hope for tomorrow!"

새해아침
순결한 새마음으로 다녀갑니다

Helen님!
새해에도
주님의 사랑안에서
성령님의 은총안에거 늘 강건하시고
가족 모두 기쁨이 많은 나날이시길요~~^^*
저도 아인슈타인의 명언을 좋아해서
올해의 모토로 삶고 싶어서
제 방 대문에 걸어 두었습니다.

바쁘다는 핑게로 자주 사랑님 방에 마실을 못 가서
늘 미안함이 앞섭니다.
올 새해에도 사랑님과 가족이
주님의 평화와 기쁨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좋은 새해글들 감사합니다
그 중에도 아인슈타인 말과
벤자민 프랭클린의
....let every New Year find you a better man.
이 제일 맘에 와 닿네요

헬렌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청이님 늦었지만 새해 인사 다시 드립니다.
모쪼록 건강하셔서
연로하신 어머니도 잘 보살펴 드리시고,
남편에겐 좋은 아내,
그리고 멋쟁이 할머니가 되시길 빕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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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해 첫날 입니다.
하시는 일에 영광과 행복이 넘치기를 바랍니다.
건강 하시구요~~~
율전님께도 늦은 새해 인사 드립니다.
올해 바램은 그저 건강하고,
남과 자신에게 너그러워지고 싶습니다.
마음에 와 닿는 명언은 '오스카 와일드'의
"새해 결심이란 그저 잔고 없는 통장에서 남발하는 수표에 불과 하다"
아주 현실적인 지적을 해 주시는군요...ㅎㅎ
늘 다짐을 하고 결심을 하지만 꼭 그렇게는 되지 않는 것이 우리의 인생이랄까요?...

헬렌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기를 두손 모읍니다...^^
매년 새로운 각오로
힘차게 새해를 출발하지만,
번번히 흐지부지되긴 해도
굴하지않고 또 다시 딱 두가지를 감히 결심했는데,
100% 성과가 아니더라도 시도는 해 보려구요.

egg님도 웃는 날이 많은 새해가 되길 바랍니다.
새해 새 날, 모든 것이 복되기를~~
아메~~~~~~~~~~엔
그리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 맹모님을 위해서
주님의 평화와 위로를 오늘도 간구합니다..
"과거를 통해서 배우고 현제의 삶에 충실하며 좋은 미래를 꿈꾸시요."
아인슈타인의 말이 와 닿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헬렌님.
새해에도 자주 뵙기를 소망합니다.^^
인생 선배들의 명언을 가슴에 다시 새기면서
세운 결심들이 최소한 50점을 맞아서 패스하길 꿈꾸면서
올 한해를 아롱마님과 더불어 가 보고 싶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 하는 아이슈타인, 앙드레 지드......참 오래만에 대하는 글입니다.
14세 어린나이에 아버지 보시던 아인슈타인 책을 밤새워가며 읽던 어린 시절이 생각납니다.
아버지께서   이해하니 라며 묻던 그 옛날이 문득 생각납니다. ㅎㅎ
제가 그럴때가 있었네요.
책을 좋아 하시던 아버지 덕분에 참 좋아?ㅆ던 유년시절입니다.
과거에서 배우고 현제 충실하며 내일을 꿈꾸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 역시 책을 읽는 재미를 일찌감치 알게 해 주신
부모님을 만난 덕분에 행복한 유년을 보냈고,
지금까지 책과 가깝게 살 수 있으니
참 큰 인생선물을 받은 셈입니다.

버들님고 가족과 더불어 행복한 2016년을 맞이하시길 빕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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