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Wild Rose Country
아름다운 캐나다의 로키산맥과 광활한 대평원의 동네로...

우리 동네에서 (101)

알버타 산불 피해자를 위한 특별한 레몬에이드 드링크... | 우리 동네에서
Helen of Troy 2016.05.17 09:08
아이들이 하나 같이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이 하나 같이 다 아름답다는 것은 인류에게 다른 무엇에서도 찾을 수 없는 희망이 될 것입니다.
저 사인을 헬렌님이 만들어주셨다니 미소가 떠오릅니다.
이 포스팅을 보는 시간,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아직도 3주째 타고 있는 대형산불이 타고 있어도
이 아이들을 비롯해서 캐나다 전역에서 물질로, 돈으로, 기도를 아끼지 않는 모습에
제가 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다는 생각에 뿌듯해집니다.
어릴 때부터 몸에 배인 배려와 봉사 어른들 세상을 바로 보고 배운 결과이겠지요.
그냥 터득한 것은 없지요..윗물이 맑으니 아랫물도 맑을 수 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세월호 이야기는 참으로 부끄러운 우리네 현실입니다.
선진국으로 가는 길...아직도 먼 길인가 싶어 씁쓸해 지는군요.
너무도 빠른 시간에
너무도 외적으로만 발전을 해서
너무도 언밸런스한 상황 속에 있는 한국도
이런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이제는 내면을 차근차근 다지는 여유와 지혜가 있기를 바래 봅니다.
어마 어마한 산불입니다.
아직 타고 있다니 그 많은 것으로도 잡히지 않으니 말입니다.

한국과는 참 다른세상입니다.
아이들이 어릴때 부터 약자를 돕는것을 배우고 실천하네요.

그 옛날 우리때도 학교에서 이웃 돕기를 한것 같은데 요즘은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번 산불이 나고 나서 이 아이들처럼
캐나다 전역에서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들 도움을 손길을 여전히 벌리고 있는 모습에
제가 정말로 좋은 나라에서 산다는 것을 새삼 체험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알버터주 산불은 남의 일이 아닙니다.
아이들이 참 기특합니다.
어릴때 부터 사회 활동에 작게나마 참여하는 훈련을 하는 건 참 중요한 일인 것 같습니다.
빨리 소화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주에 비가 내렸지만,
안타깝게도 아직도 불이 진화되지 않고 있네요.
그래도 다행스럽게도 6월 1일부터 주민들이 다시 돌아갈 수 있다고 합니다.

캐나다 전역에서 도움의 손길이 끊이지 않고 있어서 피해자들이 빨리 일어설 수 있을 희망이 보입니다.
박초바람 사이로
연한 잎사귀 사이로
가로수로 심어진 이팝나무 꽃이 활짝 핀 요즘
님들의 안부 궁금하여 마실길에 나서봅니다.
안녕하신지요?
꽃이 아무리 아름다운들
화무 십일홍이지만 사각 안의 우리네 인연은 시들지 않을 것입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우리네 인연이 소중함으로 다가옵니다.
끼 담아 올리신 작품에 아낌없는 박수를 드립니다.
찾아 뵈올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가내에 평화를 빕니다.

시인 /늘봉드림
방문 고맙습니다.
자신을 굽히는 사람은 능히 중요한
자리에 오를 것이니 이기기릉 좋아하는
사람은 바드시 적을 만나게 된다 일을
지키는 것을 병(물병)을 지키는 것처름하고
맛을 지키는 것은 성을 지키는 처름 하라
쾌청한 아침 뚝섬한강 공원입니다
록엄이 욱어지고 온갓 꽃들이 다투어 피고
있는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아름다운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불변의흙-
방문 고맙습니다.
이렇게 스스로 남을 위하는 일을 하는데는
부모님들의 좋은 가정교육을 덕분이겠지요.
아직 여름도 오지않은 Alberta 불이 나다니요,
진화와 복구작업이 잘 이루어지길 빕니다.
제가 살고 있는 알버타 주는
평소에도 캘리포니아처럼 건조한데다가
2-3년간 가뭄이 이어져서
습도가 낮기도 하고, 탈 나무들이 너무도 많다보니
인위적으로 불을 잡기보다는 자연이 도와주어야만이 진화작업이 마무리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어서 빠른 복구작업이 희망이 보입니다.
아이들이 기특한 생각을 했어요
그곳 상황이 참 안 좋아서 마음이 아픕니다
여기서도 열심히 성금 모으고 있는 중이랍니다
3주째 산불이 타고는 있지만,
마침 내려준 비로 더 이상 번지지는 않아서
일단 안도의 한숨을 내쉽니다.
여전히 이 아이들처럼 성금도 모으로, 가게마다 discount 도 해주고
격려해 주어서 빠른 복구가 될 것을 보여서 다행입니다.
마음도 예쁜 이웃 아이들, 그 정성, 성의도 감동스럽고
솔직히, 참 부럽습니다. 부럽습니다.
저도 이런 기특한 아이들을 보고
뿌듯하기도 하고
어른으로서 미처 이렇게 적극적이지 못해서
솔직히 가슴이 찔리기도 했습니다.
예쁜 아이들입니다.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자연스럽게 고통을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도와주려는 마음과 행동들이 참 예쁘기만 합니다.
참 기특하기도 하고 아름다운 배려의 마음을 가진 아이들이네요.
이런 아이들이 있고,
주민들이 있어서
피해자들이 빨리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이 보입니다.
아이들이 너무나 귀엽고 기특합니다
이렇게 남을 돕는 봉사정신을 배우고 자라는
아이들을 보니
세상이 희망적이고 밝아보입니다

그나 저나 미국 캘리포니아 산불
캐나다 알버타 산불...
왜 이런일이 일어나는지
걱정이 많이 됩니다
아직도 3주째 산불이 타고 있지만,
지난 주에 내린 비로 진화작업에 큰 도움이 되어서
6월 1일부터 주민들이 포트맥으로 돌아 갈 수 있다네요.
그리고 이 아이들을 비롯해서 캐나다 전역에서 도움의 손길이
끊이지 않아서,   복구작업이 빠르게 마무리 될 것 같은 희망이 보입니다.
휴일의 즐거움을 벗삼아
새로운 마음으로
활기찬 한주 되세요.
고맙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역시나 선진국이군요...어린아이들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그 산불이 아직도 완전히 꺼지지 않았나 보네요...
잘 해결 되기를 빕니다.
네..... 3주째 아직도 산불이 타고 있네요.
그나마 지난주에 내린 비로 더 이상 번지지 않고 있다니 조금은 맘이 놓입니다.
캐나다 전역에서 속속히 성금이 들어오고
가게마다 포트맥 주민들에게 10-50 % 할인도 해 주고 있으니 큰 용기를 얻을 것 같습니다.
보기에도 어린 아이들인데
정말 신통방통하네요.
캐나다의 밝은미래를 보는듯 해서 희망이 보이네요.
대형 산불의 큰 참사도
이런 아이들이 있어서
슬픔과 고통속에서도 희망과 용기를 얻게 되나 봅니다.
감동입니다.
어릴 때부터 남을 위한 배려에...
저도 이 아이들에게 감동되어서
성금을 세번이나 더 냈답니다.
그저 피해자들이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길 기도드릴 뿐입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