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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ence/Math (31)

최초로 금속구조 수소를 만든 실베라박사와 디아스박사(Metallic Hydrogen/R Dias & I Silvera) | Science/Math
Helen of Troy 2017.01.29 15:08
화학방정식이라고는
일산화탄소 한알+철가루 두알=커피한방울
CO+2Fe=Coffee밖에 모르는 나는 그저 깜놀!! @@

초전도체 상용화 성공되면 실용제품과 함께
최근 주목받고 있는 인공지능 신경회로 계통
구성에 마술같은 기적이 일어날것같은 예감!!

그 초거특대 압력은 어케 만들었는지도 궁금. ㅠㅠ
수퍼콘닥터도 빨리 개발이 되고,
그 보다도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배터리 기술을 빨리 개발하길
기대해 봅니다.   공해도 줄이고, 재생되는 에너지를 재활용할 수 있는 기술이니까요.
수소 샘플 사이즈 자체가 마이크론 단위로 워낙 작아서
샘플을 잡고 있는 다이아몬드만 깨지지않으면
큰 압력을 가하는데는 큰 무리가 없다고 합니다.
과학은 앞으로도 놀라울만한 발전을 하겠지요?
예전에는 환경이나, 다른 생물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에 대해서는 전혀 고려하지 않고
발전을 해 왔지만, 이제부터라도, 그 발전이 모두 상생할 수 있는 발전이 가져다 주어서
먼 훗날까지 후손들에게 좋은 세상을 남겨줄 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헬련님 덕에 수소 기체에서 금속이 만들어지는 믿기어려운 사실을 공부했네요
공학에 음악에 문학에.... 종횡무진 이십니다
  • Helen of Troy
  • 2017.02.02 15:32
  • 신고
어려서부터 학교 공부보다 하루 종일 틀어 박혀서 책만 보기 시작해서
만 세살부터 시작한 피아노 덕분에 음악을 전공했다가
경제적으로 그리 안정적이지 못해서 공대로 다시 진학하기도 했고,
워낙 호기심이 많아서, 관심가는 분야가 많다보니 문어식 공부가 몸에 배었나 봅니다.
아직도 새로운 것을 알게 되면, 가슴이 설레인다는 자체가 참 고마운 요즘입니다.
무슨 얘긴지 잘 모르지만, 신기하고 큰 일을 한 사람들이군요.
설명을 들어봤더니, 수소 등 이 우주를 이루는 물질에서 인간이 알아낸 것은 겨우 5%밖에 되지 않고
아직 밝혀지지 않은 물질이 95%나 된다면서요?

분명히 90여년간 이론으로만 거론되는 일을 해 냈으니 대단한 일을 해 냈지요.
다만 아직 확신을 갖지 않은 과학자들이 믿을만한 증거와
그리고 더 나아가서 수퍼콘닥터로 쓰여진다면 아마도 앞으로 노벨상을 받을만한 결과라고 봅니다.
저도 어려운..ㅎ
하지만 획기적인 신소재의 개발인것은 확실한 것같은..
부디 좋은 곳에 쓰이기를...
행여나 전쟁 무기 핵개발 이런 곳에 쓰여지지 기를...
부질없는 바램일지라도 그래도 기도합니다
사실 그동안 획기적인 과학적 발명이나 개발은
늘 양면성을 가지고 있기에
쓰는 사람에 따라서 인류를 위해서 크게 이바지하기도 하고
때로는 거대한 살상기구로도 쓰일 수 있는 가능성이 늘 있기에
과학자들의 양심이나 인성도 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이 신소재도 MRI를 비롯해서 좋은 데에 잘 쓰여지길 저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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