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Wild Rose Country
아름다운 캐나다의 로키산맥과 광활한 대평원의 동네로...
25년만에 매듭 만들기에 성공한 복덩이 아들 | Jeffrey
Helen of Troy 2017.03.20 14:41
긴세월 맘고생 몸고생 많았어도 뿌듯하겠어요

말은 가끔 들어봤어도 실제 사례를 접할 기회가
별로 없는 비전문 일반인들은 이해하기 어렵쥬..
소아자폐발생의 학술적 원인이나 의학적 예방법은
세상에 공표되었나요? 아니면 복불복 천운인가요?
방금 들어온 미국 소식통을 인용하자면
홍역백신 부작용이 소아자폐를 유발할 수도 있어
트럼프 대통령은 4살미만 아이에게는 홍역접종을
금지하는 법안을 검토중이라하여 의학계에서 난리!!
지난 20여년간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올 때마다
자세히 챙겨 보았지만,
안타깝게도 정확한 원인을 규명되지 않고
따라서 치료방법도 제시되고 있지 않네요.
다만 조기에 집중적으로 교육을 통해서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현재로서는 최상의 해결책이네요.
자폐 현상이 보이는 시기와
백신을 맞는 시기가 비슷해서
이런 루머가 이미 10여년간 돌고 있는데,
많은 연구결과가 직접적인 연관이 없다고 재차 삼차 확인된바 있답니다.
좌충우돌 트럼프는 왜 이렇게 쑤시고 다니는지, 참....
긴 세월 ~~
아들을 위해 수고하고 흔신한 헬렌님 내외분
정말 수고 하셨네요

그 아들에게 복덩이라고 올려주며 사랑으로 감싸고
맞는 학교를 찾아 키우신 그 정성 눈물겹습니다
우리 주변에도 특수 학교가 있고 , 울 아파트에도 가는 학생
더러 있는데 안타캅지요
부모~~특히 엄마의 고생이 크답니다
조금 늦더라도 하나씩 배워나가
정상인으로의 삶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저도 보탭니다
자식이 정상이든 아니든
부모가 되면, 자식을 위해서 최선을 다 하기 마련이듯이
저희도 그런 생각으로 긴 세월을 보냈는데,
정상인들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다행히도 하나씩 터득하고 있어서 희망끈을 놓지않고
계속해서 배워가면서 고개를 하나씩 넘어갈 생각입니다.
하야니님의 마음 고맙게 잘 받을게요.
눈물 나는 정성에 감동합니다.
그동안 참 애쓰셨을것 생각 했지만 공감합니다.

저의 모녀 잠시지만 몇년 준서를 안고 심장검사, 림프종 혀에 수술
그러다 보니 말이 늦어서 사실 저와 딸은 자페도 의심하면서 관찰 했거든요.
문화센타에 딸과 준서가 같이 교육을 일년을 지내고   이제 어린이집에 적응해
다른 아이보다 늦지만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이삼년 동안 애썼던 마음은 헬렌님께 비교 할수도 없지만 말입니다.

이렇게 하나 하나 습득을 해가면서 타인들과 어울리며 살게될
복덩이 아드님께 저도 응원을 보냅니다.
장애가 있는 자식을 둔 부모들은 한결같이
자식보다 하루를 더 오래 살기를 원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자연히 신경을 쓰이지만, 기꺼이 자식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을 하게 마련이지요.
준서가 이제는 적응을 잘 하고 지낸다니 제가 다 기쁘네요.
저도 준서를 위해서 응원과 기도 보탭니다.

엄마 아빠에게 다른 아이들보다 힘든 점이 있지만,
아들때문에 삶의 목표를 바로 잡아주기에 오히려 고마울 때가 많기도 합니다.
좋은 학교를 다닌 것은 분명 행운이었겠지요.
게다가 제가 알기로는 장애인에 대한 관심과 교육이 예사롭지 않은 캐나다에 계신 것도 참 좋은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헬렌님의 사랑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아드님 나이가 어언 28세가 되었군요.

25년만의 매듭만들기 성공!
그야말로 감동, 감격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고 다시 와서 덧붙입니다.

다른 아이들보다 훨씬 빨리 만 2세부터
좋은 시설과 경험이 많은 교사들과 전문가들이 있는 좋은 학교가
마침 사는 도시에 있어서 일찌감치 다닌 것은 분명 행운임에 틀림이 없지요.

그리고 장애인들을 교육 시스템이 보편화된 캐나다에서 살게 되고
또 중요한 싯점에서 좋은 선생님과 상사들을 만나서
현재 좋은 직장에서 어엿한 사회인으로 살고 있게 된 것도
물론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시스템이 있다 해도 어떤 시스템과 서비스가 있는지 파악하고
그리고 그 권리를 제대로 제대로 찾아서 활용하고 모니터하는 일은
역시 부모의 몫이었습니다.     일년에 연중행사로 늘 교육행정 기관에 appea 을 하는 과정을 겪으면서
아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때 잘 활용한 것도 큰 요인이었는데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우는 아이부터 젖을 주는 이치는 변함이 없네요.
대단하십니다.
우선 복덩이아들이란 칭호가 아드님에 대한
사랑이 얼마나 깊고 크신지를 알겠습니다.
가족 모두 복덩이로 알고 있으니
더디겠지만 반복된 학습으로 꼭 성취하리라고 믿습니다.
헬렌님 여러모로 본받으실 분이십니다. ^^
가족들에게 자폐라는 판정은 참 받아들이기에 힘들어서
아들이 말문이 열리기 전인 만 6세까지는
감정을 표현한 길이 없다보니 오로지 울고 고함치고 떼쓰고 던지고 할 때는 아주 어려워서
감당하기에 너무도 어려운 십자가로만 여겨졌습니다.
하지만 말문도 열리고, 읽기 시작하고, 글도 쓰고 조금씩 표현을 하게 되고
더디지만 한두가지씩 터득을 해 가는 모습에 희망이 보였고,
늘 일류를 위해서 앞만 보고 살던 저희 부부에게 늘 인내와 겸손을 가르쳐 준 아들이기에
조금씩 참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복덩이라는 애칭이 붙게 되었습니다.
특수교육의 힘과 헬렌님의 모정 또한 위대합니다.
28년이란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이거늘, 이렇게 '할 수 있음'에 무척 뿌듯하지요?
이는 좌절하지 않고 끝까지 지켜본 가족사랑과 포기하지 않은 본인의지일 것입니다.
아들에게 장애가 있어도
두딸들이 어려서부터 배우는 다양한 것들(음악레슨, 수영, 캠핑,스카우트, 스케이트, 스키, 배드민튼, 테니스 등등)을
똑같이 가르쳤지요. 물론 아들은 아예 관심을 보이지 않거나, 강하게 반발을 하기 일쑤였지만,
그러면 기다렸다가 다시 시도해 보기를 반복하다보면, 어떤 것들은 터득하고, 어떤 것들은
아직 진행중인 것도 많지만, 그래도 포기한 것보다 그래도 남는 것이 있으니 뿌듯합니다.
복덩이 아드님이 매듭 묶기에 성공했다니 축하합니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낯선 곳에 적응하고 새로운 것을 해낼 때마다
지켜보는 부모는 뿌듯함을 느끼는데요^^
Helen 님 심정을 알 것만 같습니다!!♥
사람마다 대근육과 소근육 발달이 각각 다르잖아요?
복덩이 아드님이 다른 애들보다 빠르고 잘하는 것도 많겠지요^^*
엄마아빠 닮아서 마음씀씀이가 착하고 지구력이 강할 것 같아요!
언젠가 바이올린 연주도 잘 해냈던 포스팅을 본 기억이 나네요^^;;

저희 딸은 반대로 소근육은 빠르고 대근육이 늦었는데
앉아서 고물고물 노는 걸 좋아하고 밖에 나가는 걸 싫어해서
마치 저를 닮은 듯ㅋ 지금도 운동을 안 좋아해요ㅠㅠ
계단을 오르내리고 점프하고 공 주고받는 연습을 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학교에서 집까지 혼자 걸어오고 혼자 버스를 타는 훈련도 그렇고요.
어느 순간 자기 몸에 익숙해져 편안해지는 때가 금방 오는 것 같아요.
Helen 님, 힘 내세요!♥ 즐거운 봄날 보내세요! ♬♪
우리 아들도 체육에 소질이 없는 것은 아닌 듯한데
어릴때부터 소리와 빛, 냄새에 유독 민감해서
체육관이나 수영장, 운동장, 스케이트장에서 발생하는소리와 냄새가 싫어서
운동쪽을 많이 기피하기 일쑤였는데, 커 가면서 조금씩 싫어도 적응을 해 가면서
농구, 배드민튼은 꽤 잘 하는 수준까지 가기도 했지요.
하지만, 책읽기를 좋아하고, 특히 컴퓨터에 재주가 좀 있어서 키워주고 대학교에서도 전공까지 해서
요즘도 방에서 주로 앉아서 컴퓨터 일을 하거나 책을 보다보니 운동량이 부족하지만,
체질이 살이 잘 안 찌는 편이라서 다행이 날씬하네요.
앞으로 남은 제일 큰 숙제는 독립해서 살 방법을 마련하는 장기계획이 있는데
이것 역시 찬찬히 잘 연구해 봐야지요.

모모님도 화사한 봄철에 웃는날이 많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더욱 많은 발전을   기대 합니다!^^
세레드님의 응원으로
포기하지 않고 다음 task에 도전해 볼 용기를 얻습니다.
대단한   인내를 요하는군요.
기다려준 부모   가족의 사랑이 있어 가능했으리라고 믿습니다.
고통의 긴 터널을 지나온 Helen 님에게 자녀 교육도 힘드신데 여러가지 활동을 해오신 걸 보면 진정 슈퍼맘이고 슈퍼우먼의 표상이 아닌가 경탄할 때가 정말 많습니다.
머잖아 신발끈 묶는 걸 성공할 순간이 오길 기다립니다.^^
아들을 통해서 세상에서 그저 생겨난 일이 없고,
free-lunch 나 공짜가 없다는 것을 새삼 실감합니다.
그저 쉽게 이루어진 것이 없는 아들 덕분에
사소한 일에 감사하고 감동하는 삶을 얻게 되어서 늦게나마 철들게 해 줍니다.
이제는 손을 많이 탄 아들이 제 앞가림을 누구보다 잘 하고 있어서
늦게나마 직장과 그리고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편하게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서
하루라도 젊을때에 많은 것을 경험하고 나누는 삶을 누리고 싶습니다.
기다려준 가족들의 인내심에 진심으로 맘으로 놀라고 있습니다
놀라운 능력의 소유자들 같아보입니다 제눈엔
조금만 늦어도 참을성 없이 잔소리를 해대는   부끄러운 엄마였습니다
머지않아 매듭을 잘 맬겁니다
저 역시 가진 머리와 능력을 믿고 오만하게 살다가
아들을 통해서 세상엔 그렇지 못한 사람들도 존재하기도 하고
쉬운 것 하나도 거저 공짜로 얻어지는게 없다는 간단한 세상의 이치를 깨우치게 되었지요.
그래서 아이들을 키우면서 비로서 인내와 겸손을 배웠고, 작은 일에 감사할 줄 아는 엄마가 되었구요.
앞으로 배울 것이 많지만, 계속 노력하다 보면 또 다른 길이 보이겠지요.
아드님이 직장생활 잘 하는것도 대견한데
이제는 매듭매기도 한다니 감격입니다
이렇게 본인이 노력해서 하나 하나 습득해 나가는게
참 고마운 일이네요

헬렌님 글을 읽으면서
참 위대한 어머니 이시구나
정말로 애를 많이 쓰셨구나
참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미국에서도 캐나다에서도
복덩이 아드님을 위한 좋은 학교를 찾으실 수 있었던것은
헬렌님의 노력과
복덩이 아드님의 복입니다

사실 우리가 어려서부터 신발끈 매기부터
젓가락질, 연필잡는 법, 글씨 잘 쓰는 법 등등 부모님의 잔소리를 들으면서
하나씩 터득했는데, fine-motor skill이 부족하다보니 쉬운 task도 좀체로 나아지지 않아서
포기하고 싶을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살면서 꼭 필요한 것은 얼마나 오래 걸려도 계속 시도를 하게 했지만,
어떤 것들은 (젓가락질이나 연필 잡는 법 등) 비록 방법이 최선은 아니더라도
그 목적만 달성하면 그만 두었지요.   신발끈 매기도 예전과 달리 끈없는 신도 많고,
벨크로 신발도 있어서 현실적으로는 문제가 없어서 사실 신발끈은 매도 좋고 못해도 큰 상관이 없는데
살면서 매듭을 지어서 묶어야 할 것들이 제법 있어서 이것만큼은 포기하지 않고 계속 연습을 시켰지요.
살면서 남에게 피해를 주지않고, 또 사는데 큰 지장이 없는 것은 그동안 to-do list에서 빼 버리고 나니
해야할 것들이 1/4 정도로 줄어 들어서 요즘은 편하게 연습하고 있는 중입니다.

닉네임답게 필요할 때마다
좋은 지인을 만나서 아들이 인복이 많기는 많은가 봅니다.
정말 말이 씨가 된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제목부터 감동이 있어요 헬렌님.
가족의 무한한 인내와 사랑이 느껴지구요.
어떤 한 마디로 표현하기 너무나 부족한 것 같아서
댓글 달기가 어려웠습니다.
솔직히 초등학교 1학년 나이가 되면
연히 배우는 글자쓰기, 읽기를 비롯해서 신발끈 묶기등 당연히 배우는 것들이
아들에겐 오랜 시간동안 수없이 반복을 거쳐야 된다는 가능하다는 것을 지켜 보면서
세상엔 당연한 것은 없고, 하찮고 소소한 매듭묶기를 해 냈다고 감동할 줄 하게 해 주네요.
그리고 남들보다 페이스가 늦더라도 노력하다 보면 무엇인가를 해 낼 수 있다는 자신감과
희망을 안겨다 준다는 것도 아들을 통해서 오늘도 간단한 삶의 이치를 깨닫습니다.
추카추카!!
축하드려요, 복덩이 아드님의 오늘을!!

어머니의 마음을 만나봅니다.
긴 세월 함께하신 그 마음을...................................
그 속에서 하늘이 주신 뜻이 분명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헬렌님이 다른 마음 아픈 사람들을 위로해주고
달래줄 수 있는 속 깊은 마음을.
신발 끈 제대로 매는 거 쉬운 일 아닙니다.
저도 등산화 끈 매며 늘 고심합니다.
잘 매고 싶어서요.

저도 26살 된 큰 녀석(셋 중 중간)이
태어나서 심장병이 있었지요.
지금은 페이스 메이커를 달고 살지만...............
지난 해 변호사가 되었답니다.
힘들고 버거웠지만, 모두모두 감사한 것을요.
어머니의 그 마음을.....................
헬렌님, 나눠주셔서 감사드려요!!^^
하늘님의 축하과 응원이 여기까지 들리는 듯 싶습니다.
우리 엄마들은 다른 아이들보다 처지는 특히 아픈 손가락때문에
부모의 욕심을 앞세워서 사회가 인정하는 일과 포지션을 위해서 push를 하기 보다는
그저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고, 건강하게 잘 자라만 주어도 고맙다는 뜻이 무엇인지
너무도 잘 아는 사람이 되지요.
그리고 그 힘들고 받아들이기 싫은 십자자가 있기 때문에
더 단단해지고, 작은 일에 감사할 수 있는 은총으로 바뀐다는 것도 자주 체험을 하기에
세상은 참 공평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늘님의 아드님도 멋진 사회인으로 거듭 나심을 축하드립니다.

한쪽 문을 닫으면 다른 쪽 문을 열어놓는다는 말이 떠올라요.
지혜로운 헬렌 님이어서 더 잘 이끌어 주셨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일들이 그득하길요.
시련이 시련으로만 끝나지 않고,
사람을 더 강하게 해 주고
작은 일에 감사할 줄 알게 해 주고,
겸손하게 만들어 준다는 것을 아들을 통해서 자주 경험합니다.
햇살님의 격려와 응원 고맙습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이 글을 읽으면서 이분에게는 하늘에서의 상이 크리라는 마음입니다.
항상 복을 지으시니 세상 사람들에게 본이 되시지요.
글을 쓰시는 마음이 보입니다.
대단하시다는 말 뿐 다른 말은 못하겠습니다.

너무 과찬이세요.
부모가 되면 자식을 위해서 할 수 있는 할 뿐인데요.
너무도 무거운 십자가를 주셨다고 불평만 하던 엄마에서
아제서야 소소한 일에도 감사를 할 줄 아는 사람이 된걸요.
그래도 저의 맘을 알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복덩이 아드님의 매듭만들기 성공
정말 감동이셨겠네요. 함께 기뻐 합니다.
이렇게 하나하나 습득해가기를 기다려주고 기뻐하시는
엄마 헬렌님의 마음을 어찌 다 헤아릴수 있겠습니까 마는-
언제나 주님께서 복덩이 아드님과 함께 하시리라 믿어요

멀리서 저희 가족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처음엔 그저 너무 무거운 십자가를 주신 주님이 원망스럽기도 했는데,
그분의 깊은 뜻을 알기엔 긴 세월이 필요했습니다.
복덩이란 이름이 참 걸맞다는 생각을 점점 자주하게 되는 걸 보니
그 십자가가 어느덧 은총이자 선물임을 올해 사순절에 피부로 다가 옵니다.
코끝이 시큰하면서
가슴속에서 뭉클한 것이....
훌륭하십니다
어머니는 위대하다는 말씀 들으셔도 되요
그리고 가족 모두의 사랑과 많은 희생이 따랐겠지요
복덩이아들.. 이 이름에 모든 것이 느껴져요~~^^*
개인적으로는 하찮고 나약하지만,
자식의 미래를 위하는 엄마는 자연히 강하고 대단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세 아이를 키우면서 실감합니다.
풀잎사랑님도 두 보석의 좋고 아름다운 어머니시잖아요.
함께 기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감동으로 여기 게시된글을 읽었습니다.
부모의 마음이 다 같죠~~
그렇지만 주어진   현실여건을 극복 하시며   남다른 애정과 조기교육등   생활지도에서 헬렌님의 인간승리 같습니다.
가끔씩 이 블로그 게시글에서 보아 왔습니다마는 복덩이 아들이란 호칭도 너무 좋습니다.
사랑이 모든걸 극복한것 같습니다.
복덩이 아들에게 좋은일들이 가득가득 생기기를 바라겠습니다.
멀리서 아주 사소한 일을 드디어 해 낸 사건을 함께 기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들을 키우면서 늦게나마 철도 들기 시작했고,
인내와 감사하는 삶을 살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서
저희 식구에겐 진정한 복덩이랍니다.
오늘은 현재 다니는 직장에서 5년 근속상을 받아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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