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Wild Rose Country
아름다운 캐나다의 로키산맥과 광활한 대평원의 동네로...
[영국여행 1]해리 포터처럼 호가트로 가는 킹스 크로스역 플랫폼 9 3/4으로 드디어 진입하다! | 영국
Helen of Troy 2017.07.03 09:20
옥스포드 대학가를 돌다가 해리포터 용품점이 있었는데요.
들어가진 않았습니다.
동심이시네요. ^^
오늘 킹스 크로스 역 근처까지 가서
기념품 가게에 또 들려서 해리 포스 팬 친구들에게 선물할 몇가지 기념품을 샀는데
여전히 재밌네요.
맞는 말씀입니다.
딸과 함께 이렇게 여행을 하니 세상 무엇에 비교 하겠어요
남편과는 또 다른 행복!
해리포터처럼 동심으로 ,,맘이 참 젊게 사시니 이렇게 고
은것 같아요.
생각지도 않았던 뮤지칼도 보시구요...

아들이 짧게 영국에 있었던 적이 있어요.
저에게 경제적으로 힘겨웠지만   기회가 더 없을것 같아 대학 3년 지나고 보냈습니다.
꼭 엄마와 다시 가보고 싶은곳이라 하였는데
요즘 현실에 직장생활 하더니 침묵입니다.ㅋ~
뒤 후속 기다릴께요.
정말 세계는 넓고 갈 곳은 많네요.
건강이 허락하면 계속 다니고 싶네요.
안녕하세요. ..맨 아래사진이 너무 좋군요 ~모녀분의 환상적 궁합^^이십니다...
넘   부러워 어린자녀를 키우는   장성한   아들에게 보여줬습니다Bon voyage!
안녕하세요 법경화님.   처음 방문해 주셔서 반갑습니다.
덕분에 장성한 두 딸과 즐거운 시간 잘 보내고 있습니다.
Wow!
광패은 저 사진으로는 돈을 벌 수도 있겠는데요.ㅎㅎ
딸 없는 엄마들 지금 엄청 부럽고 서럽고...
보는데도 재밌고 신이 납니다.
잘 보내고 오십시오.
런던에 6일을 머물렀지만
가 보고 싶은 곳을 반에 반도 못 보는 상황에서
저 한 컷을 찍으려고 1시간 20분간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조금 황당하기도 하고, 망설여졌지만,
너무도 exciting 하고 행복해 하는 큰딸의 모습에 깨끗이 접고 기다려서
저런 씬을 찍었는데, 돌이켜보니 어쩌면 런던 여행의 하이라이트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기 댓글들에도 나타나 있네요.
자신들도 가긴 했어도   그렇게 하진 않았다고.
오늘 여행기에선 어떻게 이만큼의 일정을 소화할 수 있는지 불가사의하다 싶었습니다.
이런 면에서도 대단하신 헬렌님...
직업이 있고, 그래서 돈을 버는 가장 큰 이유는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게 가능케 해 주고
삶의 보람과 행복을 맛 보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는데
경비도 만만치 않고, 시간도 빡빡한 상황에서 여행을 떠나면서
사전에 가 볼 행선지의 배경과 역사 그리고 언어를 배우고
꼼꼼하게 itinerary 를 준비해서 알찬 시간을 보내려는 노하우가 쌓여 가나 봅니다.

머리모양이 잘 어울리세요.
예뻐요. 언뜻 보면 자매간이라도 믿겠는걸요.
따님이 들으면 좀 서운해 하겠지만...^^

이 나이에도 보기가 좋다면 늘 기분 짱입니다. ㅎㅎ
그날의 일정에 차질을 줄 정도로 오래 기다렸지만
앞으로 좋은 추억으로 오래 남을 것 같은 우리 모녀의 모습이 될 것 같아요.
마후라가 휘리릭 날리는 풍경이
멋져요~
저도 가보고싶고 해보고 싶은 포즈네요 ㅎㅎ
따님과 여행중이시군요
헬렌님을 통해 간접여행으로 따라다니겠습니다
인상깊은 풍경들 기대하셌습니다
여름하늘님도 두 따님과 늘 즐거운 추억거리를 만들고 사시니
둘만의 좋은 추억의 시간을 함께 만들어 가는 여행이 저 역시 참 소중하고 즐거웠습니다.
제가 보고 느낀 것들을 함께 느긋하게 구경 해 보시면서 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호그와트 마법학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저희 애들도 저도 광팬이라 시리즈를 몇 번이나 읽었답니다.
동화책에서 조그만 글씨 책 독서를 가능하게 했던 해리 포터,
빗자루 타고 슝슝!^^* 호박 주스도 꼴깍 마시공~~
그날 일정에 차질을 줄 정도로 많은 시간을 할애했지만
30을 바라보는 나이에 어린애처럼 너무도 행복해 하는 큰 딸의 모습에
저도 모르게 동심으로 돌아가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차례를 기다려서
담은 저 사진들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그때의 행복했던 추억을 떠 올려 줄 것 같아요.
carpe diem!!
휘리릭~~ 모녀께서 마법의 나라로 날아갔군요.
검은 옷이랑 줄무늬 머플러가 동화 속 주인공처럼 신비롭네요.
한 여인의 소설이   이토록 많은 이들을 즐겁게 하다니...
그야말로 전 세계에 광팬들을 형성케 한 해리 포터...
저도 그 마법의 나라에 잠시 머물면서 동심으로 돌아가 보았지요.
런던을 떠나서, 에딘버러 그리고 옥스포드에서도 해리포터 발자취를 따라 가 보았지요.
ㅋㅋ 멋지시니다^^
우아~~    
늘 아름다움과 멋이 담긴 삶을 사신 셀머님 반갑습니다.
더운 여름에 잘 지내시죠?
저 그저께 분당에 누구를 만나러 갔는데
문득 멋진 셀머님과 우아한 사모님이 생각났는데...
우와~~멋지시네요~ 딸이 친구같아요~^^
오.. 헬렌 언니... 혹시 저보다 어리신거 아닌?..... ㅎㅎㅎ 완전 이쁘시네요. 저는 오늘 얼굴 자세히 첨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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