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Wild Rose Country
아름다운 캐나다의 로키산맥과 광활한 대평원의 동네로...
[영국 여행5]케널워드 성-The Keep/The Queen's Garden at the Kenilworth Castle | 영국
Helen of Troy 2017.07.15 09:22
오래전 참 견고하게 지은 성이네요.
조지아를 여행하며 성들을 보며 그곳 흔한 자갈로 채워 포탄이라도 하나 맞으면 금새 무너질것 같았거든요.
페허가 돠어 버린 성채와 잘 가꾼 정원이 조화를 이룹니다.
영국을 여행하며 영국에서 일햇던 친구들이 영국을 좋아 하는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영국은 한국인에게 정서적으로 아주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그런 나라였습니다.
Nancy 님도 영국 정원외 다르 곳도 마음에 드시는지요?
음식은     말구요^^
영국은 천여년간 수많은 시행착오와 전쟁과 사건을 토대로
이런 견고한 성처럼
합리적인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모습이 참 부러기만 했습니다.
이번엔 다행히 맛난 음식을 잘 찾아 먹고 다녔습니다.
(그래야 하루에 3만보를 걸을 수 있으니까...)
규모가 정말 상당합니다
온타리오에서부터 가셨다는 캐시라는 분의 열정도 대단해보이고요
암튼 덕분에 집안에 앉아서도 세계를 보는 구만리를 보는 눈이 됐습니다 덕분에 ㅎㅎㅎ
저도 지금 막 아울님의 매리타임 여행 후기를 보면서
더운 서울을 벗어나서 시원한 매리타임으로 날라 가고 싶네요.
캐나다와 오랫동안 비슷한 역사를 공유한 영국 역사와 문화 체험 여행이
참 즐겁네요.
날은 더워도~ 즐거우신 여름 여행을 즐기고 계셔서 반갑습니다.
덕분에 못 가보는 곳의 역사와 경치를 알게 도어~ 감사를 드립니다. ^^
새로운 곳은 늘 설레게 해 주기도 하고
다양한 곳에서 사는 그네들의 모습을 보면서
다르면서도 같은 우리들의 모습을 발견합니다.
케널워드 성을 소개한 이 포스팅의 특징은 관광지 소개 엽서의 사진을 가지런히 모아놓은 것 같았습니다.
성을 관리하는 사람들은 엽서를 판매하는지 모르지만, 아마도 이렇게 안정적으로 소개하는 블로거를 만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나라의 옛 성을 잘 구경하였습니다.
위 사진보다 더 멋진 엽서는 많은데
과연 요즘 누가 엽서를 써서 부칠런지...
작년과 올해 여행에서 엽서 쓰기를 중단했는데
다음 여행 길에서는 다시 엽서를 보내고 싶습니다.
탄탄한 민주주의 국가 영국이 하루 아침에 생겨나지 않았음을
이번 여행에서 다시 한번 경험했습니다.
영국의 역사가 있는 스콜틀랜드 !
참 많이 알아가고 즐겁습니다.
자세한 그시대 역사   대영제국 해가지지 않는 나라 찬사가 결맞는 말인것 같아요
이런 건축물이 지어 졌으니 문화가 짐작 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오래된 건축물을 잘 보관하기도 하고
긴 역사를 토대로 많은 나라들이 부러워 할만한 문화와
정치를 펼치는 모습이 부러웠습니다.
오늘도 기쁨과 건강으로 행복된 하루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무더운날
건강 조심하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