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Wild Rose Country
아름다운 캐나다의 로키산맥과 광활한 대평원의 동네로...
[영국 여행10]로얄 셰익스피어 컴퍼니-Royal Shakespeare Company in Stratford | 영국
Helen of Troy 2017.08.01 02:18
여유 있는 일정이셔서 좋습니다. 사진으로 건물도 보고   내려다 보고   Helen 님의 수고로 작품 사진들도 보는 기쁨을 누립니다. 특히 Measure for measure   사진이 기가 막힙니다.
새롭게 르네상스를 맞는 셰익스피어 작품들 덕분에
늘 외롭고 배고픈 연극배우의 지위향상에 큰 기여를 한 그의
작품들이 새삼스럽게 대단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RSC 빌딩 내부였습니다.
왕년에 유명했던 다양한 배우들의 모습에 오랫동안 눈길이 머물더군요.
ㅎㅎㅎ 지난번 PEI에서도 느낀건데 이렇게 유명작가로 인해 그 후손들이 대대손손 혜택을 보는게 영어권이라 그런가 싶어 참 부럽기도 합니다
그렇지요?
PEI 에는 Anne 덕분에 (특히 일본 여성 관광객들)
님의 말대로 대대손손 후손들이 큰 혜택을 받는
이곳 그리고 유럽의 많은 도시들을 볼 때마다
오래된 것을 보존하는 그네들이 존경스럽고 부러울 때가 참 많지요.
저 이제서야 여행에서 돌아왔습니다. 평소보다 더 쌀쌀하네요. ㅠㅠ
그 강을 거쳐서 가족 묘가 있는 교회에도 가봤었는데요.
강과 마을이 참 예쁘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덕분에 지난 날의 추억을 되새겨 봅니다.

즐건 지방 여행을 하시고 오셨나요?
이 포스팅으로
리아님의 좋은 추억의 시간을 회상할 수 있었다니
함께 여행을 한 듯 합니다.

즐거운 지방 여행 잘 다녀와서 며칠 서울에 있다가
드디어 집에 잘 돌아왔습니다.
짐 정리도 하시고~ 많은 시일을 집을 떠나 계셨다가 돌아가셨기에~
대충 넘어가시는 성격이 아니신 헬렌님이시라서 더 바쁘셨을 거 같습니다. ^^
노독은 풀으셨어요?
헬렌님을 보며 제 게으름을 탓하고 있습니다. ^^
아직도 시차적응이 되지 않아서 날밤을 세지만
그래도 밀린 집안 일을 하면서 일상에 빨리 적응하려고 합니다.
어제와 그제는 딸기잼과 블루베리 잼을 40여병을 만들었답니다.
행복한 나날들을 잘만드시는듯해서
흐르는 강물처럼 여행기를 읽을수있어서
그래서 참좋았다..ㅎ
도깨비~~~~
오랜만에 흐르는 강물처럼
느긋하게 여행기를 감상하셨다니
저 역시 참 좋습니다.
이제는 집에 왔으니 다시 타이어에 바람 빵빵 넣고 자전거를 타고
동네를 누비렵니다.
캐나다로 가션나요?
아직 개학안했는데?
9월에나 가실줄 알았더랬는뎅
4일전에 드디어 집에 돌아 왔어요.
6월 중순에 이미 집을 떠나서 유럽에서 4주 지내다가 한국에 가다보니
집을 7주나 비워서 아쉽지만 집에 들어 와서
이제서야 조금씩 일상으로 돌아 가고 있네요.
그제부터 시원한 바람을 맞으면서 자전거를 다시 타니
시원한 캐나다에 온 것을 실감합니다.
던져진 동전을 구세군에 기부한다고 써놨다니 그건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요즘에는 못 던제게 하는 경향이 있더군요.
정말 상상도 하지 못했던 걸 보고 배웁니다.
그렇게 RSC 타워에나 올라가야지 도시를 환히 보고
강이나 다리도 볼 수 있겠습니다.
Helen님의 여유로운 여행에 우리가 이렇 호강이 없습니다.
다시 오겠습니다. 아직도 고국에 계신가요?
Good evening/Good morning to you!
무사히 돌아오셨으니 좋습니다.
영양 풍부한 음식 드시고 무조건 쉬십시오.
반갑다는 인사 드리고 갑니다.
Have a nice day!
영국이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다는 셰익스피어!
사람은 가도 작품은 영원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오랫동안 사랑받는 소위 클라식 작품을
많이 남긴 그의 진가는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여전히 유효하고
시사하는 바가 커서 앞으로도 영원할 것 같습니다.
사진이 한폭에 그림 같습니다.
과연 영국은 멋진 나라입니다.
아들이 꼭 엄마랑 함께 여행 하고 싶은곳이고
노상까페에서 엄마랑 커피한잔 하자고 하던데 결혼하기전 꼭 한번 꿈꾸어봅니다.
영국을 비롯해서 대부분의 유럽 국가들은
오래 된 집을 부수거나 큰 길을 내고 고층 빌딩을 올리기 보다는
수백년 동안 살던 곳에서 현대의 기술 혜택을 받으면서
여유있게 사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아드님과 함께 영국으로 가셔서 구경도 하고 진한 커피를 함께 마시면서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려요*
재미있게 다니시죠
그 쪽 날씨는 어떤지 모르겠어요
여기는 더위 막바지라 엄청 더워요*

저는 지나가는 여름을 아쉬워하며 기려고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제가 영국을 방문 할 때는 폭염이 지나고
거의 매일 비가 내리고 선선해서
늘 긴 팔과 긴 바지에 코트 그리고 우산을 들고 다녔지요.
그리고는 한국에서 더위의 진수를 경험하고 며칠 전에
드디어 집에 돌아와서 시원한 공기를 마시니 살 것 같네요.
다알이아님도 무더운 여름에 건강하세요.
마을이 17~8세기때로 머물러 있는거 같습니다.
다른 나라의 이런 모습을 볼때마다 전쟁이 잦아서 남아있는 문화재가 거의 없는 우리나라가
아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여유가 느껴지는 여행 부러운 마음으로 보았습니다.
영국을 비롯해서 유럽의 많은 나라들은 현재에도 수백년 전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으로
사는 것이 부럽고 좋았습니다.   영국 역시 내란과 전쟁이 끊임없었지만,
대부분의 건물이 나무가 아니가 석조라서 그런지 파손이 되어도 다시 복구해서
재활용해서 지금까지 사용하는 건물이 많았습니다.
여유로운 여행에서 돌아오니 집안 일이 손에 잡히지 않지만
서서히 일상으로 돌아가야지요.
★웃는모습 그려보아요★

나는 나의 웃는
모습을 그리고 싶습니다.

내 얼굴에 웃음이 없다면
내 초라한 그림을
아무도 좋아하지 않을 것 같아
나는 가장 먼저 밝은 웃음을
화폭에 그려 놓을 것입니다.

나는 남을
대접하는 따뜻한
나의 손을 그리고 싶습니다.

나의 이익만을 위하여
안으로만 뻗는 부끄러운 손이 아니라
남의 어려움에
조그만 도움이라도 전하는 손
남의 아픔을 감싸 주는 손
남의 눈물을 닦아 주는 나의 작은 손을
내 모습의 그림에 그려 넣을것입니다.

나는 내 모습을 주위와
어울리도록 그릴 것입니다.

내 모습이 튀어나와
어울리지 않는 것이 아니라
내 주변의 사람들과 환경에
잘 어울리도록
내 모습의 그림을 그릴 것입니다.
나는 내 가슴의
사랑을 그리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이웃들에게 희망과 밝은
마음을 배풀어 많은 행복을 받는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좋은 8월 보내세요.
이번 포스팅을 보면서 떠오른 것은,
세상 사람들은 남기려고 애쓰는 쪽과 없애버리려고 애쓰는 쪽으로 나눌 수가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우리는 어떤 사람들인지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됩니다.
제주도에 갔을 때 해변에 있는 용두암이라는 바위를 보고 저 기묘한 바위도 곧 변형되고 허물어질 수도 있겠구나 싶어서
안타까워 하던 일이 떠오릅니다.
이번 여행 중 방문한 프랑스와 영국은
오래된 것을 없애기 보다는 (비록 전쟁 중 파손이 되어도)
원래 빌딩의 돌이나 건축재료를 재활용해서 보수공사를 해서
계속해서 사용하면서 현대의 기술을 도입해서
옛 것을 지키면서 예전과 크게 다르지 않은 형태로 안락한 삶을 사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옛 것은 무조건 고리타분하고 낙후되었다는 사고방식보다는
오래된 것도 고쳐가면서 시대나 상황에 따라서 보수를 하면서 사는 지혜도 참 멋지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