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Wild Rose Country
아름다운 캐나다의 로키산맥과 광활한 대평원의 동네로...

Science/Math (31)

2017 노벨 화학상은 저온 전자현미경으로 분자의 구조를 밝힌 쟈크 듀보쉐, 요아킴 프랑크, 리차드 헨더슨 박사 | Science/Math
Helen of Troy 2017.10.05 14:56
대단한 업적이니~ 노벨상을 받았겠지요?
그들의 쾌거에 박수를 보냅니다.

즐건 명절 보내셨어요? ^^
보통사람들은 대수롭게 보는 것들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오랫동안 그 이유를 밝혀내는
이런 분들때문에 우리 인류가 계속 발전하나 봅니다.

네....   캐나다 추수감사절을 잘 보내서 오늘부터 며칠 쉬려구요.
노벨생리학상도 셋이 수상하게 되었고 노벨화학상도 셋이 수상하게 되었네요!
이런 현상은 우연이 아닌 것 같습니다.
혼자 하는 일이 기본이긴 하지만 어려운 일일수록 여럿이 하는 것이 기본일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의사결정, 토의, 토론 같은 공동으로 하는 일을 강조하는 입장에서는 의미있는 수상이라고 생각할 것 같습니다.
북미에서는 이미 중학교때부터 과학은 물론 사회나 영어 과목까지도
두세명이 함께 작업을 하는 프로젝트를 정기적으로 해야 하지요.
특히 과학분야는 책으로 배우는 이론뿐 아니라 정기적으로 실험을 통해서
배우는데, 거의 서너명이 함께 조를 짜서 공동작업을 합니다.
인류에게 획기적인 과학적인 발전은 단독적인 작업보다는
개인의 자존심이나 공과욕을 뒤로 하고
함께 공동작업을 통해서 훨씬 더 큰 성과를 얻을 수 있기에
노벨상 역시 공동 수상자가 나오는 것이 당연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흐르는 물처럼 ◇

Category: 님들의 방, Tag: 신변잡기,일상다반사
01/16/2010 11:06 pm
인생은 고인 물이 아니라 흐르는 물과 같아서
이 순간 우리 곁에 머물러 있는 것들도

언제까지나 우리 것일 수만은 없습니다.
인생은 흘러가는 시간처럼
단 한순간도 우리 곁에 고여있지 않습니다.

예전에 절친했던 우리의 친구들도
시간이 지나면 그 모습은 흘러가고
어느 덧 새로운 모습들이 그 자리를 메워가게 됩니다.

때로는 외로움이 목 끝까지 차 오기도 하고
때로는 덧 없음이 가슴을 에여도

또 다른 그무엇이 인생을 차지하여 기쁘게 만들기에
우리는 이전의 일들을 추억이라 여기며 살아가는 거랍니다.

지금 누리고 있는 이 행복을
우리 곁의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십시오.

언젠가는 우리도 베푼 만큼의 행복을
나누어 받을 날이 있을테니까요 >>>

사랑과 기쁨이 가득한 연휴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덕분에 연휴 잘 보냈습니다.
추석 지내고 이제야 차분히 읽었습니다.
짧은 상식으로 잘 일수 없는 전문분야지만   대단한 발전으로 인류에게 공헌한 과학자입니다.
치매 환자들 뇌에 불필요한 단백질을 많이 연구 되고 있다는건 알고 있었는데
이런 과학자들의 공로로 더 빠르게 실감하게 될것 같아 기쁘네요
저도 주말 내내 해야하는 일을 병행하면서 추수감사절 명절 준비하는라 분주했는데
이제서야 오랜만에 꼭 해야할 일만 해 치우고 소파에서 오랜만에 티비도 보고
밀린 블로깅도 하면서 편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이분들의 오랜 연구끝에 얻은 결과가 우리 인간들에게 큰 도움을 주기를 바래 봅니다.
지카바이러스와 치매 환자들에게 발견되는 효소까지 실시간으로 볼수가 있다니 놀랍습니다.
앞으로 지카바이러스를 치료할 수 있는 약도 나오고 치매예방 약도 개발 될 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이분들이 평생 한 우물을 파서 얻은 중요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치매처럼 무서운 질병의 원인을 파악하고
더 나아가서 치로방법까지 개발되어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질높은 노년을 보내길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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