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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여행35]세계에서 스테인드 글라스가 가장 아름답다는 생 샤펠 채플 1층/Sainte Chapelle | 프랑스
Helen of Troy 2017.12.02 16:12
덕분에 아름다운 성당의 역사와 유래와 멋진 모습을 봅니다.
아름답고 귀중한 문화유산이네요.
예수님의 유품이 진품이라니~ 더 놀랍습니다.
그런데 일부가 소실이 되었다니~ 참 안타깝습니다.
프랑스 혁명 당시 시민들이
왕정과 캐톨릭 교회에 관한 많은 건물과
유적, 보물들을 파괴해서,
예수님이 수난하신 유품들도 그때 소실되었지요.

그 귀중한 유물을 안치하기 위해서 지어진 2층도 구경해 보세요.
이런 작품을 볼때마다 정말 인간이 만들것들이 맞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세계에서 스테인드 글라스가 가장 아름다운 성당을 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중에 볼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직접 보게 된다면 좋겠어요.
저도 숨이 턱 막히는 감동을 맛보고 싶어집니다.
지난 10월에 큰애가 혼자서 프랑스 스위스 독일을 여행하고 왔는데 프랑스에서는 소매치기가
극성을 부려서 내내 긴장을 하고 다녔다고 합니다. 혼자서 여행하는 아들이 어설프게 보였던지
소매치기들에게 더 관심대상이었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자라면 파리는 꼭 한번 가 볼만한 도시이지요.
예술과, 패션, 멋과 음식, 건축, 베이킹, 치즈, 와인등...
너무나 매력적인 요소가 많은 곳인데
가게 되면 생 샤펠을 꼭 권하고 싶을 정도로
마치 천상에 온 것 같은 감동을 받은 곳입니다.

저는 사실 파리는 여섯번인데 상식적인 수준으로 단도리만 해도
별 피해가 없었지요.  
문제는 주로 동양에서 온 방문객들이
너무 화려하게 차려입고, 소지품을 쓸데없이 많이 지참하고 다니기도 하고, 이것 저것 쇼핑도 많이 하고,
현금도 많이 소지한다는 것을 그네들이 잘 알고, 소매치기들의 target가 되기 싶지요.

햇살이 비출 때 그 밑에 서 있으면
정말로 헉 숨이 막힐 것 같습니다.
덕분에 잘 봅니다.
스테인드 글라스의 최고봉을 보여주는
2층을 포스팅 했습니다.
편히 와서 중세의 극치를 구경하세요.
예수님의 가시화관과 십자가를 보관하기 위하여 노력을 한
프랑스 루이 9세의 긴 안목으로 인하여 후세의 프랑스인들이 자랑할만 성당이 만들어 진 것이군요.

제 생각에는 프랑스혁명은 지켜야 할 것과 아닌 것을 분별하지 못한 혁명같습니다.
조상들이 힘들여서 만든 것들을 파괴했으니까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스테인드 글라스를 만들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은 헌신하고 봉사를 했을 것이고요.
모든 아름다운 건축물들은 선조들의 희생으로 만들어진 보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혁명중에 프랑스 왕조와 캐톨릭 교회에 관련된
많은 건물을 비롯해서 많은 귀중한 물건들이
파손되거나, 아예 사라지는 사태로 치달았는데
그네들도 지금 냉정하게 돌이켜 보면
비록 원치 않은 역사도 그네들의 소중한 역사의 일부이며
그들이 없애버린 행동 자체도 지탄받아야 하고
같은 일을 되풀이하지 않도록 좋은 레슨을 얻었기를 바래 봅니다.

그나마 유물의 일부라도 남아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요.
감사합니다.
저도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혁명때 참 많은것이 손실 되었네요. 글을 읽으며 흥분 되었는데 참 아쉬워요.
역사적인 물건은 참 소중함이 새삼 한번더 생각 하게 되네요.

조각품하나 하나 뜻을 품고 그라스에 그림 또한 소중하네요.
과거에 비록 좋은 역사가 아니더라도
그것을 무분별하게 파손시키는 일도 그네들이 지탄하는 폭력을 되풀이하는 것보다는
과거의 과오에서 벗어나서 변화하고 싶은 것을 고쳐 나갔다면
지금쯤 혁명 중에 유실된 소중한 보물들이 많이 남아서
프랑스 자손 대대는 물론이고 세계에서 이곳을 찾는 많은 방문객들에게도
그들의 좋은 유산을 접할 수 있었겠지요.
생 샤펠......
예전에 알았다면   아이들에게 아는 체하기에 좋았을텐데, 생긱했습니다.
미술 교과서의 예시작품 중에서 늘 신비감을 느끼게   했던 것이 스테인드 글라스였거든요.
건축물의   이곳저곳이 웅장함과 경건함 정교함의   극치를 보여줍니다.
지금이라도 커가고 있는 아이들에게
이 포스팅을 바탕으로 아는 체를 계속하시면 어떨까요?
아니면, 건강상의 이유나,경비나 시간이 없어서 여행이 자유롭지 못한
이들에게도 프랑스 중세기의 걸작품인 생 샤펠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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