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Wild Rose Country
아름다운 캐나다의 로키산맥과 광활한 대평원의 동네로...
[터키 여행5]에페소 4편-화사한 벽화와 아름다운 모자이크가 있는 테라스 하우스 발굴현장 | 터키
Helen of Troy 2017.12.13 17:30
테라스하우스...
정교함을 넘어 스케일이 놀랍군요!

헬렌님...캐나다도 많이 춥겠지요?
하얀 겨울의 한복판에서 추워를 외치며....ㅎ
멋진 포스팅 오늘도 무료로 관람하고 배우고 갑니다...^^*
요즘 이상난동인지 제일 추워야 할 12월에
영상의 기온이라서 오히려 다들 의아해 하고 있을 정도에요.
많이 쌓인 눈이 녹아서 한강을 이룰 정도로 지저분해서
겨울답게 춥길 바래고 있네요.
더운 그리스나 터키가 그래도 그리운 때네요.
복원과정을 이렇게라도 보니 감탄을 넘어 경이롭기까지 하네요.
하나하나 짜맞추는 그 노고들이 정말 대단한 일이라는 걸 세삼 깨닫게 되네요.
테라스하우스의 화려함도 놀랍습니다.
폼베이를 연상케하는 모습에 이곳이 터키인가 싶네요.
덕분에 귀한 유적 구경 잘했습니다.^^
그리스, 로마, 터키 등 고대문명이 꽃을 피웠던 곳에서
어려운 환경에서도 꼼꼼하게 조각조각을 씻어서 꿰맞추는
그들의 열정 덕분에 잘 복원된 유적지를 볼 수 있어서
그들이 참 존경스럽고, 특히 자국의 유적도 아닌데
멀리 오스트리아에서 100년동안 지속적으로 경비를 지원하는
기부인들도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 광경을 구경했습니다.
참으로 오묘합니다.
저렇게 파헤쳐진 혹은 복원된 모습들을 보며 그곳에서 생활했던 사람들의 모습이 궁금해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생활하는 이런 곳들도 먼 훗날 혹은 저렇게 발굴되고 복원되고 할까 싶기도 하고,
그렇게 발굴하고 복원하면서 지금의 우리 생활에 대해 이러쿵저러쿵할까 싶기도 한 것입니다.
스페인의 문화를 짐작하면서 근본이 있는 나라구나 생각하게 됩니다.
저도 이런 유적을 구경하면서
가끔씩 앞으로 수천년 후에 어떤 계기로 지구가 멸망해서
폐허가 되거나 땅 속에 묻혀서 누군가에게 발굴이 되어서
현대의 문명을 어떻게 평가하고 해석을 할지 궁금할 때가 있습니다.
고대의 현장엔 부식이 되지 않은 도자기 조각이 나온다면
저희가 남긴 곳에는 주로 플라스틱 종류가 많을 것 같다는 엉뚱한 상상도 했지요.
차가운 한파..
새하얀 은나라가 펼쳐지며,,
2017한해가 가시겠죠!
글구 2018이란 새희망 삶의 새싹도 피어나는 그때!
파~아란 산과자연 용트림하는 그날을..
긴~겨울날 밤에 기다려 보며..
나눔 우정을 주시는 벗님방에 찾아와 인사 글 드립니다^^
방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기록과 사진들을 공개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과연 에페소입니다.
어마한 힘을 가진분에 주택인것 같아요.
참 놀랍습니다.
성경에서 거론이 될만큼
당시 잘 나가는 도시이며
다양한 문화를 교류하기도 하고
부유하다 보니
지금에 뒤지지않을만큼 멋진 문화생활을
즐겼던 그네들의 모습을 구경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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