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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단 공연무대 (73)

2017년 두번째 크리스마스 합창공연에서... | 합창단 공연무대
Helen of Troy 2017.12.23 15:32
음악을 켜놓고 들으며, 경건함을 느껴야 마땅한데도 지휘자와 소프라노의 얼굴과 포즈를 살펴보고
맨 처음에 있는 두 사람의 사진과 비교도 해보고
그 사이에 있는 사진들도 감상해보고 했습니다.
'품격 높은 생활'에 대해 이것저것을 생각하는 시간입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인만큼 그리고 공연의 카테고리도 lighter classic이 시사하듯이
즐거운 성탄에 각 나라에서 즐겨 부르는 노래를 모아서
일년 중 제일 큰 명절 분위기를 청중과 함께 즐기는 공연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취미를 열심히 즐기는 일과
품격높은 생활은 별개의 것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보는 관점이 다르기에 좋게 봐 주신다고 여기겠습니다.
아주 행복하고 의미있는 성탄절을 보내고 계시네요.
바쁜 일상중에도 합창연습에 매진하시느라 애많이 쓰셨습니다.
무대도 커보이지만 파이프 오르간까지 울렸다니 엄청 감동적이었을 것 같아요.
성황리에 마치신 공연 축하드려요.
갈채의 박수를 보냅니다~^^
12월은 첫날부터 음악을 하거나
성가를 하는 사람에겐 무척 바쁘기 마련입니다.
12월 초에 제자들의 크리스마스 리사이틀이 있었고,
두번째 주일과 세번째 주일엔 합창 공연
그리고 바로 크리스마스 대축일로 연일 성가를 부르다보니
12월이 가 버렸네요. 그래도 하고 싶은 일을 즐길 수 있고,
청중과 신자들에게 음악의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일이라서 참 감사할 뿐입니다.
헬렌님은 정말 바쁘게 사시네요.
애들 년말 연주회도 하셨는데 크리스미스 캐롤까지 부르시고.
힘들지만 즐거운 12월을 보내시는 것같으십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 뉴 이어.
네 12월은 음악을 하는 사람들은
무척 바쁘고 힘들지만,
그래도 그런 재능과 건강을 허락하신 분께 감사드리고 싶지요.

정신없이 한달을 보냈더기 급기야 독감이 걸려서 뻗었다가
오늘에서야 일어났답니다.
우렁각시님도 멋진 2018년을 설계하시길 기원합니다.
무대도 넘 멋지구요.
활짝 웃는 헬렌님도 정말멋지십니다^^
매년 크리스마스에 한번 혹은 두번의 대공연을 할 수 있어서
그저 뿌듯하고 감사하지요.
안 그래도 바쁜 연말에 연일 연습을 하면 힘은 들지만
그래도 할 수 있는 건강이 고맙구요.
일년간 도쿄의 아기자기한 모습과 에스터님의 멋진 일상을 함께 공유할 수 있어서
감사드려요.   행복한 새해를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역she 예술작품의 생산자 Helen답스..
나는 그저그냥 감탄 경탄 찬탄 소비자!!
발마님다운
감탄 경탄 찬탄 삼탄의 멋진 코멘트
고맙습니다.
새해에도 늘 건강하셔서 손이 많이 가는
혜명당을 아름답게 가꾸시길 기원합니다.
다양한 재능을 지니신 헬렌님께
찬사를 보냅니다.
훌륭한 재능을 이렇게 멋지게 발휘 하시니
인생이 아름답기만 한것 같습니다.
좋아하는 취미를 살려서 이렇게
멋진 오케스트라와 지휘자 그리고 솔로와 함께
두달마다 무대에 설 수 있어서 제 삶에 탄력을 얻습니다.
화사랑님도 내년에도 다양한 취미생활을 즐기면서
행복한 2018년이 되길 기원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헬렌님!
큰따님과 활짝 웃으시는 모습이 너무 행복해보이세요
전해주시는 행복바이러스에 저도 미소짓습니다


블루제이님도 가족과 함께 즐거운 성탄 보내셨지요?
바쁜 연말에 두번의 공연을 하느라 몸은 많이 피곤했지만,
성취감과 뿌듯함으로 마음은 참 행복해서 절로 환하게 웃게 됩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좋은 일이 이어지는 날이 되길 바랍니다.
한해동안 블친이 되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 사는 것과 비교하면
별세상에서 사시는 Helen님이 계셔서
보고 듣고 배우는 것도 많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잘 감상했습니다.
Merry Christmas!
12월 26일까지 계속 공연과 미사 성가봉사로
쉴 틈없이 바쁘게 보낸 탓인지
지독한 독감에 걸려서 4일간 완전히 널부러졌다가
오늘 오후에 겨우 털고 컴 앞에 앉았는데
정원님의 따뜻한 격려에 한결 기운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님께도 보다 밝고 편안한 2018년이 되길 바랍니다.
수준 높은 캐롤을 소개해 주셔서 즐감합니다.
화음이 참 멋집니다.
들을 수 있는 귀가 행복하도록~ 올려주신 헬렌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늘 바쁘시게 사시는 원더우먼 헬렌님~ 축복 받으세요. ^^
지난 한해동안 늘 따뜻한 댓글로 저를 격려해 주신 리아님께
오히려 깊은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저만큼 바쁘게 다방면으로 활동하시는 리아님도
다가오는 새해에도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함께 하셔서
몸과 맘이 평안한 날들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합창공연 참 웅장하고 멋집니다
저런 합창단에 노래하시는
헬렌님 실력이 대단하셔요

큰딸이 너무 예쁩니다
헬렌님도 언니같이 고우시고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청이님도 올해 크리스마스를 위해서
성가대에서 열심히 연습하시느라 바쁘셨지요?
저도 공연이 유독히 몰린 12월이라서 제자들의 리사이틀
친구들과 함께 목관 4중주를 양노원 방문
그리고 오케스트라와 함께 두번 공연
그리고 성가를 부르다보니 한달 내내 그야말로 음악과 함께 한 셈입니다.
그래도 이렇게 활동할 수 있는 건강과 아직 제게 열정이 남았다는 사실이 그저 고맙지요.
오랜만에 휴가로 집에 온 큰 딸과 함께 해서 더 뿌듯했는데 사진으로 느껴지나 봅니다.

그동안 앞에 나타나지 않으시고
늘 뒤에서 블로그 후배나 담소실 후배들에게
모범적인 일상으로 좋은 멘토가 되어 주셔셔 고맙습니다.
내년에도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어머....헬렌님 사진을 뵙는군요.
너무 이쁘셔요..
그리고 따님과 꼭 닮은셨네요~~
멋진무대 공연 참 보기좋습니다.


아 제 모습을 처음 보시나 봐요.
막 60 생일을 지난 직후인데도 좋게 봐 주셔서 민망하기도 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올 한해 후리지아님과 인연을 맺게 되어서 고맙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올해도 좋은 합창을 듣게 해주신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제가 오히려 늘 좋은 댓글로 부족한 저와 글을 격려해 주신
버들님께 감사 드리고 싶습니다.
내년에도 좋은 인연으로 이어지길 바래 봅니다.
축하드려요~~
아름답고 장엄하고 멋진 공연이었슴을 사진이 말해주는군요
사랑하는 가족들이 함께 응원하고 축하해주셔서 더 힘이 나셨지요? ㅎㅎ
모전여전 아름다운 미소가 꼭 닮았습니다~~^^*
해피 뉴 이얼~~헬렌님~~!!
늘 한결같이 예쁘시고 우아한 모습이신 풀잎사랑님도
새해에 가족과 함께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그리고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일년 내내 함께 하길 기도드려요.
큰 따님도 헬렌님도 너무 예쁘십니다.
모녀가 같이 공감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합창공연이었기에
더욱 행복해 보이시구요.
이렇게 아름다운 공연에 참여하신 헬렌님을 위한 가족들의
응원도 정말 훈훈합니다.

새해에도 변함없이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헬렌님.^^
헨델의 메시야
그리고 크리스마스 클래식 공연을 준비하는라
연습에 매달리다 보면 집안 일에 소홀하게 하는데도
늘 뒤에서 가족들이 저 대신 자자부리한 집안일을 도와주기도 하고
막내는 늘 맛난 음식을 만들어 주었기에 이런 무대에 설 수 있었지요.
그리고 성탄을 맞이해서 10일간 거의 매일 성가봉사를 하다 보니
올해는 예년보다 크리스마스 명절을 간소하게 보냈지요.

아롱마님도 이번 성탄에 새로 주님의 딸로 거듭나셔서
동갑내기 친구뿐 아니라 주님 안에서 자매가 되어서 기쁩니다.
아롱마님도 새해에 주님의 평화 안에서 늘 평안하시길 기도드려요.
멋져요.
반가운 얼굴이.... 참 좋네요.
행복해 보여요^^
행복해야 할 이유가 충분한 여우님도
2018년에는 편안하고 웃음을 머금을 수 있는
따뜻한 날들이 이어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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