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Wild Rose Country
아름다운 캐나다의 로키산맥과 광활한 대평원의 동네로...
[하와이 여행2]마우나 케아 산의 아름다운 일몰-Mauna Kea in Hawaii | 미국
Helen of Troy 2018.01.06 19:45
극과 극의 기후에 올라가셔서 보신 일몰을 같이 봅니다.
늘 새로움으로~ 쉽게 가보지 못하는 세계의 풍경을 자세한 설명으로 보여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가족애가 빛나는 사랑으로 더 행복하심을 기원을 드립니다.
그런 셈이네요.
집을 떠났을 때는 영하 30도에 가까웠고,
하와이 섬에 도착한 날 낮은 영상 27도,
그리고 다음날 찾아 간 마우나 케아산은 0도 였으니
극과 극의 기후를 경험했네요.
저도 아직 새로운 것을 보거나 경험하면 가슴이 설레이는 열정이 남아 있어서 좋았습니다.
하와이에는 용암화산이나
열대 야자수만 있는줄 알았는데
오늘 생생한 현장답사 후기 덕분에
사막도 있다는걸 비로소 알게되었네요..

하와의의 또다른 면모를 확실하게 새로 인식!!
하와이/코나 섬의 크기는 제주도의 면적보다 약 8배가 큰데
지역 지역마다 기후와 지형이 천차만별로 다양해서
전에 가 본 오하우와 마우이 섬과 다른 것을 경험해서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지요.
오늘은 하와이 섬의 서쪽 해안 왕복 10 km 오르내리면서 땀 꽤나 흘리면서
또 다른 경험을 하면서 하와이의 다른 면모를 체험했지요.
와~ 이런이런.. 나의 두번째 실수.

내 생애 지리적 착각중의 첫착각은
미국 5대호를 그저 큼지막한 호수쯤
여겼다가 망망대해임을 보고는 깜놀!!

하와이도 만만하게 봤다가는 큰탈났을뻔
특히 닉네임이 The Big Island 인 하와이/코나 섬은
섬이라고 부르기엔 꽤 큰 섬이라서 만만하게 보다간
얼어 죽거나, 바람에 날려 가거나, 바다로 흘러가는 용암에 타 죽거나,
사막에서 목말라 죽거나 높은 파도에 휩쓸려 익사하기 십상이지요. ㅋㅋ
사진만 감상할 때 얼핏 망원경들을 보고 이게 뭔가 하고 우선 그 해설부터 읽으며
사람들의 호기심과 탐구력이 경이롭게 다가왔습니다.
살을 에는 강풍에도 그렇게 즐기는 표정들이어서 놀라웠고요.
'하와이' 하면 해변이나 떠올렸는데........
그야말로 개념학습의 폐단을 실감합니다.
저도 하와이 군도의 오하우와 마우이는 와 봤지만
하와이/코나 섬을 처음인데 기대 이상으로 아직 개발이 덜 되어서
다양한 자연 생태계를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오늘은 살을 에이는 강풍이 아니라 30도의 무더운 날씨에
왕복 10 km 트래킹을 하면서 덥고 지쳐서 체력의 한계를 느끼기도 했습니다.
이래서 발로 경험한 것이 학습의 정석인가 봅니다.
산 정상에서 바라보이는 풍경들이 지구가 아닌 다른 행성을 보는 것만 같이 신비스럽네요.
더군다나 이곳이 하와이라니 믿기지가 않네요.
어둠이 내리면 그야말로 별이 쏟아지겠지요?
자녀분들과 함께 보람되게 휴가를 즐기시는 모습이 참 좋아보입니다.
덕분에 귀한 곳 구경 잘했네요.
마우나 케아 산의 일몰을 보고 내려 와서
섬을 동서로 가로 지르는 국도 200번을 두번을 달리면서
깜깜한 밤 하늘을 올려다 보는 행운을 얻었는데
그야말로 첩첩 산중의 로키 산맥에서 올려다 본 밤하늘보다
훨씬 수많은 별들과 은하수까지 너무나 환상적인 모습을 직접 눈으로 20-30분간을
달리는 차에서 볼 수 있어서 참 행복했었습니다.
하세요
감사드려요*

멋진 곳에 다녀오셨네요.
이곳에서는 이렇게 해가 지네요.
너무 소중한 사진들이에요

늦었지만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다알리아님께도 늦었지만
새해인사 드려요.
늘 건강하셔서 다양한 취미활동을 왕성하게 하시길 바랍니다.
바다와 산이 있는 하와이에서 매일 다양한 일몰과 일출
그리고 우주의 쇼까지 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Aloha~~~
Mauna Kea Observatory에 가니까 욕심이 생겨서 더 올라가려고 했더니
우리가 탔던 차는 허락이 안 되어서 거기서 관찰하고 말았지요.
우리는 7명이 움직였고 어런이가 둘이 있어서 깜깜해지니 천지분간을 못하겠더군요.ㅎㅎ....
지금 제가 가서 봤던 것 이상으로 잘 구경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오, 세계에서 빛의 공해가 제일 없다는 건 모르고 감탄사 만 연발하면서 다녔지요.
Lava가 흐르는 뜨거운 지역에서 덥다고 윗옷 벗지 마시고
즐겁게 많은 것 관찰하시고 안녕히 오십시오.


저희가 빌린 차는 커다란 트럭으로 4-wheel drive 차여서
충분히 올라 갈 수 있었는데, rental contract에 gravel road 운전금지라서
진짜 아쉽게 발을 돌렸지요.   개인적으로 천문학에도 관심이 있어서
세계에서 제일 가는 망원경도 구경하고 싶고, 또 그 망원경으로 보이는 우주의 모습도 보고 싶었는데
그나마 맑은 날이 계속되어서 세번이나 이 지역에서 그야말로 별들과 은하수가 쏟아지는
멋진 밤하늘을 올려다 볼 수 있어서 위로가 되었지요.
Volcano State Park를 찾아을 때는 비와 강풍이 너무도 세게 불어서
Lava가 흐르는 해안 근처에까지만 가고 세개의 crators와 다른 유적지를 보는 것으로 만족해 했지요.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참으로 아름답네요... 멋진 풍경들 잘 보고 갑니다.
행복이 가득한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BF)  
늦었지만 새해 인사드려요 하늘우체부님...
새해를 아름다운 하와이에서 시작해서 좋은 기운이 듭니다.
덕분에 또하나 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하와이을 막연하게 생각했는데 마우나 케아천문대가 있군요.
너무나 아름다워요

어릴때 산골에서 자란 제가 제주도에서 바다로 지는 일몰이 너무나 아름다워
가끔 보려고 서귀포 외돌개에 나가던일이 생각이 납니다.
참 신선했습니다.
하와이 군도에서 하와이 섬이 제일 큰데
면적이 제주도보다 약 8-9배가 크지요.
그리고 마우나 케아와 아직도 바다로 용암이 흐르는 곳이 특히 유명하지요.
그러고 지역마다 아주 다른 기후와 자연으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림으로만 보던 천문대를
이렇게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도 3000이 넘는다니... 정말 대단해요.
일몰을 보기 위해 그 먼 길을 달려가시다니...
이 가족의 열정을 누가 말리리오~^^

근사한 삶의 방식을 실천하시는 헬렌님을 항상 응원합니다!
해피뉴 이어~~~^^*  
여행지를 갈 때마다 내 생애에
다시 올 확률이 거의 없다는 생각에
시간과 건강 그리고 열정이 있을 때에
될 수 있으면 방문지 구석구석을 돌아 다니게 되네요.
이번 여행에도 거의 매일 평균 25,000 보를 걸으면서
아직도 건강해서 고마웠고, 앞으로 얼마나 더 이런 발로 하는 여행을 할 수 있을까하는
조바심이 함께 드는 여행이었습니다.
저도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아가시는 담화린님께 박수를 보내 드리고 싶습니다.
-매일 같은 길을 걸어도-

매일 같은 길을 걸어도
같은 골목을 지나도
매일 같은 길은 아니었습니다

어느 날은
햇빛이 가득차 눈이 부시고
어느 날엔
비가 내려 흐려도 투명하거나
어느 날엔
바람에 눈이 내려 바람 속을 걷는 것인지
길을 걷는 것인지 모를것 같던 날들도 있었습니다.

골목 어귀 한그루 나무조차
어느 날은 꽃을 피우고
어느 날은 잎을 틔우고

무성한 나뭇잎에 바람을 달고 빗물을 담고
그렇게 계절을 지나고 빛이 바래고
자꾸 비워 가는 빈 가지가 되고
늘 같은 모습의 나무도 아니었습니다>>>.
-좋은 글 중에서-

연일 맹추ㅟ가 연일 이어지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움과 기쁨이 가득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캐나다도 연일 영하 20도 아래로 내려가는 혹한이 이어지네요.
흙님도 건강 챙기시길...
천혜의 일몰을 하와이에서 즐기시는
헬렌님댁 가족들의 행복이 묻어 납니다.
웅장한 망원경의 실체를 알게 되니 신비롭습니다.
마우나 케아 산의 정상에 위치한 유명한 천문대를
코 앞에 두고도 올라갈 수 없어서 망원경을 실제로 보지 못해서
못내 아쉬웠지만, 그나마 3,000 미터 지점에서 아름다운 일몰도 보고
세계에서 제일 깨끗하고 어두워서 밤하늘 별을 제일 잘 볼수 있는 곳에서
쏟아지는 별들을 올려다 볼 수 있어서 참 행복했습니다.
새해 가족여행을 하셨군요.
하와이에서 제일 높은 산이며, 산‘마우나케아’는 하와이어로 ‘흰 산’이라는 의미라지요?
휴화산으로 울퉁불퉁하고 매끄럽지는 않네요.
새벽이나 해가 진 후에는 마치 지구 밖에 온 느낌이 들 것 같기도 할 것 같아요.
일몰사진 너무 멋져요. 헬렌님.
평범하지 않은 곳으로 새해여행을 하셨으니 가족간의 정도 쌓였으리라 생각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네... 12월 말에 하루 최고 기온이 영하 25도의 혹한이 이어져서
꼭 볼일만 보러 바깥에 나다니다가
9일 내내 머무는 동안 맑고 더운 하와이에서 따스한 햇볕을 쪼이고
오늘 무사히 도착했네요.   도착해 보니 여전히 영하 22도에 눈바람이 휘날리는
추위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어서 도로 비행기를 집어 타고 다시 떠나고 싶었지요.

올해 6학년이 된 우리 서로 아름다운 노년을 즐겨 보기로 해요.
힘차게 밝아온 무술년 새해엔
모든 일이 순조롭게 잘 풀리시고
온 가족에 건강과 화목을기원합니다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감사 하는 마음 전합니다 ~~ ~~~~~~~~~~~*
반갑습니다 김영래님...
방문해서 새해 덕담을 남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김영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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