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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여행4]레인보우 폭포/아카카 폭포 (Rainbow Falls/Akaka Fallls in Hawaii/Kona) | 미국
Helen of Troy 2018.01.11 19:28
제목을 보고 들어오면서 하와이의 폭포는 어떨까 했습니다.
어쩌면 그리 대단하진 않겠지 싶다가도 그러면 헬렌님이 특별히 다루지 않았을텐데 싶기도 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참 아름답습니다. 하와이 3에 이어 다른 사진도 볼 만한 것들이지만 하와이의 폭포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구나 하며 감상했습니다.
꿈속에 나올 듯한 아름다움입니다.
언제 봐도 아름다운 하와이의 자연이겠지만,
영하 30도를 오르락내리는 혹한 중에 찾아 간 하와이는
말 그대로 파라다이스로 다가 오기에 충분했습니다.
해발 4,000 미터의 높은 휴화산에서 쉽게 풍화되는 현무암이 깎여서
생겨난 폭포들이 섬 곳곳에 있는데, 그 중 6군데를 가 볼 수 있었습니다.
Akaka Fall에 다시 간것처럼 봅니다.
나아아가라도 좋지만 이렇게 손을 대지 않은 자연을 보면서
어찌 감사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그걸 이렇게 정성어린 사진과 설명까지 곁들여서 보여주신
Helen님과 가족들에게는 더욱더 감사하고요.
마음으로 세계에서 제일 높은 폭포는 남미 어디에 있다더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참고로 적어주셨으니 이번 기회에 기억하려고 노력하렵니다.ㅎㅎ...
베네주엘라에 있는 Angel Falls!

꽃 셋
사랑초?
고도가 높은 섬의 중앙에서 흐르는 강들이 해변으로 흘러 가면서
자연적으로 생겨난 크고 작은 폭포, 그리고
그 폭포와 강이 바다와 만나는 곳을 이어주는 트레일이 있어서
참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추운날씨에 피한 잘하고 있네요.
새해인사도 할겸 오랜만에   댓글답니다.
새해에도 헬렌과 토마스 가정에 행복 가득한 날들이 되기를 🙏�
  • Helen of Troy
  • 2018.01.14 19:03
  • 신고
소피아님.... 오랜만에 뵈서 너무 반가워요.
새해에도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소피아님 가족과 늘 함께 하는 복된 새해가 되길 빕니다.
조만간 크리스마스 휴가에 크리스마스 마켓이 유명한
독일이나 스위스를 방문하고 싶어집니다.
그래서 lebkuchen 도 먹어보고, 다양한 수제 소품과 장식품들과 만나고 싶습니다.
이렇게 가끔이라도 안부 인사를 나눌 수 있어서 고맙습니다.
-매일 같은 길을 걸어도-

   매일 같은 길을 걸어도
같은 골목을 지나도
매일 같은 길은 아니었습니다

   어느 날은
햇빛이 가득차 눈이 부시고
어느 날엔
비가 내려 흐려도 투명하거나
   어느 날엔
바람에 눈이 내려 바람 속을 걷는 것인지
길을 걷는 것인지 모를것 같던 날들도 있었습니다.

골목 어귀 한그루 나무조차
어느 날은 꽃을 피우고
어느 날은 잎을 틔우고

   무성한 나뭇잎에 바람을 달고 빗물을 담고
그렇게 계절을 지나고 빛이 바래고
자꾸 비워 가는 빈 가지가 되고
늘 같은 모습의 나무도 아니었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오늘도 인트넷공간에서 민나 함께해 주시는
고운 님 정말 감사합니다 주말로 이어지는
금요일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추운 겨울에 보는 열대의 식물들이 훈훈함을 줍니다.
몸매가 여전 아가씨의 몸매십니다. ^^
축복 받으셨습니다.
중년의 뚱뚱함을 모르시고 사시니요. ^^

추워서 나가지도 못하고 지내니~ 좀 답답한데요.
눈 즐겁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세상은 넒고 볼거리는 많다는 말이 실감납니다.
열대지방이라 낫선 나무도 많구요.
사진에 헬렌님이 함께 찍으니 더욱 실감납니다.
폭포가 멋지네요.
늘 건강하세요 덕분에 넓은 세상 잘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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