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Wild Rose Country
아름다운 캐나다의 로키산맥과 광활한 대평원의 동네로...
[하와이 여행7]화산 국립공원 3편-킬라우에아 이키 분화구와 트레일(Kilauea Iki Crater Trail) | 미국
Helen of Troy 2018.01.15 16:04
완전히 상상초월
이렇게 변화무쌍 할줄이야??

이번에 내 고정관념에 화산폭발
용암분출로 온통 뒤범벅 되었스.. ㅎ~
이 포스팅이
완전히 상상초월하게 해 드렸다니
정리해서 올린 보람이 만땅!!
분화구가 마치 아스팔트가 갈라진 것 같이 보이네요.
그 틈사이에서 피어난 야생식물들이 경이롭습니다.
생명력이란 거, 정말 위대하네요.
네 뜨거운 용암이 17번에 걸쳐서 나오고 굳고 하면서
다양한 지각의 모습을 초래해서 분화구 위를 걸으면서
심심치 않았어요.
그리고 뜨거운 용암으로 생명체들이 완전 파괴되었다가
그 척박한 곳에서 다시 뿌리를 내리고 사는 식물들이 그저 경이롭기만 했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사는 환경이 척박해도 생명력은 그 보다도 더 강하다는 것을 여기서 다시 한번 실감했지요.
경이로운 생명력!!!
하얀 꽃도 보이고 빨간꽃과 빨간 열매까지~ 자연의 위대함을 봅니다.
헬렌님 덕분에~ 가볼 수 없는 화산지대까지 볼 수가 있네요.
자세히 올려주시고 자세한 설명까지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17번에 걸쳐서 거의 60년 전에 화산 분출로 주위의 모든 생명들을 파괴했지만,
불과 60년 만에 다시 뿌리를 내리고 질긴 생명력을 자랑하는 식물을 보면서
우리네 인생 여정을 보는 것 같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살다가 힘든 상황에 처해서 모든 것을 잃었더라도 다시 재기해서
오뚜기처럼 설 수 있는 투지가 엿보이더군요.
좀 객쩍은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아마도 이런 블로그는 전 세계에서 이 블로그뿐이지 않을까 싶다는 말씀입니다.
이를테면 오늘도 킬라우에아 화산의 생성부터 분출을 거쳐 저렇게 아름다운 야생화가 피어나고
사람들이 그곳을 찾는 모습까지, 일련의 스토리가 되게 구성해 놓아서
전문가가 아니어도 화산에 대해, 아니 비전문가들이 쉽게,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마음 편히 볼 수 있는 포스팅이 된 것 아닌가 싶은 것입니다.
잘 보았습니다.
늘 제게 부족한 제 글을 분이 넘치게 칭찬을 해 주신 덕분에
제가 오랜 세월동안 지치지않고 블로깅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끔씩 합니다.
특히 최고의 칭찬은 마음 편히 볼 수 있는 포스팅이라는 평입니다.
잘 봐 주셔서 저도 고맙습니다.
칼라우에아 울리화산...
저는 하와이가면 와이키키 해변가까이에서 죽치고 놀다 오거든요.
화산 트래킹을 하는 분들이 tv에 가끔 나오던데 님이 그런 모험가이실줄 몰랏네요...ㅎㅎㅎ
불모의 땅에도 생명이 돋아나는 사진이 감동적이네요.
그래도 저는 화산 트레킹은 못하지 싶어요.
대단하시다...그냥 감탄만 하고 ..

저나 가족들은 해변가에 가서 수영하고
해변에 누워서 책을 보는 것을 하루로 족하게 생각하다보니
9일 중 이틀의 오후 시간에 해변에서 책을 보거나 사진을 찍으면서 시간을 보냈지요.
오랫동안 발로 걷는 가족여행을 많이 해서인지
하와이에 와서도 매일 평균 3만보 이상을 걸으면서 하와이섬 구석구석을 구경 잘 했지요.
감사드려요 *
이런 멋진 사진들을 볼 수 있어
행복해요

자연의 위대함에 한발 뒤로 물러서게 되네요......
하와이 군도 중에서 제일 개발이 되지 않아서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 고스란히 간직된 이 섬에서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다시 생각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지구는 살아 있다고 실감합니다.
오래전 본 아이맥스 영화 "Ring of Fire"로 본 용암의 분출은 신비로웠습니다.
시간이 가면 생명력이 자라고 화재로 피폐해진 대지가 복원되는 걸 보면 하나님의 숨결이 느껴집니다.
뜨거운 공기사이로 냄새는 나지않는가 궁금합니다
유황같은 냄새들...
사진 잘보았습니다.^^
맞습니다 지구는 살아 움직이는 거대한 생물같다는 생각을
이번에 하와이에서 다시 한번 피부로 느꼈습니다.
파괴와 재생이 반복되면서 끊임없이 변하는 대단한 지각활동으로
지구 내부와 외부가 recycling이 되는 모습이 참 위대했습니다.
네... 밴프 온천처럼 곳곳에 유황냄새가 배여 있었지요.
빨강색 옷이 압권!
걸음 잘 걷는 작은 따님이
지팡이를 잠시 지팡이를... ^^
야생초 일곱 - Red pua lehua or orange pua lehua
자연도 좋지만 가족이 함께 다니는 모습이 더욱 좋습니다.
현무암 바위 틈에서 자라는 식물들이
아마도 반사막성 기후인 캘리포니아에서도 서식하나 봅니다.
아름다운 자연을 가족과 함께 해서 더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는 것 같아요.
정말 생동감이 넘치는 포스팅입니다
60년 전 그곳에 무슨일이 있어났는지
울퉁불퉁 금이가고 솟아난 지면을 보니 현장감이 느껴지네요
대단한곳을 다니셨군요
60년 전에 화산이 분출해서 현재처럼
갈라진 지각이 곳곳에 남았고,
그 틈새에서 유황가스와 뜨거운 수증기라 올라 오는 것을 보니
언제라도 다시 분출할 가능성이 많아 보여서
약간의 스릴도 느껴졌어요.
잘보고 다녀갑니다
비가내린뒤라 쌀쌀한 날씨네요 항상 감기조심하시고
수요일인 오늘도   행복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수저님...
여긴 비가 아니라 눈이 계속 내려요.
수저님도 건강 조심하세요.
아직 뜨거운 열기가 갈라진 틈으로 나오는 것은
살아있는 증거겠네요.
또 언젠가는 또 용암을 내뿜겠어요.
직접 눈 앞에서 올려 주신 사진은 참 귀한 자료입니다.
먼거리에서 몰라던 잡초들 너무나 신기합니다.
참 좋은 여행입니다.
여전히 갈라진 지각 틈새에서 유황 가스와
뜨거운 수증기가 곳곳에서 분출하는 것을 보니
깊은 바다 속에서 뜨거운 마그마가 형성되어서
언제라도 다시 분출할 가능성이 많아 보였답니다.
생생감과 현장감이 있어서 좋은 트래킹이었습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