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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과 실과 함께 (70)

[뜨개질 이야기62]합창단 기금모음 경매에 내놓을 알록달록한 수세미 소품 만들기 | 바늘과 실과 함께
Helen of Troy 2018.01.21 14:10
자선기금 모금행사
성황리에 끝나기를..
덕담 고맙습니다.
경매 끝나고 좋은 결과보고를 드리면 좋겠네요.
수세미 15번 정말 예쁘네요.
솜씨 좋은 헬렌님의 수세미들이 좋은 목적으로
사용이 되니 보람을 느끼겠어요.
아... 15번이요.
주소라도 알면 서너개 보내 드리고 싶네요.
알찬 경매가 되길 저도 바래봅니다.
수세미 색깔들이 정말 예쁘네요.
혹시 마이클스에서 구입하신건가요?
저도 다음에 마이클스에 가서 한번 찾아봐야 되겠어요.
언젠가 갔는데 예쁜 색깔의 실들이 별로 없더라구요.
요즘에 집안에 있는 날이 많으니 뜨게질하면 참 좋은데..
작은 소품들 뜨는것이 좋더라구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저는 주로 털실을 세군데 웹사이트에서 주로 털실을 주문해서 사용합니다.
그런데 저 위에 사용된 실은 마이클스에서도 파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참고로   https://www.herrschners.ca/category/herrschners/yarns 에서
저는 저 위의 실을 주문했습니다.   한번 클릭해서 털실구경해 보세요.
그곳에서도 이 수세미 인기가 많군요?
저도 이 수세미를 만들어서 쓰고 있는데 왠만한 설거지거리는
세제없이도 뽀송하게 잘 닦이는 것 같았어요.
색상 배합도 곱게 잘 뜨셨네요.
아마 동날 것 같은 예감..ㅎ
이곳에서 이런 털실이 나온 것은 1년 반 정도 되었는데,
아직은 이런 실로 수세미를 만들어서 쓰는 것은 잘 알려지지 않아서
제가 작년에 크리스마스 선물로 지인들에게 나누어주었더니
다들 너무 아이디어가 좋다고 하시면서도, 너무 예쁘다고
창문에 걸어 두겠다고 하더군요.
이쁘기도 하고, 환경에도 좋아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많이 만들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예쁜 수세미들이네요 좋은 성과 올리시길 기도합니다 !
이렇게 응원해 주시니
좋은 경매 행사가 열릴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저는 1번 5반 10번 19번...에궁 다 예뻐요..ㅎㅎㅎ
아름다운 마음의 향기가 더해져 "SOLD OUT!! "
이렇게 외치실거예요..ㅋㅋ^^*
경매에서 제일 듣기 좋은 말은
역시 Sold Out!! 라는 말이지요.
위의 털실 색상들이 부활절 분위기와 걸맞아서
앞으로 다가 올 부활절 선물로 2월부터 만들려구요.
다 너무 귀여워서
많이 사서 모빌처럼, 줄줄이 발처럼
부엌창문앞에 메달아두고 싶어요.
수고하셨습니다 ^^
제가 이 실을 몇달 전에 신제품으로 처음 나온 이 실을 사서
위의 색상으로 만들어서 이웃과 합창단 친구들에게 두세개씩 나누어 주었더니
어쩌면 에스터님과 똑같이 너무 예쁘고 앙증맞아서 부엌이나 거실의 햇빛드는 창에
줄줄 달아 둔다고 하셨거든요.   에스터님이 맘에 든다면
아마도 이번 토요일에도 경쟁이 붙어서 좋은 가격에 금방 팔릴 것 같아요.
그쪽 사람들은 이런 작품을 수세미로 씁니까?
ㅎㅎㅎ...... 농담입니다.
그렇지만 정말 저 같으면 그냥 부엌 어디에 걸어두기만 할 것 같아서 그런 객쩍은 질문을 해보았습니다.
(아, 쓰면서 보니까 style esther님도 그렇게 말씀하셨네요! 누구라도, 웬만하면 그런 생각을 할 듯합니다.)
멋집니다.
성공을 거두실 것이 분명합니다.
약 1년전에 이 털실소재를 개발해서 처음으로 시장에 내놓을 때에
이전에 사용하던 스펀지와 달리 세제를 1/3정도만 써도 되어서
환경에 큰 도움이 된다는 점을 앞세워서 마케팅을 했을 정도로 수세미 소재로
재질도 좋지만, 색상도 화사해서 홈 데코레이션으로도 잘 맞는 소재입니다.
입찰자가 많아서 기금모기에 도움이 되길 바래 봅니다.
★ 꽃보다 더 예쁜 꽃 당신 ★

   꽃보다 더 예쁜 꽃은
내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당신의 순수한 눈입니다.

. 꽃보다 더 예쁜 꽃은
두서없이 늘어 놓는 내 푸념을 끝까지 들어주는
당신의 예쁜 귀입니다.
.
   꽃보다 더 예쁜 꽃은
홀로 외로워하는 내게 다가와 노래를 불러주는
당신의 고운 목소리입니다.
.
   꽃보다 더 예쁜 꽃은
떨어진 내 꿈들을 희망으로 보듬어 주는
당신의 깨끗한 손입니다.
.
   꽃보다 더 예쁜 꽃은
비바람에 쓰러질까 늘 바람 막아주는
당신의 다정한 발걸음입니다.
.
   꽃보다 더 예쁜꽃은
지친 내 몸을 조용히 일으켜 감싸주는
당신의 포근한 가슴입니다.
.
   꽃보다 더 예쁜 꽃은
이 순간에도 교차하고 있는
당신과 나의 사랑입니다.
.
   꽃은 향기로운 유혹을 하지만
당신의 변함없는 사랑은
감동으로 제 영혼을 눈물짓게 합니다.
.- 좋은글 중에서 -
밝고 맑은 미소가 넘치는 건강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
.
좋은글 감사합니다.
부엌 싱크대에 화사한 꽃들이 피어나겠네요.
알록달록 예뻐요 ^^
워낙 실 소재가 실용적이면서도
화사해서 눈도 아주 즐겁게 해 주네요.
새로 선 보인 실로 이곳에선 특이한 수세미를 만들었는데
많은 관심을 모으면 좋겠네요.
다 팔릴거라고 외칩니다~~~~~아아아아
아주 작품을 만들었군요..ㅎㅎ
색배합하느라....생각좀 했겠어요..ㅎㅎ

좋은일하시는님....새해 복많이 받으세요오오오오오오~~~~~~~^^*
사몬님의 큰 응원에 벌써부터 예감이 엄청 좋습니다.
색배합하느라 생각하기 보다는
그저 하나 하나 다른 패턴을 만드려고 신경을 썼지요.
사몬님께 구정 인사를 이참에 먼저 드려요.
올해는 그저 몸과 맘이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에너지 가득받고
더하여 구정인사까정..ㅎㅎ
헬렌님도...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여행하는 여정이 항상 건강 행복 재미 가득하시기를..
올해도 기대하는 여행입니다
색상이 참 예쁘고 배합이 잘 되어서 세련이 되어 보입니다.
수세미로 쓰이기엔 참 아깝습니다. ^^

전 큰 며느리가 항상 예쁘게 떠다 줘서 쓰고 있는데요.
아기이불까지 뜨신다니~ 늘 바쁘심에도 시간을 쪼개어서 사용하시는
헬렌님을 보며 저의 게으름이 참 대책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
수세미는 누구나 자주 사용하는 실용적인 아이템이라서
소재도 좋고 색상도 화려해서 빨리 팔려 나갈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오늘 경매 아이템 모금 마지막 날이라서, 수세미만큼
늘 인기 높은 아기 이불을 완성해서 건내 주어서 뿌듯했습니다.
누구보다 바쁘게 시간을 유용하게 쓰시는 리아님께
게으름이라는 단어는 어울리지 않지요.
하나하나가..
보석처럼, 꽃처럼 이쁘네요..^^
언젠가 함 시도해보고 싶은 작품들입니다~~*
코바늘 뜨개질 기본만 아시면
아주 간단하게 15분만에 하나를 완성할 수 있어서
부담없이 지인들에게 선사하기에 좋은 아이템이지요.
혹시 패턴을 알고 싶으시면, 포스팅 할게요.
일단, 실부터 색색가지로 모아야할 것 같아요..
위에 사진보면서 연습하면 대충은 나올 듯..합니다..^^
몇 개씩 포장해서, 선물을 해도 좋을 것 같다는(크리스마스 선물로)
나눔에 축제가 너무나 뜨게 하신 수세미처럼 아름다워요.
다방면으로 나누시는 모습 좋습니다.^^*
위의 수세미는 시간도 짧게 걸리고,
실용적이기도 하고, 그냥 걸어 두고 볼 수 있는 아이템이라서
주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 모두를 기분좋게 하는 아이템입니다.
1,4,17번으로 정했습니다 저는.
수세미가 저렇게 예뻐도 되는가 싶습니다 ㅎㅎ

실소재가 거칠어서 뜨실 때 손가락 피부아 아프셨을 것 같아요.
섬섬옥수 헬렌님 손에요.
탁월한 선택이십니다!ㅎㅎ
제게 살짝 주소를 귀띰해 주시면 찜한 3개를 보내드릴 수 있는데...

생각보다 실 소재가 부드러워서
평소와 비슷하게 만들 수 있어서 다행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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