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Wild Rose Country
아름다운 캐나다의 로키산맥과 광활한 대평원의 동네로...
[하와이 여행10]킬라우에아 화산 국립공원 5편-오래된 암면 조각이 있는 푸 로아 트레일(Petroglyphs/Pu'u Loa Trail | 미국
Helen of Troy 2018.01.22 14:27
해를 등지고 촬영한 긴그림자가 정겹습니다..
조각들이 무슨 메세지를 보내는거겠죠?
문양들이 다 맘에 듭니다...예술작품입니다,,,ㅎㅎㅎ
하와이 원주민들의 생활과 철학이 담긴 이미지였지요.
정확한 의미는 몰라도 미학적으로 참 아름다웠습니다.
예술적인 감각은 동서와 시간을 막론하고 서로 통하는가 봅니다.
"무사히 돌아왔다."
그렇게 표현할 만도 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실은 첫 번째 사진을 오래 들여다보며 이건 사람이 일부러 조각을 한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이 포스팅 전체가 그 조각에 관한 설명과 자료여서 '내가 참 실없는 사람이구나' 했습니다.
실제로 보면 원시시대의 것이라 해도 그 거대한 작품에 압도될 것 같았습니다.
비록 글씨가 개발되지 않았고,
마땅히 기록할 자재도 없지만,
선사시대의 살았던 원주민들의 생활과 종교, 그리고
예술적인 감각이 딱딱한 돌에 잘 새겨진 모습에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시간을 초월해서
그들의 메시지가 과연 무엇일까 심각하게 고민해 보았습니다.
대단하네요.
공원 전체가 예술작품이겠어요.
저렇게 척박한 곳에 새겨진 조각들이 사람의 온기를 느끼게 합니다.
분명 문양마다 의미가 있을테지만
희망과 꿈을 기원하는 마음이 담겨진 건 아닐까 그리 짐작해보네요.
저는 돌 조각이 있는 곳까지 걸어가는 30분 내내
너무도 황량하고, 척박한 토양에다가 날라갈 것 같이 거센 해풍이 늘상 부는
이곳에서 꿋꿋하게 터를 잡고 살 뿐 아니라,
그들의 생각과, 꿈을 이렇게 조각할 여유가 있다는 것이 참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과학이 발달하고, 지식을 쌓아 온 현대인들이 봐도 별로 뒤지지 않다는 생각도 들구요.
어느곳에도 문명이 차단된 고립된 곳에서 사고 없이 돌아 오심은
그동안 길들이 험난함이 사고를 걱정이 되셨나봅니다.
울퉁불통한 길이 아스팔트길을 걷던 우리들에게는 많이 낫선것 같습니다.
하늘과 맞다아 있는 경치가 인상적입니다.
하와이 섬의 남부는 지속적으로 땅에서
뜨거운 용암이 솟아나서, 새로운 모양과 형태로 늘상 생겨나는 곳이라서
이미 아스팔트로 덮힌 길도 그 아래에 묻히고, 살던 식물들도 다 타버리지만,
거대한 자연의 힘으로 신세계를 끊임없이 창조해 나가는 모습을 직접 보니 그저 경이로웠습니다.
-'멋 있는 사람은 늙지 않은다-

멋'하면 젊은이들의
전유물인 것으로만 생각하기 쉽다.
흰머리가 희끗희끗한
노년의 남성들이 버스나 지하철 등에서
노인이나 병약자에게 서슴없이
자리를 양보하는 것을 보았을 때,
젊은이들에게서 쉽사리
보지 못하던 멋을 느끼곤 한다.

대부분의 노년 남성들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이미 지나간 젊음을
아쉬워하기만 했지 찾아오는
노년에 대하여
멋스럽게 맞이할 생각은 못하는 것인가.

노년을 지나면서
점차 멋을 잃어가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대다수 남성들은 노년이 되면서
부와 여유도 함께 가져야 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며 이는 또한
많은 남성들의 사고이기도하다.

노년의 멋이란 것이
꼭 고급승용차나 타면서 거들먹거리고
,고급 의상을 걸치고서 비싼 음식점이나
출입하는 데서 나오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노년의 멋이란 외모에서 풍기는 것보다
정신적인 면까지 함께 조화를 이룰 때
더욱 아름다울 것이다 >>>>                                                                                        
                                                        
환절기에 건강조심하시고 즐겁고 좋은 하루
되십시요         -불변의흙-                                                                                                                                                                                                                                                                                 .                                                                                                                                                                                                                                                                                                                                                 .....
첫 구절이 참 맘에 듭니다.
그렇게 살고 싶어지구요.
   -登山을 하는 理由-

왜? 산에 가야 하는가? . . .

사람은 산을 걷는 것만으로 만병이 치유 된다.
인간은 태초에 산을 걸으며 진화해 왔다.
걷지 않으면 병이 생긴다.

나이가 들수록 산에 가야만 한다!
이유는 사람도 자연이라 자연과
조화를 이루어야 하기 때문이다

산속에서 품어내는 음이온 등 여러
물질이 사람의 모든 질병에
자연 치유 능력응 주기 때문이다.

문명의 이기는 자연을 파괴하고
자연과 멀어지는 도시 사람들은
산행과도 멀어졌다.

부족한 운동을 산행으로 보충 하라
이것이 자연의 섭리에 따르는 것이다.

사람과 자연과의 인연이 태초부터 그러하다.

산행은 인간의 숙명이다.
태초 인류는 산에서 태어났고 산에서 살았다.

농부도 알고 보면 산에서 나무를 하는
산사람과 같은 생활을 하고있다있다.

현대인은 산을 떠나 별로 걷지 않고
편한 생활을 하다보니 병이 생겨 났다.

병이란 기가 정체되고 순환이
안되어 생기는 것이다.

기가 쌓이는 간이 약화되면 피로가 쌓인다.
피로를 막아 주는 것은 곧 산이다 >>>

오늘도 맑고 고운 미소로 아름다운 하루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불변의흙-.

용암산을 하루 종일 걸은 보람이 있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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